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배저 위주 덕질계, 혼잣말 잦아요
블배위주로 굴러가지만 타장르 판소 언급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지뢰는 알아서 피해가고 cp, ncp 다 잘 먹습니다
특히 릭힐을 좋아하며 윤힐, 윤예현, 예힐도 좋아해요
오늘따라 힘들었던 임무를 끝내고 저녁을 먹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힐데.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느라 너무 배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가게를 대충 보고 들어갔겠지..
들어간 가게는 하와이안 피자 전문점이었음.
하와이안 피자는 힐데가 평소에 굳이 찾아 먹는 메뉴가 아니었지만 힐데는 지금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안 될 상태에 놓였기에 얼른 메뉴를 주문했음.
웃기게도 이 집은 하와이안 전문점 답게 하와이안 피자만 팔았고 뜬금없이 아메리카노도 같이 팔고있었음.
오늘따라 힘들었던 임무를 끝내고 저녁을 먹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힐데.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느라 너무 배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가게를 대충 보고 들어갔겠지..
들어간 가게는 하와이안 피자 전문점이었음.
하와이안 피자는 힐데가 평소에 굳이 찾아 먹는 메뉴가 아니었지만 힐데는 지금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안 될 상태에 놓였기에 얼른 메뉴를 주문했음.
웃기게도 이 집은 하와이안 전문점 답게 하와이안 피자만 팔았고 뜬금없이 아메리카노도 같이 팔고있었음.
리카르도는 시원한 우드 계열 향이 나는 반면, 힐데에게선 향수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둘이 사귀면서 서로의 몸에서 같은 향이 났으면 좋겠다.
힐데가 릭 집에 자주 놀러간 탓에 집 냄새가 몸에 밴 것도 있겠지만 릭 향수냄새 좋다고 뿌려서 그렇게 된 거였으면... 릭은 힐데 몸에서 자신의 향이 난다는 사실이 꽤 마음에 들어서 어떤 날에는 본인이 직접 향수 뿌려줬으면 좋겠다
약간
얘 내거다 하는 소유욕에서 나온 행동일 것 같음ㅋㅋㅋㅋ
리카르도는 시원한 우드 계열 향이 나는 반면, 힐데에게선 향수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둘이 사귀면서 서로의 몸에서 같은 향이 났으면 좋겠다.
힐데가 릭 집에 자주 놀러간 탓에 집 냄새가 몸에 밴 것도 있겠지만 릭 향수냄새 좋다고 뿌려서 그렇게 된 거였으면... 릭은 힐데 몸에서 자신의 향이 난다는 사실이 꽤 마음에 들어서 어떤 날에는 본인이 직접 향수 뿌려줬으면 좋겠다
약간
얘 내거다 하는 소유욕에서 나온 행동일 것 같음ㅋㅋㅋㅋ
릭은 연애를 얼마나 해봤을까 궁금한데 이걸 릭힐로 연결해보고 싶어서 써보는 날조망상
릭은 연애를 얼마나 해봤을까 궁금한데 이걸 릭힐로 연결해보고 싶어서 써보는 날조망상
릭은 본인이 잘생긴거 알까..
힐데가 릭 얼굴에 약한거 눈치채고
얼굴 가까이 들이대면서 빤히 쳐다봐줬으면..
힐데 얼굴 빨갛게 되면서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그 특유의 기다란 눈웃음 지으며 즐거워할듯
릭은 본인이 잘생긴거 알까..
힐데가 릭 얼굴에 약한거 눈치채고
얼굴 가까이 들이대면서 빤히 쳐다봐줬으면..
힐데 얼굴 빨갛게 되면서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그 특유의 기다란 눈웃음 지으며 즐거워할듯
지오바니 얘기 하니까 아내와는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해져 시작하는 날조
릭 어머니는 가수였다고 했으니 노래부르는 모습 보고 반했을 것 같음
어쩌다가 무대를 보러 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와 외모를 가진 가수가 노래 하는걸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지오바니..
구애하고 싶지만 자신의 처지탓에 차마 그럴 순 없었고
근데 자꾸 보고싶고 눈앞에 아른거려서
매번 무대할 때마다 보러갔음 좋겠다
근데 매번 가다보니까 이제 저쪽에서도 지오바니를 의식하게 됨
지오바니 얘기 하니까 아내와는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해져 시작하는 날조
릭 어머니는 가수였다고 했으니 노래부르는 모습 보고 반했을 것 같음
어쩌다가 무대를 보러 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와 외모를 가진 가수가 노래 하는걸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지오바니..
구애하고 싶지만 자신의 처지탓에 차마 그럴 순 없었고
근데 자꾸 보고싶고 눈앞에 아른거려서
매번 무대할 때마다 보러갔음 좋겠다
근데 매번 가다보니까 이제 저쪽에서도 지오바니를 의식하게 됨
릭이 레몬 파스타 처음 해줬을 때 힐데 표정관리 실패했을것 같음
"먹기싫어~? 싫으면 먹지마~" 이러고 살벌하게 웃는 릭(놀리는 중) 을 보고 화들짝 겁먹고는 조심스럽게 한 입 시식하는 힐데
근데 하나도 안 셔서 개맛있다고 그릇 다 비웠겠지
릭이 레몬 파스타 처음 해줬을 때 힐데 표정관리 실패했을것 같음
"먹기싫어~? 싫으면 먹지마~" 이러고 살벌하게 웃는 릭(놀리는 중) 을 보고 화들짝 겁먹고는 조심스럽게 한 입 시식하는 힐데
근데 하나도 안 셔서 개맛있다고 그릇 다 비웠겠지
블배 TMI 보면 윤은 클락션 울릴 때 무표정으로 빠아아아아아 하고 꾹 누른다는데 옆에 힐데 타고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무표정인 사수한테 쫄아버린 62기 힐데가 보고싶음
블배 TMI 보면 윤은 클락션 울릴 때 무표정으로 빠아아아아아 하고 꾹 누른다는데 옆에 힐데 타고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무표정인 사수한테 쫄아버린 62기 힐데가 보고싶음
진짜 개연성없지만 릭이랑 예현이 요리 하나씩 완성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혔으면 좋겠다
서로 조금씩 도와줄 순 있지만 어느정도는 스스로 해야 조건이 인정되는걸로.
일단 릭에게는 최고 상관과 단 둘이 있어야 한다는 것부터가 고문인데
요리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지수 max 찍기 직전일 것 같음ㅋㅋㅋㅋ
예현은 그나마 릭보다는 덜 어색해하지만 릭이 본인 불편해하는거 알고 있으니 괜히 미안할테고
정말 자신없는 분야인 요리를 해야 나갈 수 있다니 벌써 릭 고생길이 훤히 보여서 또 미안해할듯
진짜 개연성없지만 릭이랑 예현이 요리 하나씩 완성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혔으면 좋겠다
서로 조금씩 도와줄 순 있지만 어느정도는 스스로 해야 조건이 인정되는걸로.
일단 릭에게는 최고 상관과 단 둘이 있어야 한다는 것부터가 고문인데
요리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지수 max 찍기 직전일 것 같음ㅋㅋㅋㅋ
예현은 그나마 릭보다는 덜 어색해하지만 릭이 본인 불편해하는거 알고 있으니 괜히 미안할테고
정말 자신없는 분야인 요리를 해야 나갈 수 있다니 벌써 릭 고생길이 훤히 보여서 또 미안해할듯
아버지가 잘해서 종종 부인/가족들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밖에선 마피아인데 집에선 누구보다 가정적인 이탈리안...
아니면 두 분 다 잘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잘해서 종종 부인/가족들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밖에선 마피아인데 집에선 누구보다 가정적인 이탈리안...
아니면 두 분 다 잘했을 것 같기도 하고
전에도 잠깐 말했던거지만
리카르도 가족들 휴일되면 다같이 바닷가에 종종 갔으면 좋겠다
어린 동생들은 해맑게 물장난 치고 리카르도도 그런 동생들 놀아줄 것 같음... 다정한 형이자 오빠였을 것 같으니.
부부도 그런 아이들 모습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서 마음이 따뜻한데
이 기억 때문에 휴일에 릭이 바닷가 가는거면 어떡하지 생각됨.....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을 때도 찾을 것 같아서
전에도 잠깐 말했던거지만
리카르도 가족들 휴일되면 다같이 바닷가에 종종 갔으면 좋겠다
어린 동생들은 해맑게 물장난 치고 리카르도도 그런 동생들 놀아줄 것 같음... 다정한 형이자 오빠였을 것 같으니.
부부도 그런 아이들 모습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서 마음이 따뜻한데
이 기억 때문에 휴일에 릭이 바닷가 가는거면 어떡하지 생각됨.....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을 때도 찾을 것 같아서
리카르도가 바닷가에서 살았다는게 너무 좋다
머리 복잡한 일 생기면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빤히 바라보고 있을 모습이 자꾸 상상돼
밀려오는 바닷물이나 멀리 있는 수평선만 보고 있어도 복잡한 마음이 정리돼서 자주갈 것 같고
양 손 주머니에 꽂은 상태로 바닷바람 맞는데 머리칼은 바람따라 이리저리 흔들리고 녹안은 생각에 잠긴듯 가라앉아있는 모습이면 좋겠다
휴일때 종종 바다에 가는 이유도 고향에서 마음 편히 있던 장소라 그럴 것 같음...
어쩌면 가족들이 유독 그리워 보고싶은 날에 갔을 수도 있고
리카르도가 바닷가에서 살았다는게 너무 좋다
머리 복잡한 일 생기면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빤히 바라보고 있을 모습이 자꾸 상상돼
밀려오는 바닷물이나 멀리 있는 수평선만 보고 있어도 복잡한 마음이 정리돼서 자주갈 것 같고
양 손 주머니에 꽂은 상태로 바닷바람 맞는데 머리칼은 바람따라 이리저리 흔들리고 녹안은 생각에 잠긴듯 가라앉아있는 모습이면 좋겠다
휴일때 종종 바다에 가는 이유도 고향에서 마음 편히 있던 장소라 그럴 것 같음...
어쩌면 가족들이 유독 그리워 보고싶은 날에 갔을 수도 있고
지오바니가 살아있고 릭은 아기였을 시절로
지오바니 눈 앞에 과거 젊은 시절의 자신과 똑 닮은 남자가 나타나면 놀라겠지..
그냥..지오바니가 그 나름의 방식으로 제가 애정하는 가족을 지키려 애썼다는걸 릭이 알게되는게 보고싶음
지오바니가 살아있고 릭은 아기였을 시절로
지오바니 눈 앞에 과거 젊은 시절의 자신과 똑 닮은 남자가 나타나면 놀라겠지..
그냥..지오바니가 그 나름의 방식으로 제가 애정하는 가족을 지키려 애썼다는걸 릭이 알게되는게 보고싶음
지오바니 시점으로 리카르도 육아물 한번 보고싶다
지오바니 시점으로 리카르도 육아물 한번 보고싶다
자기랑 행동도 비슷하고 겉모습도 비슷해서 더 예뻐한거라면..
자기랑 행동도 비슷하고 겉모습도 비슷해서 더 예뻐한거라면..
분노해서 소리까지 지르던 윤 생각하면 아미를 정말 아낀다는게 보여서 좋다..
동생이 사지로 걸어 들어간다는 소리 듣고 그걸 못 막은 최 가도, 아미에게도 화났을거고 아미가 잘못될까 걱정되고 무서웠겠지
이래서 나는 최윤을 좋아할 수 밖에 없음..
분노해서 소리까지 지르던 윤 생각하면 아미를 정말 아낀다는게 보여서 좋다..
동생이 사지로 걸어 들어간다는 소리 듣고 그걸 못 막은 최 가도, 아미에게도 화났을거고 아미가 잘못될까 걱정되고 무서웠겠지
이래서 나는 최윤을 좋아할 수 밖에 없음..
윙크하는 릭 사진 돌아서 막 생일 광고로 걸렸음 좋겠다..
윙크하는 릭 사진 돌아서 막 생일 광고로 걸렸음 좋겠다..
작가님이 예현과 릭이 동기였다면 제법 친했을거라는 tmi를 주신 이후부터
둘이 동기인 if물이 너무 보고 싶음...
cp로 보고싶다기 보단 그냥 둘이 친해졌으면 함
작가님이 예현과 릭이 동기였다면 제법 친했을거라는 tmi를 주신 이후부터
둘이 동기인 if물이 너무 보고 싶음...
cp로 보고싶다기 보단 그냥 둘이 친해졌으면 함
갑자기 글 우르르 올리는 사람될까봐 죄송스러움
갑자기 글 우르르 올리는 사람될까봐 죄송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