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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13.bsky.social
@rim1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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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취향 🧶
부힛부힛 맛있다
August 25, 2025 at 7:39 AM
교외 근로 연락 와서 스케줄 말했는데 학교 수업이랑 한 시간 격차 두고 얘기할 걸 그랬나 너무 타이트하게 말했는디 ..
August 25, 2025 at 7:07 AM
개신기하다 같이 일하는 친구가 나랑 똑같은 전공에 똑같이 수업을 듣는다니
August 25, 2025 at 7:06 AM
아 알바가기 싫어 죽겠다 죽을 거 같아 그냥 그만 두고 싶음 제발 교외 되게 해주세요
August 22, 2025 at 9:32 PM
어떡해 알바 가기 싫어 자고 일어나서 알바가야하니까 잠들기 싫어 너무 가기 싫어서 죽고 싶어
August 15, 2025 at 5:23 PM
허벅지가 너무 저려 요즘 왜 이래 진짜 스트레칭 좀 꾸준히 해야하나봐 ;
August 14, 2025 at 4:58 PM
적은 돈이지만 광복절을 맞이해 기부!

#광복절
August 14, 2025 at 4:57 PM
약 9시간 30분 남은 한능검 시험을 위해 하루 벼락치기 전사가 되 ··· 3급은 딸 수 있을련지 걱정이곤연 큰별쌤 다음 달에 또 뵐게여 ^^

전야제 듣고 전야제만 주구장창 외우다가 시험 치러 갈게여 .. 시험장 가서 시험을 치는 데에 의의를 두는 중 (원래는 지레 포기하고 접수 취소하는 편)
August 8, 2025 at 3:29 PM
와 아침 알바 짐짜 죽고 싶다
July 25, 2025 at 9:26 PM
마비노기 하다가 지금 이 시간이 되어버럈는데 역재 연주회 해주려다가 다들 나를 떠나감 .. 상처 .. 열심히 악보 카피해오ㅓㄹ느느대 ..
May 27, 2025 at 6:54 PM
나 자신아 생일 축하해
January 2, 2025 at 3:15 PM
제가 5분 지각했다지만 상담사 분 어디로 가신 거죠
December 30, 2024 at 1:08 AM
상담센터왔는데상담실너무밀폐되어있고외진데있어요접근성개떨어짐
December 30, 2024 at 1:06 AM
아니 살 뜯다가 손톱 사이에 있는 것도 뜯었더니 피나다가 진물이 남 .. 개 아프고 여기에 피가 몰려서 뜨거워 엄지가 ; 다른 건 모르겠고 근데 진짜 아파
December 10, 2024 at 5:37 PM
충동구매 (내일도 살 거임)
특) 일단 읽겠지 라는 마음으로 삶. 이것이 지적 허영?
December 10, 2024 at 5:35 PM
되어보아요, 문학소녀!
December 9, 2024 at 1:44 PM
아 공부하기 싫어
December 9, 2024 at 1:24 AM
아나쇼카드뽑으러가야해다나가라면도먹어여
November 30, 2024 at 9:41 AM
하인생조졌다아침에일찍일어나서하려고했는데개뿔빨랑밥먹고알바갈준비해야함근데알바도존나쇼카드빼러가야해서바쁠거같은데그냥다들집밖에나오지마추워디지니까걍집에서따땃하게보내시라고요;
November 30, 2024 at 3:50 AM
나 진짜 시험공부랑 과제 진짜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 미치겠음 어떡해?
아아아아아아 그냥 따뜻한 침대에 영원히 누워있을래 내일은 알바도 가야하는데 벌써 5시이고 난리야 알바도 당장 그만두고 싶어 진짜 싫어ㅓㅓㅓㅓㅓㅓ
November 29, 2024 at 8:10 AM
미치겠네 교양 또 지각해서 걍 자휴때림 .. 후우우우우 .. 진짜 이번년도 개별로다 나 자신
November 28, 2024 at 2:12 AM
아 이에 핫바 꼈어 짜증나 빼고 싶은데 이쑤시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뺄 수가 없음 ; 아 진짜 너무 거슬리는데 치실 살까 .. 손톱만 길면 빼는 건데 어제 너무 빠짝 잘랐어 ㅠㅠㅠ 얼마나 빠짝 잘랐냐면 .. 손톱이 살을 누르는 느낌으로 잘랐음 하얀 게 안 보임 .. ㅋㅋ
November 25, 2024 at 1:00 AM
근로하고 있는데 심부름 갔다가 직장인의 차가움을 느낌 총무과 가서 뭐 받아오라고 해서 갔는데 보니까 서류가 이상했나 바로 안해주고 쭉 훑어보더니 근로하는 곳에 전화하더라 어우 이 사람들은 이게 일이라서 별 감정없이 얘기하는 거일텐데 학생 감쟈인 나에겐 되게 차가워서 내가 뭐 잘못 말했나 싶었음
November 25, 2024 at 12:56 AM
쉣 나 라면 먹을거야 다 꺼져 제발
November 23, 2024 at 9:28 AM
오늘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읽었는데 마치 짱구와 같은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에피마냥 주인공의 일상을 열거해놓은 서술 방식이었다. 그래서 부담 없이 술술 읽히면서 토토의 순수함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다. 마지막에는 전쟁이 일어나면서 그것이 아이에게 주는 느낌, 그리고 끝내 다 불타버린 토모에 학원, 그러나 학원에서 배운 그대로를 이행하여 잘 자란 것을 보니 너무 뭉클해서 좋았다.
November 22, 2024 at 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