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눈 떴을 때 ㅌㄴㅅ는 이미 잡혀있는 상태이고 주인공이 리리아노한테 ㅌㄴㅅ 넘어가 달라고 빌어서 ㅌㄴㅅ가 풀려난 거면 좀 될 것 같은데 ㄹㅈ도 일케 넘어가주는 이벤 있잖아 이런 식이면 안되는 거였을까 하 납득안되ㅓ
주인공이 눈 떴을 때 ㅌㄴㅅ는 이미 잡혀있는 상태이고 주인공이 리리아노한테 ㅌㄴㅅ 넘어가 달라고 빌어서 ㅌㄴㅅ가 풀려난 거면 좀 될 것 같은데 ㄹㅈ도 일케 넘어가주는 이벤 있잖아 이런 식이면 안되는 거였을까 하 납득안되ㅓ
>자신의 일은 신경쓰지 않는다<라는 말이 이 타이밍에 왜
맞는 말이겠지만 지금 그 사건 겪고 목숨 깎였는데도 봐 준거 주인공인디요
하 아니 이 나라의 근간을 뒤흔든 역대급 사건을 모른척 한거 그렇다쳐도
대놓고 영지 줘도 되냐고 지금 복도에 귀족들 안 지나가냐??어?
주인공이 당연한 대응을 한 살해 루트랑 분위기 차이 생각하면
여긴 계속 훈훈할 뿐이라서 화자의 의도와 다르게 저는 계속 열만 받는다네요
>자신의 일은 신경쓰지 않는다<라는 말이 이 타이밍에 왜
맞는 말이겠지만 지금 그 사건 겪고 목숨 깎였는데도 봐 준거 주인공인디요
하 아니 이 나라의 근간을 뒤흔든 역대급 사건을 모른척 한거 그렇다쳐도
대놓고 영지 줘도 되냐고 지금 복도에 귀족들 안 지나가냐??어?
주인공이 당연한 대응을 한 살해 루트랑 분위기 차이 생각하면
여긴 계속 훈훈할 뿐이라서 화자의 의도와 다르게 저는 계속 열만 받는다네요
아니 겁나 맛있는데????????????오우??????? 달콤한디?????
아니 겁나 맛있는데????????????오우??????? 달콤한디?????
호감도 이벤트 막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업뎃됐었나 아 일단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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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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