사진이 없는건 잎차를 우렸기 때문입니다. 전형적인 베리가향의 친근한 맛. 오늘은 미지근한 물에 우렸으며 당분간 제 타래는 뜨뜻한 차 타래가 됩니다.
사진이 없는건 잎차를 우렸기 때문입니다. 전형적인 베리가향의 친근한 맛. 오늘은 미지근한 물에 우렸으며 당분간 제 타래는 뜨뜻한 차 타래가 됩니다.
수선이라는 차나무 품종이라서 수선이래요. 섬세한 난꽃향이라고 하는데, 가볍고 마시기 편해서 오늘의 차로 선정. 날씨를 망각해서 습관적으로 냉차 되어버렸는데 내일부터는 반드시 온차로ㅠ
수선이라는 차나무 품종이라서 수선이래요. 섬세한 난꽃향이라고 하는데, 가볍고 마시기 편해서 오늘의 차로 선정. 날씨를 망각해서 습관적으로 냉차 되어버렸는데 내일부터는 반드시 온차로ㅠ
홍차와 녹차, 오렌지필, 마리골드. 시트러스 가향의 여름용 홍차.
일단 첫잔은 연하게 우려서 마시면서 프랑스의 여름을 느껴보는 중.
홍차와 녹차, 오렌지필, 마리골드. 시트러스 가향의 여름용 홍차.
일단 첫잔은 연하게 우려서 마시면서 프랑스의 여름을 느껴보는 중.
이전에 마셨던 친구예요. 마지막 티백.
이전에 마셨던 친구예요. 마지막 티백.
오늘의티 무니티
루이보스, 배. 한 잔에 넣는 액상차인데 나는 너무 진해서 깜짝. 500짜리에 넣으니까 딱 맞다. 진한 루이보스, 진한 배의 단맛
꽁뜨와 프랑세 뒤 떼
홍차, 콘플라워, 크렌베리. 베리류 가향이 들어간듯한데 맛은 콘플라워가 더 강한 맛. 약간 끝맛이 민트가 들어갔나. 특이하다.
오늘의티 무니티
루이보스, 배. 한 잔에 넣는 액상차인데 나는 너무 진해서 깜짝. 500짜리에 넣으니까 딱 맞다. 진한 루이보스, 진한 배의 단맛
꽁뜨와 프랑세 뒤 떼
홍차, 콘플라워, 크렌베리. 베리류 가향이 들어간듯한데 맛은 콘플라워가 더 강한 맛. 약간 끝맛이 민트가 들어갔나. 특이하다.
한때 여기 차 너무 좋아해서 왕창 샀는데 전부 마시고 이것만 남았나보다. 우유가 첨가라서 이론상 우롱향에 우유향이 난다는데.... 우유향이 이 분유향같은게 우유향인가. 우유 때문인지 굉장히 부드러운 맛이 난다.
평소라면 밀크티 할거라서 몰랐을텐데 우롱 냉차로 마시니 그 나름의 맛이 있는 것 같기도하네.
한때 여기 차 너무 좋아해서 왕창 샀는데 전부 마시고 이것만 남았나보다. 우유가 첨가라서 이론상 우롱향에 우유향이 난다는데.... 우유향이 이 분유향같은게 우유향인가. 우유 때문인지 굉장히 부드러운 맛이 난다.
평소라면 밀크티 할거라서 몰랐을텐데 우롱 냉차로 마시니 그 나름의 맛이 있는 것 같기도하네.
그린 루이보스, 파파야, 마리골드가 들어갔고 이거 좋아했는데 이젠 상시판매를 안 하시나보다ㅠ 고양이 모티브로 차가 몇 종 더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파야랑 배 향이 적절히 섞여서 여름 느낌 나고 루이보스 베이스라서 마시기가 편하다. 입 안에 크게 남는 맛이 없고 도드라지지도 않아서 물처럼 마시기 딱인 차.
그린 루이보스, 파파야, 마리골드가 들어갔고 이거 좋아했는데 이젠 상시판매를 안 하시나보다ㅠ 고양이 모티브로 차가 몇 종 더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파야랑 배 향이 적절히 섞여서 여름 느낌 나고 루이보스 베이스라서 마시기가 편하다. 입 안에 크게 남는 맛이 없고 도드라지지도 않아서 물처럼 마시기 딱인 차.
딸기향이 인상적이다 했더니 딸기분말이랑 딸기향이 같이 들어갔나봐. 딸기 조각은 안 보이던데.
홍차랑 녹차가 섞인 기묘한 조합이라서 무슨 맛인가 했더니 굳이 말하자면 녹차맛에 가까운데 녹차의 끝맛에서 나는 풀맛은 없어. 딸기향은 거의 소멸ㅠ
딸기향이 인상적이다 했더니 딸기분말이랑 딸기향이 같이 들어갔나봐. 딸기 조각은 안 보이던데.
홍차랑 녹차가 섞인 기묘한 조합이라서 무슨 맛인가 했더니 굳이 말하자면 녹차맛에 가까운데 녹차의 끝맛에서 나는 풀맛은 없어. 딸기향은 거의 소멸ㅠ
배향이 정말 시원하고 진하게 나서 여름같은 기분이고, 일단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오설록 차. 사실 배향이라는게 약간 탱크보이 계열.... 갈아만든배...
배향이 정말 시원하고 진하게 나서 여름같은 기분이고, 일단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오설록 차. 사실 배향이라는게 약간 탱크보이 계열.... 갈아만든배...
정말 백도의 향이 난다. 부드럽고 마시기 쉬운 맛.
정말 백도의 향이 난다. 부드럽고 마시기 쉬운 맛.
고소하고 풋풋한 센차 특유의 맛. 부드럽고 오늘은 제때 티백을 빼서 떪지 않다. 뭔가 가끔 여름에는 센차를 마셔야 여름인 기분이 있어.
고소하고 풋풋한 센차 특유의 맛. 부드럽고 오늘은 제때 티백을 빼서 떪지 않다. 뭔가 가끔 여름에는 센차를 마셔야 여름인 기분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