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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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그 사람 맞습니다. MBC청룡어린이, LGTwinS낡은이, 일상, 혼잣말, 넋두리, 그리운 트위터아싸. 제가 어디 해로운 사람은 아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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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계엄 보름 전 은행에 발송된 ‘수상한 공문’… 시민단체 인적사항 무더기 조회

“종북세력 척결하겠다” 비상계엄 이유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영장 받아
다수 시민단체 회원 인적사항 은행서 조회

입력 2024.12.04. 15:47 biz.chosun.com/stock/financ...
[단독] 계엄 보름 전 은행에 발송된 ‘수상한 공문’… 시민단체 인적사항 무더기 조회
단독 계엄 보름 전 은행에 발송된 수상한 공문 시민단체 인적사항 무더기 조회 종북세력 척결하겠다 비상계엄 이유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영장 받아 다수 시민단체 회원 인적사항 은행서 조회
biz.chosun.com
December 4, 2024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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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에도 계엄군 진입...주요 헌법기관 장악 시도

2024년 12월 04일 14시 43분 newstapa.org/article/nm0vU
중앙선관위에도 계엄군 진입...주요 헌법기관 장악 시도
중앙선관위에도 계엄군 진입...주요 헌법기관 장악 시도
newstapa.org
December 4, 2024 at 5:57 AM
얼큰순대국 먹으면 얼굴 커진다고 해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먹고 싶었다요.
December 4, 2024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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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대통령 탄핵안, 내일 보고 뒤 6∼7일 표결 수순
송고시간2024-12-04 14:32 www.yna.co.kr/view/AKR2024...
[속보] 尹대통령 탄핵안, 내일 보고 뒤 6∼7일 표결 수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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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December 4, 2024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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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5·18 비극 소환한 윤석열은 사퇴하라"

입력 2024.12.04 13:35

"한밤중 계엄령, 광주는 45년 전 떠올려"
"언론자유 뺏으려는 시도 단죄돼야 마땅"
"민주주의 지키는 최일선서 국민과 함께"

www.namdonews.com/news/article...
광주전남기자협회 "5·18 비극 소환한 윤석열은 사퇴하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4일 성명을 내고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이날 광주전남기자협회(이하 광전기협)는 ‘5·18 비극 소환한 윤석열은 사퇴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광전기협은 "한밤중의 계엄령 발표. 헬기가 뜨고, 시민들 앞에 총을 겨눈 군인들. 금방이라도 총알이 튀어나올 것 같았다. 광주는 45년 전...
www.namdonews.com
December 4, 2024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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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의장 "尹대통령·국방부에 계엄해제 요구 통지 보내" www.yna.co.kr/view/AKR2024...
[속보] 우의장 "尹대통령·국방부에 계엄해제 요구 통지 보내" | 연합뉴스
(
www.yna.co.kr
December 3, 2024 at 5:04 PM
체포해라.
탄핵은 무슨.
December 3, 2024 at 5:18 PM
사형
December 3, 2024 at 4:37 PM
맥주를 마실수록 몸이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ㅋ
December 3, 2024 at 11:05 AM
배철수의 음악캠프 오늘 선곡 좋구먼.
December 3, 2024 at 9:17 AM
트위터는 비계로 오랜 세월 늘 뵙던 분들만 만나서 별스런 혼잣말을 해도 다 이해해 주시려니 하고 그랬는데 블스는 아직 잘 모르겠네.
December 3, 2024 at 7:53 AM
아침에 집에 온 사람이 저녁에 집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 굴소스어묵볶음과 황태콩나물국을 만들었는데...

왜 난 치킨이 먹고 싶냐
December 3, 2024 at 7:30 AM
뭔가 바뀌었나?
더 트위터를 닮음?
December 3, 2024 at 3:25 AM
오늘은 블스랑 친하게 놀아줄까? ^^ 옛날 트위터와 더 닮아지심. 블스.
October 26, 2024 at 1:28 AM
이주를 해야 하나?
새로운 시작을?
October 17, 2024 at 8:02 A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443,955번째였습니다!
October 17, 2024 at 8:01 AM
February 28, 2024 at 4:57 AM
오랜만이다.
February 28, 2024 at 12:14 AM
2024년 2월 23일 아침.
남산.
February 23, 2024 at 12:08 AM
2024. 1. 15. 아침. 인왕산.
January 15, 2024 at 12:54 AM
아가일 개봉이 2월 7일이다. "2024년을 언제 기다리지?" 했던 게 지난 여름이었나? 정말 이러기냐. 시간아. 곧 개봉이라니. 킹스맨을 좋아한 낡은이 실망시키지 마라탕.
January 14, 2024 at 3:41 AM
밤 같다. 비도 오고. 누워서 잠시 허리를 펴네. 🛌 오늘을 놀 수 있게~ 오전 집안일을 끝냈다~😌
January 14, 2024 at 3:31 AM
세탁기는 분명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이다.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에 거실, 주방 정리 다 하고 커피를 타니까 빨래 꺼내라고 풍악을 울린다. 매번 정확한 타이밍.
January 14, 2024 at 3:21 AM
써야 할 게 있는데 왜 이리 쓰기가 싫으냐. (무슨... 작가야... ㅋㅋㅋ)
January 13, 2024 at 6:36 AM
밥 먹고 정리하고 잠깐 눕자 했는데...11시간은 잤나봐.😴
한산한 주말 출근길이네.
January 12, 2024 at 11: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