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emon ZA
✶모미지 Mable モミジ DREAM
🌱💚🌿🌐💙🥽
I_콘님
H_유애님
그쵸... 그래서 정리함 해주심 좋을것 같다 생각하기🫶
빙그레 아스크림 마싯는데
그쵸... 그래서 정리함 해주심 좋을것 같다 생각하기🫶
빙그레 아스크림 마싯는데
하 저두 콘님이 일케 풀어주셧음 하는 바람이 잇네요...(힐끔 보다가 푸딤하게 짓누름)
아마!! 구상한 다른 이야기는 있긴한데, 일단은 현재의 이야기의 해상도를 높이고 싶단 맘이 크네요 ㅋㅋㅋㅋㅋ 더이상 풀거 없을정도로 진득해졌을때 진전해보는걸루 효효횻^^♡
하 저두 콘님이 일케 풀어주셧음 하는 바람이 잇네요...(힐끔 보다가 푸딤하게 짓누름)
아마!! 구상한 다른 이야기는 있긴한데, 일단은 현재의 이야기의 해상도를 높이고 싶단 맘이 크네요 ㅋㅋㅋㅋㅋ 더이상 풀거 없을정도로 진득해졌을때 진전해보는걸루 효효횻^^♡
잘못 선택할까봐 결정을 회피하는 어른과,
계산당하기 싫어서 계산하여 사랑하는 어른이
이 둘의 관계성을 한마디로 정의하는거 같다ㅜ ㅋㅋ
잘못 선택할까봐 결정을 회피하는 어른과,
계산당하기 싫어서 계산하여 사랑하는 어른이
이 둘의 관계성을 한마디로 정의하는거 같다ㅜ ㅋㅋ
둘은...... 하하호호 밝게 나카요쿠가 절대 될수없고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노선, 복잡하게 얽힌덩쿨처럼 복잡미묘한 신뢰관계일것같다..............
둘은...... 하하호호 밝게 나카요쿠가 절대 될수없고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노선, 복잡하게 얽힌덩쿨처럼 복잡미묘한 신뢰관계일것같다..............
모미지쪽은 점점 더 코노하를 의지하게 되고, 당연하게 여기며 신뢰를 쌓아가지만 늘 자신의 감정 100을 겨우 1로 포장해서 고백하는 코노하는... 상당히 억눌려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이걸 폭발시킬 트리거가 필요하고(만악 폭발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감정이 고름져서 if식으로 음기가 될지도라는 납작해석)
그 트리거의 역할은....
코노하를 찾아, 미르시티까지 찾아온 부모가 될듯함
모미지쪽은 점점 더 코노하를 의지하게 되고, 당연하게 여기며 신뢰를 쌓아가지만 늘 자신의 감정 100을 겨우 1로 포장해서 고백하는 코노하는... 상당히 억눌려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이걸 폭발시킬 트리거가 필요하고(만악 폭발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감정이 고름져서 if식으로 음기가 될지도라는 납작해석)
그 트리거의 역할은....
코노하를 찾아, 미르시티까지 찾아온 부모가 될듯함
정리하면 코노하는 상대가 먼저 관계를 정의하게 만듬. 모미지에게 쓸모와 능력을 각인시키고, 묵묵히 옆을 지켜서 자신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감. 이건 관계의 주도권을 모미지에게 넘기는 척하면서 쥐고 있는 상태에 가까울듯...
정리하면 코노하는 상대가 먼저 관계를 정의하게 만듬. 모미지에게 쓸모와 능력을 각인시키고, 묵묵히 옆을 지켜서 자신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감. 이건 관계의 주도권을 모미지에게 넘기는 척하면서 쥐고 있는 상태에 가까울듯...
모미지는 코노하에게 있어서 일종의 평가자 역할을 함. 부모와는 다르게 외형이 아닌 오로지 '능력'으로 평가한다는 차별점. 여기서 코노하는 무력감 보다는 쓸모를 증명하고자 함.
그래서 100의 사랑 중 1의 사랑을 주는 까닭도, 내가 줄 수 있는 만큼만 주는 사람이 되기로 선택했고 모든걸 상대방에게 맡기는 관계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일종의 방어기제이지 않을까.
한마디로, "버려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데 능숙한 쪽.
모미지는 코노하에게 있어서 일종의 평가자 역할을 함. 부모와는 다르게 외형이 아닌 오로지 '능력'으로 평가한다는 차별점. 여기서 코노하는 무력감 보다는 쓸모를 증명하고자 함.
그래서 100의 사랑 중 1의 사랑을 주는 까닭도, 내가 줄 수 있는 만큼만 주는 사람이 되기로 선택했고 모든걸 상대방에게 맡기는 관계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일종의 방어기제이지 않을까.
한마디로, "버려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데 능숙한 쪽.
친구와 있을때 유독 유치해지고 바보 같은 이유는, 친구앞에서는 능력을 과시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아도 되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일종의 [쓸모 평가에서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일것.
즉, 스스로를 상품화 하는 이쪽도 트라우마가 있다는 정리가 됨...
친구와 있을때 유독 유치해지고 바보 같은 이유는, 친구앞에서는 능력을 과시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아도 되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일종의 [쓸모 평가에서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일것.
즉, 스스로를 상품화 하는 이쪽도 트라우마가 있다는 정리가 됨...
사랑을 받았지만, 조건부 사랑 + 존재 가치보다 가치성으로 평가받던 시절(수익화)이 있음.
그래서 쓸모 있을 때 더 사랑받았다는 기억이 각인되어 있고,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사랑을 통제해야 안전하다고 배운 << 케이스.
사랑을 받았지만, 조건부 사랑 + 존재 가치보다 가치성으로 평가받던 시절(수익화)이 있음.
그래서 쓸모 있을 때 더 사랑받았다는 기억이 각인되어 있고,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사랑을 통제해야 안전하다고 배운 << 케이스.
코노하는 선택을 강요하는 사람이 아님. 쉽게 이야기하자면 상대가 선택하게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인 쪽. 그래서 울지않고, 매달리지않고, 화내지 않아서 어쩌면 모미지는 자기 쪽이 잔인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될수도 있음.
정리하면, 관계를 고정시키고 거리를 재는거에 굉장히 예민+능숙하다는건데, 이런 코노하의 이중성격은 가정사가 한몫했던것 같음....
코노하는 선택을 강요하는 사람이 아님. 쉽게 이야기하자면 상대가 선택하게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인 쪽. 그래서 울지않고, 매달리지않고, 화내지 않아서 어쩌면 모미지는 자기 쪽이 잔인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될수도 있음.
정리하면, 관계를 고정시키고 거리를 재는거에 굉장히 예민+능숙하다는건데, 이런 코노하의 이중성격은 가정사가 한몫했던것 같음....
역시 모미지는 자신의 선택의 확신이 있었고, 그걸 선의라고 믿었던 시절.(이상을 위해 다수를 포기했던 선택) 즉, 선택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것 같단 말이죠? (묘하게 게임내에서도 선택?에 대해서는 안나왔던거 같음)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는 강박이 심하고 결정권을 쥘려고 하지 않을것 같다는 점. 결국 책임을 분산시키고, 연구하고 관찰하는 '관찰자 및 방관자'로 남을려고 한다는게 내 해석임.
역시 모미지는 자신의 선택의 확신이 있었고, 그걸 선의라고 믿었던 시절.(이상을 위해 다수를 포기했던 선택) 즉, 선택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것 같단 말이죠? (묘하게 게임내에서도 선택?에 대해서는 안나왔던거 같음)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는 강박이 심하고 결정권을 쥘려고 하지 않을것 같다는 점. 결국 책임을 분산시키고, 연구하고 관찰하는 '관찰자 및 방관자'로 남을려고 한다는게 내 해석임.
먼가 if식으로 어마무시하게 큰 하트 냅다 던져버리는것도 재밋겟다 생각 ㅋㅋ
먼가 if식으로 어마무시하게 큰 하트 냅다 던져버리는것도 재밋겟다 생각 ㅋㅋ
자기심장 한쪽손으로 부여잡고 한손으로는 입 턱 막는거임... 얼굴 새빨개져서 눈 뺑글이 되어서는 울렁울렁 느끼고 쿵쿵쿵 느끼고.. 이뒤에 무슨 큰일이 날것같지만, 못견딘 코노하가 냅다 도망칠듯.......
자기심장 한쪽손으로 부여잡고 한손으로는 입 턱 막는거임... 얼굴 새빨개져서 눈 뺑글이 되어서는 울렁울렁 느끼고 쿵쿵쿵 느끼고.. 이뒤에 무슨 큰일이 날것같지만, 못견딘 코노하가 냅다 도망칠듯.......
..그래도 걍 바보속성이였음 절대 진전이 없엇을테지....응....
..그래도 걍 바보속성이였음 절대 진전이 없엇을테지....응....
전혀 다른게 없는데요 이상타.
진짠데. 100% 똑같은데.
전혀 다른게 없는데요 이상타.
진짠데. 100% 똑같은데.
예상반응: 바보! 흥!! 스피카님 정수리 누르고 떠남.
이거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싸^____^ 헤벌쭉 입 벌리고 있을게요^^
예상반응: 바보! 흥!! 스피카님 정수리 누르고 떠남.
이거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싸^____^ 헤벌쭉 입 벌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