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중국이랑 일본 구왕조 고꾸라질동안 ㅈㄴ 버틴만큼 체계가 탄탄했다는게 대단한거임
오히려 중국이랑 일본 구왕조 고꾸라질동안 ㅈㄴ 버틴만큼 체계가 탄탄했다는게 대단한거임
그외엔 한국에서 종교가 기능하는 방식에 대한 분석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은 사회가 종교적인게 아니라 종교가 사회적으로 기능한다고함
전쟁때도 승려들이 승병조직해서 대응하고 각종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등 중요한 이슈에도 적극 참견하는게 특징적이라고..
그외엔 한국에서 종교가 기능하는 방식에 대한 분석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은 사회가 종교적인게 아니라 종교가 사회적으로 기능한다고함
전쟁때도 승려들이 승병조직해서 대응하고 각종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등 중요한 이슈에도 적극 참견하는게 특징적이라고..
이 미륵불이라 불리는 미래불은 언젠가 나타나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구세주 신앙임
삼위일체 사상도 삼존불이라하는 하나의 진리가 여러 모습을 하고있다는 형태랑 같음
그렇게 유사한 개념으로 금방 이해되는 와중에 조선이란 국가가 중국이나 일본이 왕조가 한번 갈릴동안 유지되면서 필연적으로 국력이 쇠퇴하고 민초들이 힘들어짐
이 미륵불이라 불리는 미래불은 언젠가 나타나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구세주 신앙임
삼위일체 사상도 삼존불이라하는 하나의 진리가 여러 모습을 하고있다는 형태랑 같음
그렇게 유사한 개념으로 금방 이해되는 와중에 조선이란 국가가 중국이나 일본이 왕조가 한번 갈릴동안 유지되면서 필연적으로 국력이 쇠퇴하고 민초들이 힘들어짐
근데 그런것치고 한국인이 일상에서 구체적인 종교적 교리를 수행하느냐 그건아님
오히려 세속적 실존적 가치를 중시함
교회건 불교건 무속인이건 개인의 영향력을 좀더중요하게 인지함(??
그리고 한국이 주변국에 비해 기독교 세력과 영향력이 금방 자리잡고 커진 분석이 재밌었음
근데 그런것치고 한국인이 일상에서 구체적인 종교적 교리를 수행하느냐 그건아님
오히려 세속적 실존적 가치를 중시함
교회건 불교건 무속인이건 개인의 영향력을 좀더중요하게 인지함(??
그리고 한국이 주변국에 비해 기독교 세력과 영향력이 금방 자리잡고 커진 분석이 재밌었음
아니존나머라해야해 후르바처럼 작가가 부상으로 그림체가 바뀐다던지 유리가면이나 카레카노 원피스처럼 장기연재하면서 후반에 작가 안에서 어떤 도식적인 조형이 굳어져서 초반부 내가 조아하던 느낌이랑 달라지는 뭐 그런건 납득할수가잇음
오바타는 존나 자기 의지로 의도적으로 그림체를 존나바꿧는데 어쨋든 미학적 기술력이 좋은건 알겟는데 저게 내눈에만 존나구린건지 판단이안됨
아니존나머라해야해 후르바처럼 작가가 부상으로 그림체가 바뀐다던지 유리가면이나 카레카노 원피스처럼 장기연재하면서 후반에 작가 안에서 어떤 도식적인 조형이 굳어져서 초반부 내가 조아하던 느낌이랑 달라지는 뭐 그런건 납득할수가잇음
오바타는 존나 자기 의지로 의도적으로 그림체를 존나바꿧는데 어쨋든 미학적 기술력이 좋은건 알겟는데 저게 내눈에만 존나구린건지 판단이안됨
그래도 전작은 좀더 완결성있고 완성도 높았는데 이번작은 그 단점 수습을 잘 못한듯
트집만 잡은 느낌인데 일본식 괴담 소설 보고싶다 생각할때 봐서 손해는 아닐듯요
개인적으로는 초반부가 존나 무서워서 그 기대감으로 쭉 보다가 후반부에 실망함
그래도 전작은 좀더 완결성있고 완성도 높았는데 이번작은 그 단점 수습을 잘 못한듯
트집만 잡은 느낌인데 일본식 괴담 소설 보고싶다 생각할때 봐서 손해는 아닐듯요
개인적으로는 초반부가 존나 무서워서 그 기대감으로 쭉 보다가 후반부에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