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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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20⬆)|잡덕|
라고 외치는 모리카와에 일단 계약서랑 명함을 주면서 반드시 보호자랑 상의 하고 결정하라고 계속 충고하고 헤어지고 모리카와는 일단 토가시의 말에 부모님에게 계약서 보여주는데 부모님은 다른 곳에서도 스카우트 올 수 있으니 일단 기다려 보고 어느 쪽이 좋은지 고민하는 게 어떠냐고 질문하지만 쿠사시노 들어갈 거라고 바닥에 누워서 떼쓰는 모리카와 보고 싶다
January 1, 2026 at 2:02 PM
모리카와는 속으로 오늘 내 생일인가? 아니면 인생 최대 행운? 토가시선수가 날 찾아오고 웃어주고 악수하고 눈물 닦으라고 손수건까지 빌려주는 상황이 진짜 현실이 맞는 건가??? 이러는데 토가시가 "일단 모리카와선수를 만나러 온 이유는 저희 쿠사시노의 선수로 영입하고 싶어서...." "들어가겠습니다!!!!!!!" "...아니, 그.... 계약서랑 여러 이야기를 먼저 듣고 결정을 그리고 보호자분들에게...." "괜찮아요 쿠사시노 들어가고 싶어요!!!"
January 1, 2026 at 2:02 PM
다시 전력 질주로 토가시에게 돌아온 모리카와 "그.. 토가시선수 저를 만나러 왔다니 너무 기뻐요!!! 아 그.. 부상은 이제... 괜찮은건가요? 아! 그 너무 무리해서 대답은 안 해주셔도 돼요! 제가 너무 오지랖을 부렸죠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횡설수설하는데 토가시가 웃으면서 "괜찮아요 모리카와선수 아직 재활하는 중이라 대회는 못 나가지만 열심히 재활하고 있어요" 모리카와 토가시 부상으로 은퇴 하는 거 아니라는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다행이에요!!!!!" 토가시가 자신의 주머니에 있던 손수건을 건네주면서 눈물을 닦으라고 하며
January 1, 2026 at 2:02 PM
그러다가 다시 "한 번 더 만나서 반가워요 모리카와선수 쿠사시노의 토가시 입니다 악수를 청하는데 모리카와 옷으로 손을 닦으려고 했지만 이제 막 훈련이 끝나서 땀으로 젖어 있는 자기 손으로 토가시 손을 잡을 수 없어서 "아... 아아!!!! 잠시만요 금방 손 씻고 올게요!!!!!! 말하고 운동장에 있는 개수대 향해 전력 질주하는 모리카와 감독은 어이없어하고 토가시도 그냥 웃으면서 "괜찮은데 가버렸네요 하하..." 하는 사이
January 1, 2026 at 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