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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si.bsky.social
판소의 9/10즈음 보면서...
누군가의 거대한 정병이 ...절반쯤은 이 사달의 원인이라는게 안 믿김...

새삼 느끼는거는...저친구때문에 인생이 반쯤 망한 친구는 그냥 혼자 정병앓다가, 누구도 해치지 않고 혼자 죽지 않을까 싶다만..
쟤는 하필 권력도 있고 힘도 있어서 (직접적 원인은 그가 아니지만..) 세계멸망급 사태가 발생함...
December 13, 2024 at 3:31 AM
학생 때 무간도보고 울었는데...
이런게 좋은 느낌일까...
December 12, 2024 at 10:01 PM
이거 좀 사고파졌는데 뭐랄까...
넨도도 아직 사본적 없는데...
넨도도 아닌데 이 가격?! 이런느낌이라....
근데 애들 측면은 귀여운데 정면..보니까 좀 부담스럽다....
December 12, 2024 at 2:05 PM
트터에 요즘 시국과 관련해 몇 마디...좀 했다고 블블엔딩을 맞고있다
좀 슬프군
근데 트친이 없어져서 슬퍼...라기보다는 아, 이게 보기싫으면....어떤 걸 보고싶으신걸까....
싶어서...
December 12, 2024 at 1:27 PM
우라우라펀치
December 12, 2024 at 12:46 PM
건시드..보면...
애들이 막 준장이니 중령 이러는데...
그 밑의 엑스트라 부하들은 다 성인인거보면
청소년들이 싸워야하는 세계는 너무 잔혹하다...란 생각과
부모를 너무 잘 만난거 아냐? 이 생각이...
...
주인공은.... 그냥 주인공 버프고 나머지는....
그 나이에 그 정도의 지위에 오른건 공적을 인정받아서가 아니냐> 그럼 그 공적을 쌓을 기회는 어디서 왔는가?
December 11, 2024 at 8:03 PM
저혼자 덕질하다 그라데이션 분노하고 어엇...?! 한건데도ㅠㅠㅠㅠ
잘못업더요....ㅠㅠㅠ
근데... 최근에도 만화 보면서 주인공은 아방한계열인걸까.... 얜 길을 잃어놓고 하는말이 음. 집에가야하는데..
집...
그르게용...
집이어딜까요? 이러는게....같은 후기 남기고 그런게 다긴한데...
혼자 후기남기는게 아니라 누구랑 대화하다 상황에 안맞게 별생각없이 말해버려서 블블앤딩맞.는거보다 이게다행인거같아요...
December 11, 2024 at 5:03 AM
그냥 아방...
이란게
엣~ 그런건가~ 하는느낌의 캐인줄알아서 한 말이었는데
언급하신거보고 궁금해서 한번 쳐보니까 릐디에서 잠깐! 아방...이뭔말인지 궁금하셨죠~ 아방이란 이래서 어쩌고 보호본능을자극하고.

...
아.
아하. 장르잘못찾아왔군...된 ㅠㄴㅋㅋㅋㅋㅋㅋ
December 11, 2024 at 4:41 AM
이게맞다
판소답게굴어...
아방.하지만 능력있는 주인공 속성을 노린거같긴한데
아방. 이랑 바보...는...다른...
December 11, 2024 at 4:20 AM
서치하다 본 소설판 지문같은데....

거의 닿을 듯이 가까운 곳에 과거의 친구가 있다.손을 뻗으면 끌어안을 수 있을 만큼, 혹은 그 손에 칼이 있으면 찌를 수 있을 만큼....<<

이게걵담이라고....
그리고 저 생각하고 진짜 찔렀다고(?)
December 11, 2024 at 1:44 AM
아놔.
서치하다가 이런걸봄

아스카?란 캐릭터가 나오고 레이?라는 캐릭터도 나와요 그리고 주인공 멘탈 터진채로 나오는 만화...?

ㄴ네 건담입니다
December 9, 2024 at 5:08 PM
예전에 철학관련 수업에서 악의 평범성이엇나 뭐 그런거 얘기하면서... 교수가 다들 전두환 욕하는데 너네가 그 위치가 되면 안그럴거같냐! 아니! 너넨 더할걸? 이러던 교수가 생각나

아니 내가 아무리 못되어쳐먹어도 그정도는 아닐거같은디...뭔...
December 9, 2024 at 4:08 PM
아침에 나가기 싫어서 쓴 짤인데 기막히게 골라왔구나....
와중에 손으로 든 것도 아니고 뱃살에 냅다꽂혀있어서 좀 미안함...
December 9, 2024 at 3:40 PM
아놔
주인공이라 가운데 껴둔거같다만
그냥 웃김...
둘이 싸울까봐 가운데 꽂아둔거같음
다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나잇대의 애들 (근데 어른도 좋아하는거하는데 건들면 똑같지않을까싶네요 뭐라하는거× 집안 애기들에 근거....모에화×)
만들때 옆에서 간섭하면 싫어하는것처럼

파츠 먼저 다 분리해두면
아그렇게하면 어케하려고ㅡㅡ 한소리듣고
그렇게자르면 파츠 튄다고 뭐라하고
이러면 나중에어떻게치우려고ㅡㅡ 이럼서 한마디씩해가지고
아내가알아서한다고요!!
될까봐 주인공 가운데 꽂아둔거아닌가 이생각이...ㅋㅋㅋㅋ
December 8, 2024 at 2:12 AM
아무튼 뭔가 막연히 잘 될거같은 기분이 드는 짤이라고 생각해
December 7, 2024 at 1:19 PM
갹 시험 수고하셧더요!!
잘 보셨다니 다행이다~~~
December 7, 2024 at 11:04 AM
요즘 제일 많이 한 말..
거짓말같다...
December 7, 2024 at 4:24 AM
황금쪽 보면 ... 지역명 어렵다? 이런얘기 나오는거에...
흔히 러문학... 죄와 벌 등장인물들 이름 진입장변이라고 짤 돌던데.... 사실 러문학 첨<읽었을때 저런거에 진입장벽 느끼진 않았고...
전에 한참 철학서같은거 볼 때 바가바드 기타 읽었더니 고유명사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어..어라.... 이게뭐였지 ..하고 읽었던게 생각남...
어려울 순 있는데 그거로 너무 드립치는거 보면 좀...
그냥 우리가 잘 모르고 별로 안 접해보고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December 6, 2024 at 11:09 PM
약먹고 지금 일어났는데, 당연히 아침 6시 7시라 생각함
나 바본가봐..
December 5, 2024 at 10:10 AM
내가 계속 말하는거는 모든 악역이 보기싫다? >아님.
근데 자신만이 제일 불행하며 자신에게 인류의 심판 권리가 있다 믿고 전 인류 절멸시키려는 최저최악악당.
으로 나와도 여캐 벗겨서 프로파간다에 써먹어야지. 이러진않앗는데
ㅅㄷ에서 그걸 함...
그래서 보기 싫다는거..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내가 가슴 흔들리는거.. 세쿠하라 어쩌고 개그로써먹는거까진 다 견뎠잖아(ㅋ)...
December 4, 2024 at 1:01 PM
본계에 한탄좀했다구 팔로워수 줄엇더..ㅎ.ㅎ
December 4, 2024 at 11:53 AM
낙서를 해보겟어... 어제 한 낙서....
ㅇ...ㅇ
November 29, 2024 at 8:30 AM
오늘 자 피끄민...
알수없어라...
예술이란...
November 29, 2024 at 8:29 AM
블스엔 글 첨 써봐
ㅇ..ㅇ
November 21, 2024 at 3: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