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안먹었더니 나쁘진 않았는데 같은 가격으론 더 고급 미역국을 먹을 수 있었단 생각은 지울 수 없는 법이다
그거랑 별개로 졸리다
오늘 가지고 나온 책은 찬호께이의 <염소가 웃는 순간>
<디오게네스 변주곡>은 팬이어야 읽을만했는데 (습작/초기작 등이라) 이건 추천받음
틀 잘 짜여졌던 13.67은 괜찮았어서 궁금함
아침 안먹었더니 나쁘진 않았는데 같은 가격으론 더 고급 미역국을 먹을 수 있었단 생각은 지울 수 없는 법이다
그거랑 별개로 졸리다
오늘 가지고 나온 책은 찬호께이의 <염소가 웃는 순간>
<디오게네스 변주곡>은 팬이어야 읽을만했는데 (습작/초기작 등이라) 이건 추천받음
틀 잘 짜여졌던 13.67은 괜찮았어서 궁금함
어쩐지 지젤님이 떠올랐어서..ㅋㅋㅋㅋ
어쩐지 지젤님이 떠올랐어서..ㅋㅋㅋㅋ
얘가 왜 여기 있음
어이없음 진짜 ㅠㅠ
얘가 왜 여기 있음
어이없음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