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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sbyeol.bsky.social
@saesbyeol.bsky.social
맞관순애인데 자꾸 수상하게 전혀 연애를 못하고잇는 페어들
⊹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고 호好의 영역이 넓어 사약을 제조할 확률多
⊹ 성향에 맞추는 경향이 커 불확실할 경우 의식적으로 일정 선을 지킵니다.
⊹ 모든 알피 OFF = 태그✧대화✧인알 권장 ✦조율 환영✦
⊹ 활용에 따라 여부가 달라지며 무맥락 성적함의는 높은 확률로 혼절합니다.

🅘@3KR0UYI5 님 CM 🅗@도천
[사본]
스포에도 종류가 있음

1. 스포임
ex.
아마빌레는 사실 [    ]와 [    ] 싶었어요

2. 사실이지만 스포 아님
ex.
페르덴도시는 히어로에요

3. 치명적인 스포지만 의미를 전혀 알 수 없어서 스포 X
ex.
레테는 30명이고 모두가 일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January 23, 2026 at 6:01 PM
노랑의 블라이트와 하늘의 블레어를 지나 남색의 블레시모가 되는 걸까
전갈도 생각나고 블레시모가 블 중에서도 이질적인 케이스라 들었던 걸 생각하면 오히려 엇나감이 하나의 코어일 수도 있다 생각해
상대를 두 번째로 마주쳤을 때 실질적으로 처음 본 관계였던 오리진과 마찬가지로 초면으로서 소개했으나 이미 구면인 재판᠁ 아마빌레의 집에서 잠시간 지내게 되었던 블레이즈와 블레시모의 집에 잠깐 의탁한 에토처럼 대비되는 요소도 존재하니까 (냅다)
January 23, 2026 at 2:45 PM
간간히 다른 걸 하다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캐해가 되는 현상을 뜻하는 독일어 단어가 있을 법 한데
January 23, 2026 at 2:31 P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ㅜㅜㅠ
잠깐 창을 내렸다 올리니 그곳에는 업그레이드 된 집착(모 블레이즈가)이 있었다᠁.
인상이 강렬하고 행복해 아
뭔가
이런 분위기가 느껴져
January 23, 2026 at 1:14 PM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ㅠ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실시간 경고창(맞음)같고 웃기다.....................
일부 액세스 권한을 요청하는 블들과 다 주는 페시들(x)
January 23, 2026 at 12:13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떡해
행복하고 웃긴데 웃어도되나싶고근데웃기고 아ㅠ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2:11 PM
고민을 끝내고 나름 일정도 정돈했었는데
예상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 분량
January 22, 2026 at 4:5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럭키 카야가 됐구나 아ㅋㅋㅋㅋㅋㅠㅜㅜㅜㅜㅜ
그래도 어 매화빛의 털과 검은색의 눈 그리고 (인공태양에게 없는) 보라색을 지니게 된 카야네(페어명x 이름o)
January 20, 2026 at 9:31 AM
오너의 기함과는 별개로 수많은 이계와 신화를 겪은 탐-사자들 같다(o)
오히려 제정신이기에 겪은 일과 상황이 흔적으로 남는다고 봐도 되는걸까 세계가 세계고 블레노스가 마주한 일도 일이라 어떤 지점에선 적응력이 높?은 것 같기도 하네 아님 반대로 내성이 없을까 긴가민가
블들의 대화를 듣다보니 제정신의 기준은 무엇일까 싶어져서 석상 포즈가 되다
January 20, 2026 at 2:12 AM
파탈리스는 아마빌레와 완전히 반대의 선택지를 고른 듯 해서 캐해가 되긴 하지만 중도를 잡기 어렵네.................. 그와는 별개의 영역으로 브레이크를 걸 준비를 해두었으므로 애매하거나 원하는 방향이 있음 편히 말해줘 (여기로 가자/이건 어떤지/원하지 않는다 모두 OK)
January 19, 2026 at 4:42 P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ㅜㅜ
아~ 어쩐지 뒤에 차츰 모인 먹구름이 흩어지면서 그 사이로 햇빛이 내려오더라 이미 웃음만으로 하나 갰네 갰어
January 19, 2026 at 3:39 PM
카야의 미소에 움직임 없이 눈만 짧게 몇 번 깜빡이곤 방금 모습을 두 분이 봤으면 놀랐을 것이란 문장과 함께 태클을 거나 싶다가 기억의 웃음과는 많은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나 당시에 그런 귀하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전염되었듯 지금의 파트너에게선 안정감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 달라졌다 표현할 만한 건 크게 없는 것 같다고 말했어
이어 카야가 부드럽게 웃을 수 있게 돼 다행이라 하지 않았으려나

이᠁

아와와어 말고는 할 수 있는 언어가 없어서 지금 1개국어᠁ 뜻 없는 아와와니 실질적으로? 긴? 하지만? 스스로의? 표현력이? 이렇게? 그치만?? 아이보 한정 미소라니 OTK적으로 좋으면서도? 어쩔 수 없군 또는 익숙하다는 느낌의 웃음이고 인상이 부드러워져서 와᠁ 위협 수치가
January 19, 2026 at 3:32 PM

이게무슨말이야 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스는 아니지만
영혼이 나가긴 했어
January 19, 2026 at 2:53 PM
:ㅁ
??
:  ㅁ
January 19, 2026 at 2:34 PM
그치 어쩌면 갈래는 달라도 ho적으로도 가까운 감정 중 하나이자 카야로서도 근접한 선택(기본)이 복수인 것 같아 조심스럽긴 하지만 당시 복수귀의 길은 아야네 덕분에 택하지 않았다 했던 것 같은데 이 기억이 맞을까 아님 현재는 달라지거나 이유가 변했을까
January 19, 2026 at 2:19 PM
무음의 비명
개조가 통상적인 인식의 개조가 아니라 인간의 규격을 넘은 시험이 될 것 같은데?! 당사자의 제발아니도 그렇지만 어떠한 결심을 할 순간이 다가온 것 같?아?!
January 19, 2026 at 1:30 PM

들고 왔긴 하나 역으로 OTK적인 타격을 받고 겐도포즈를 하다(긍정)
그러게 카야는 오리진에서도 복수가 하나의 길이었지 다른 개정조들은 각각 해당 됐었거나 환생IF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했던 기억이 나
생념에서도 기본적으로 기계 쪽에 적대적인 편이었고 망원은᠁ ᠁ 목표의 충돌도 존재하니 어쩌면 싶은 부분이 많네 어쩌다가이런일이
January 19, 2026 at 11:26 AM
아 무력하게 웃다ㅠ
저기서 카야가 제발아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ㅠㅠㅠㅠㅠㅠ
January 19, 2026 at 11:11 A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하지 않기에 동경할 수 있었고
알지 못하기에 한정된 공간을 넘어
기록되지 못해 외로운 존재가 없도록
과거와 생이 유실되지 않게 하는 영구 기억장치 아카이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아아 영원할 필욘 없잖아아아ㅡ
익명성을 위해 직접적으로 말하긴 어렵겠지만
᠁᠁.
백발이라면 프사와 꽤 많이 닮았을 것 같긴 해
January 19, 2026 at 10:55 AM
그치
좀 더 고민해봤는데
이전에 언급되는 걸 포함해 마침 블과 카에게도 재판과 설홍이란 가능성이자 시간선이 생겼으니 좀 더 같다. 싶어졌을까?(X)
January 19, 2026 at 10:37 AM
ㅋ 보통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친하구나! 하는 인식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둘의 특징이 특징이라 주말출근인가᠁᠁의 어떠한 가능성이 곁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별개로 동거 이전에도 주말에 만났다면 역시 같이 출근하는 게 빠르고 간편하긴 하겠다.
ㅋ근데 둘이 동거전에 주말에도 만날것같아서 웃기다.....
@익명의 형사도롱
January 19, 2026 at 10:35 AM
익명성을 위해 직접적으로 말하긴 어렵겠지만
᠁᠁.
백발이라면 프사와 꽤 많이 닮았을 것 같긴 해
혹시 아로 시작해서 브로 끝나?
........
내 프사랑 연관이잇어?
@익명의 ????
January 19, 2026 at 10:30 AM

많아
실상 모습을 보이기 어렵거나 그럴 수 없는 블 셋(블레노스ㆍ블레이크ㆍ블리오스)을 제외하면 일단 블로 시작하는 블들은 당사자 빼고 전부 들은 거 아냐??
에토: 안심하다가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중
January 19, 2026 at 10:27 A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많이) 긴장 상태로 있다가 이야기를 듣고는 가슴께를 짚고 눈을 감은 채로 작게 안도의 숨을 쉬는 에토가 됐어
여기는 헤어가 수정되는 블레시모인 것 같아서 웃다ㅠ 파이팅 둘 다 할 수 있다~ 잘 다녀와~~~
January 19, 2026 at 10:04 AM
다 갔다(dead).
방금 경고창이 하나 떴다 사라진 것 같아(고마워) 그래서 블레어가 근황을 전달하듯 정리했던 거구나 파-망각 때 적혀있던 존재도 그렇지만 아마 블레스랑 거래한 시점 쯤에서 힘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던 것도 그러한 연장선에 가까운 걸까
당시 시간이 흐를수록 얼어붙어간 블리자드와 치료가 되지 않았던 레플이 (공통점: 더보기가 현재 진행형) 생각나기도 하고 이렇게 되짚으니 새삼 둘이 집으로 돌아오거나 기다렸던 행동들이 체득된 습관이었는지 아니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익숙해졌던 건지 어느 쪽이든 묘한 기분이야
January 19, 2026 at 9: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