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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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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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면, 극락을.
한 순간에도 상사병, 몸의 상사병.

https://asked.kr/RH_P_Hongo
큰일났다 잠이 안 온다
December 29, 2025 at 3:33 PM
우리 테라 왔네 우리 붉은 족제비 잘 왔어
December 29, 2025 at 2:39 AM
파란새 상황이 무서워.
December 28, 2025 at 3:56 PM
세상이 말세야 말세. (절레절레...)
December 28, 2025 at 3:46 AM
오늘 왜이리 추워
December 28, 2025 at 3:31 AM
추워...!
December 27, 2025 at 10:05 AM
Reposted by 혼고
(재롱잔치)
December 27, 2025 at 3:23 AM
어이구~ 잘 한다 우리 가오리
December 27, 2025 at 3:20 AM
Reposted by 혼고
(기쁨의 짬푸!)
(꼬옥 안아주고는 뽀담뽀담)
December 27, 2025 at 3:15 AM
(꼬옥 안아주고는 뽀담뽀담)
December 27, 2025 at 3:12 AM
Reposted by 혼고
(안아줘요 포즈)
아이고... 이리와 녹혀줄게
December 27, 2025 at 3:10 AM
아이고... 이리와 녹혀줄게
December 27, 2025 at 3:03 AM
Reposted by 혼고
(추워서얼었습니다)
들렀더니 지금 뭐가 꽁꽁 얼었는데.
냉동된... 가오리?
December 27, 2025 at 2:21 AM
들렀더니 지금 뭐가 꽁꽁 얼었는데.
냉동된... 가오리?
December 27, 2025 at 1:51 AM
추워라. 외출할 녀석들은 따듯하게 입어.
December 27, 2025 at 1:18 AM
안녕 내 이름은 카페인.
수명을 단축시키러 왔지.
December 26, 2025 at 12:00 PM
(복복)
December 26, 2025 at 10:59 AM
아니, 아는 녀석이 있어서...
December 26, 2025 at 10:57 AM
Reposted by 혼고
에 왜요?!
잠깐, 갑자기 무서워졌어. (바다 너머를 바라보며)
December 26, 2025 at 10:56 AM
잠깐, 갑자기 무서워졌어. (바다 너머를 바라보며)
December 26, 2025 at 10:51 AM
살아있는 건... 그래 다행인데...
December 26, 2025 at 10:49 AM
Reposted by 혼고
살아있잖아용
December 26, 2025 at 10:47 AM
아니 그정도면 언젠가 몸이 먼지가 되어도 이상할 게 없잖아. 그거 괜찮은거 맞아?!
December 26, 2025 at 10:46 AM
Reposted by 혼고
물론 제가 가끔 태풍에 휩쓸리고 번개도 좀 맞고 난파선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아무튼 약하진 않죠?
December 26, 2025 at 10:45 AM
정말? 나중에 꼬리쪽 한입 물려서 우는 거 아니지? 가오리 고래 믿는다.
December 26, 2025 at 10: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