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길에서 12월 12일 따뜻한 집으로
🐈 소리/세리/마리/제리/나리 5살
길출신 엄마에게서 4월 21일 탄생
사랑하는 내새끼들과 영원히
💫나리는 부처님 품으로
내가 나머지는 다 청소하니까 큰방 하나만 청소하면 되는데 30분도 안걸리는 게 그렇게 하기 싫은가?
원체 성격이 게을러서 미루는 걸 좋아한다. 컴퓨터자격증 공부는 열심히 했다더니 집에 오고 나서는 손도 대지 않는다.
언제까지 청소안하나 두고 보니까 이 시간까지 안하고 노트북으로 게임만 한다.
언제까지 가족들한테 얹혀살건데? 진짜 내다버리고 싶네 이 인간.
눈에 안보이면 차라리 낫겠는데 왜 기어와서 짜증나게 해?
내가 나머지는 다 청소하니까 큰방 하나만 청소하면 되는데 30분도 안걸리는 게 그렇게 하기 싫은가?
원체 성격이 게을러서 미루는 걸 좋아한다. 컴퓨터자격증 공부는 열심히 했다더니 집에 오고 나서는 손도 대지 않는다.
언제까지 청소안하나 두고 보니까 이 시간까지 안하고 노트북으로 게임만 한다.
언제까지 가족들한테 얹혀살건데? 진짜 내다버리고 싶네 이 인간.
눈에 안보이면 차라리 낫겠는데 왜 기어와서 짜증나게 해?
아이들 대상으로 실험하지 마라 ㅡㅡ
아이들 대상으로 실험하지 마라 ㅡㅡ
그리고 도그마루는 하루종일 블로그나 카페 모니터링만 해제끼는지 내가 블로그에 욕할때마다 하루도 안되서 잽싸게 게시중단을 시킨다.
애써봤자 소용없어~ 이미 적게 잡아도 몇천명이 알게 됐는걸?
어바웃펫은 그냥 이참에 폐업해라. 기본적인 감도 못잡는 판인데 미래가 있겠냐?
그리고 도그마루는 하루종일 블로그나 카페 모니터링만 해제끼는지 내가 블로그에 욕할때마다 하루도 안되서 잽싸게 게시중단을 시킨다.
애써봤자 소용없어~ 이미 적게 잡아도 몇천명이 알게 됐는걸?
어바웃펫은 그냥 이참에 폐업해라. 기본적인 감도 못잡는 판인데 미래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