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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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준비하는데 둘째 고양이가 옆에서 칭얼거려 서 담요를 덮어줬더니 그대로 잠들었다.
November 20, 2024 at 3:58 AM
오전에 간식으로 먹은 찐빵
November 16, 2024 at 8:33 AM
오늘은 둘째 고양이 가지와 하루종일 뽀글이
담요에 파묻혀 잤다. 가지는 허피스랑
비염 때문에 항상 눈꼽, 콧물이 껴있어 조금 꼬질꼬질하다. 그래도 이쁨!
November 16, 2024 at 8:32 AM
Reposted by 단추
OC
November 15, 2024 at 5:25 PM
졸릴 때와 신났을 때!
조끼입고 푸데푸데 하는 뒷모습 사랑스러워
November 15, 2024 at 10:32 AM
우리집 검은 고양이~ 아올~ 하고 울지요.
November 15, 2024 at 10:25 AM
푹 자고 일어났다.
March 11, 2024 at 12:57 AM
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와 구운연어시금치주먹밥을 먹었던 날.
December 20, 2023 at 5: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