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et9.bsky.social
@s1et9.bsky.social
당신이 주면 당연히 차야지... 깜찍이. 언제 이런걸 다 준비했대? 응?
December 26, 2025 at 4:02 AM
흐흥... 준비한 게 뭔데? 나 궁금하게.
December 26, 2025 at 1:48 AM
메리 크리스마스! 나 착하게 살았는데 산타가 일 안 하네.
December 25, 2025 at 12:32 AM
(그 멘트에 키식거리며 웃기 시작한다... 잡히지 않은 손으로 차를 홀짝였다.) 크흠. 키힣. 흫. 그래. 그런 거지. 봐준다......
December 23, 2025 at 2:49 PM
...... (전체이용가 검열)도 해버릴 거야.
December 23, 2025 at 2:46 PM
잊어달라고 잊어지는 멘트냐고! 이게!! (우끼마냥 씩씩대며 약하게 몸부림치다!!)
December 23, 2025 at 2:41 PM
구 별 을 하 는 군. . . . 이거 뭔데? 어?! (주댕이가 댓발 튀어나오다.)
December 23, 2025 at 2:37 PM
ㅋ 아니 당신에게 내 이미지가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건데... 은밀한 취향같은 걸 막 떠벌리고 다니진 않거든요!! 내가 변태임을 숨기지 않는 것과 다르다고... 이거...
December 23, 2025 at 2:34 PM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말하냐고? 제가 예비 신랑에게 메이드복을 입히고 치마를 들춰보는 등 갖은 희롱을 했어요. 하고 만찬 자리에서 떠들어? (자연스레 찻잔을 받으며 미간을 찌푸린다. 아주 진지한 얼굴이다.)
December 23, 2025 at 2:29 PM
말했다가 상상이라도 하면 어떡해???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참 내... 무조건 둘이서만 있을 때 나만 따악 보고. 어? 나만. 따악.
December 23, 2025 at 2:23 PM
흐흥. 아주 잠깐? 갈아입는 수고가 있는데... 좀 더 써봐. (이제 행복한 얼굴로 차 우리는 벨져 홀든을 보고 있다.)
December 23, 2025 at 2:19 PM
(진지한 표정, 말투, 목소리로...) 취향.
December 23, 2025 at 2:13 PM
(그 말에 광대를 쓱... 올리더니, 지나가는 메이드가 입은 긴 프릴 메이드복을 가리킨다.)
December 23, 2025 at 2:10 PM
오, 어울려. 어울려. (광대가 솟아오르진 않았지만, 눈을 질끈 감지도 않았다! 박수를 친다. 짝짝짝.) 기사님이 잘 골라 오셨네!
December 23, 2025 at 2:05 PM
... (직장 내 괴롭힘?) 아냐, 아냐. 당신이 준비한 앞치마인데 분명 예쁘겠지. 벨져 홀든은 거적데기를 걸쳐도 아름답다고.
December 23, 2025 at 2:00 PM
원래 때마다 호들갑 떨어 줘야 해. (앞치마 소리에 표정이 환해진다.) 프릴 앞치마야?
December 23, 2025 at 5:40 AM
벨져 홀든이 직접 하는 거야? 난 좋아~ 누가 이런 걸 마셔보겠어?
December 23, 2025 at 2:08 AM
흠. 자스민으로 한 잔 부탁해요. 당신은 뭐 마시게?
December 22, 2025 at 5:45 AM
져줘서 이기는 거랑 자력으로 이기는 건 다르지. (뺨 누른다.)
November 19, 2025 at 3:40 AM
(입이 더 불퉁... 해진다.) 어떻게 한 번을 못 이기는가.
November 19, 2025 at 3:37 AM
... (입 삐쭉...) 완전 마음에 드는데.
November 19, 2025 at 3:30 AM
그런 거 금방 캐치해내지 말라고! 너무 예리하지 말란 말이야 ! ! ! (민망하니까)
November 19, 2025 at 3:13 AM
(내 머리통 아직 안 터졌지?) 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November 19, 2025 at 3:06 AM
(파들파들 떨리는 손을 뻗어 입을 막아준다 . . .)
November 19, 2025 at 3: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