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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pdwk.bsky.social
@rlaapdwk.bsky.social
아니 저도 매번 늦는 거 넘 죄송해요 연초 분위기가 마냥 발랄하진 않지요 요새...둘이 서로 각자 집 가는 거 진심 너무 좋아요 장채형네는 뭐 이태 예뻐 죽으려고 하니까 말할 것도 없구요 둘이 가서 왕만두 잔뜩 빚고 3kg씩은 쪄서 올 듯 헐 근데 그러게요 이태네는 진짜 바쁘겠어요 먹을 거 왕창 싸서 어머님 찾아뵙는 상상 중이에요 ㅎ.ㅎ 정제원은... 뭐 해드릴 게 없어서 어떡하죠 지금 설날 물류센터 한우 포장 알바 존나 뛰어가지고 규호네 부모님 선물 살 생각 중인데 들키면 규호는 또 안 좋아할까요 좀있음 진짜 구정이라 기분 묘해요
January 6, 2025 at 3:41 PM
네저벌써넘행복해졌고요 저한테 말씀하신 거 싹 다 규호랑 이태한테 해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근데 바둑님 상상짱잘하시는데여,,, 이미다끝낫는디여,,, 보통 해안가 바로 앞에 수산시장이랑 초장집 있자나요 거기서 짱 맛있는 회랑 소주 먹구 살짝 얼굴 빨개져서 몸 따끈따끈한 채로 겨울 바다 나가서 산책하고 손 붙잡는 상상 뭐 그런 거 했는데 이게 적어 놓고 보니까 겨울 밤바다 오타쿠가 아니라 그냥 회쏘 먹고 싶은 돼지 같은 거죠... 숙소 온돌방이어야 함 몬주아시죠 이불 깔아놓고 따끈한 바닥에서 반바지 입고 자야 함 그래야 맨살 닿는다구요
December 25, 2024 at 1:19 PM
네에에 저는갠차나요 춥고 병들고 배고프고 아픈 것은 21세기 현대 사회인의... 약간... 어떤 덕목처럼 되어 버린 것이지요... ㅠㅠ 바둑님도 고생 많으셔요 꼭 몸부터 잘 챙기셔야 해요 아셨죠 애들도 곧 크리스마스인데 잘 지내고 있을 거라구 생각해요 텍스트 연인들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한 연말연시여야만... 이태랑 규호랑 케이크도 먹고 여행도 가고요 저는 겨울바다 오타쿠 상상 했어요
December 24, 2024 at 2:30 PM
엥머래말이이상해 다녀왓어요 남태령 ㅋㅋㅋ
December 22, 2024 at 10:08 AM
ㅋㅋㅋ오늘도 다녀오샸어요? 저남태령이에요 ㅠ.ㅠ 저두 바둑님이랑 놀고싶어~~~!!! 자주올게요 쪽! 제(X) 제캐의(O) 텍스트남편들도 잘 지내지요??
December 22, 2024 at 10:06 AM
나안아... 바둑님잘지내시는거죠 무탈하시죠...
December 12, 2024 at 12:19 PM
바둑님보고싶엇어요
December 12, 2024 at 10: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