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상 브이로그 -걍 내 일기의 한 종류
2. 음악 플리 -사실 별로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난 늘 음악 디깅을 하기땜에.. 끊이지 않는 컨텐츠
3. 영화나 책 감상 -영상으로 뭘 넣을지가 문제.. 영화 줄거리 설명하고 장면 보여주는 그런 포맷은 싫은데 다른 걸로 돌리자니 어떤 형식이 좋을지 모르겠음
3-1. 영화 속 기술 분석(?) -예를 들어 영화에 스마트 워치가 나오면 스마트 워치 종류는 뭐가 있고 어떤 회사가 있고
영화에선 이게 어떤 역할을 했으며 원리가 어떤지 등 분석해보는..?
1. 일상 브이로그 -걍 내 일기의 한 종류
2. 음악 플리 -사실 별로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난 늘 음악 디깅을 하기땜에.. 끊이지 않는 컨텐츠
3. 영화나 책 감상 -영상으로 뭘 넣을지가 문제.. 영화 줄거리 설명하고 장면 보여주는 그런 포맷은 싫은데 다른 걸로 돌리자니 어떤 형식이 좋을지 모르겠음
3-1. 영화 속 기술 분석(?) -예를 들어 영화에 스마트 워치가 나오면 스마트 워치 종류는 뭐가 있고 어떤 회사가 있고
영화에선 이게 어떤 역할을 했으며 원리가 어떤지 등 분석해보는..?
사주는 계절, 자연에 빗대서 인생을 설명하는데
나는 봄 기운을 가지고 태어남. 봄이랑 여름
내 마음의 형태는 봄여름이고 정신의 형태는 겨울
그리고 살면서 10년 단위로 맞이하게될 운들은 겨울-가을-여름-봄
즉 사계절이 역행으로 흘러간다.
근데 봄여름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겨울 가을운을 상대하면... 너무 춥고 씨앗 키울 환경도 안 되고
자기 성정대로 살기 힘든거잖아
사주는 계절, 자연에 빗대서 인생을 설명하는데
나는 봄 기운을 가지고 태어남. 봄이랑 여름
내 마음의 형태는 봄여름이고 정신의 형태는 겨울
그리고 살면서 10년 단위로 맞이하게될 운들은 겨울-가을-여름-봄
즉 사계절이 역행으로 흘러간다.
근데 봄여름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겨울 가을운을 상대하면... 너무 춥고 씨앗 키울 환경도 안 되고
자기 성정대로 살기 힘든거잖아
나는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뭘하며 살아가야 하남...🥺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봐도 결국 확실한건 스스로 답을 찾아야한단 거지만 말이다~
나는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뭘하며 살아가야 하남...🥺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봐도 결국 확실한건 스스로 답을 찾아야한단 거지만 말이다~
요즘 주식 본다고 증권사 앱 들어가는데 여기는 칼럼 썸네일이 다 ai가 만든 이미지다...
티 당연히 나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쓰니 그렇게 쓰는 거겠지.. 기분이 이상함😳
이렇게 되면 정성이 들어간 예술로서의 미술/ 단순 기능으로서의 이미지 스톡
분화가 더 심해질듯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주춤할건 예술 시장이 아니라 사진 시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요즘 주식 본다고 증권사 앱 들어가는데 여기는 칼럼 썸네일이 다 ai가 만든 이미지다...
티 당연히 나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쓰니 그렇게 쓰는 거겠지.. 기분이 이상함😳
이렇게 되면 정성이 들어간 예술로서의 미술/ 단순 기능으로서의 이미지 스톡
분화가 더 심해질듯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주춤할건 예술 시장이 아니라 사진 시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그냥 붓고 하다보니 초코에 기포가 생김..
연결선도 제대로 못 붙여 초코펜으로 수습😭
그냥 붓고 하다보니 초코에 기포가 생김..
연결선도 제대로 못 붙여 초코펜으로 수습😭
윤씨 저 사람은 그렇게 전국적으로 비난당하고 욕 먹어도 멀쩡히 자기 뜻 고수하는게 대단해보인달지 참
윤씨 저 사람은 그렇게 전국적으로 비난당하고 욕 먹어도 멀쩡히 자기 뜻 고수하는게 대단해보인달지 참
미친놈아ㅠㅠ
미친놈아ㅠㅠ
우우
전기침이라 또 아늑하다ㅠㅋㅋㅋㅋㅋㅋ
우우
전기침이라 또 아늑하다ㅠㅋㅋㅋㅋㅋㅋ
내가 열심히 모은 돈!!!!! 제 값 못할수도............
내가 열심히 모은 돈!!!!! 제 값 못할수도............
나는 특히나 지난 5년간 빅터같은 사람이었던것 같다.
내 뜻 대로 안 풀리는 일들, 내 고통과 좌절의 근원을 내 안에서 찾는 것이 괴로워 운명이란 이름에 책임을 지우려했던거 같음
그래서 좋은 일 안 좋은 일 모두가 이 세상의 보이지 않는 힘, 원리에 의해 일어날 뿐
내 의지와 근성은 그에 놀아날 뿐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사주며 점성술이며
운명에 관한 것들을 얕게 나마 공부하면서 내가 안 풀리는 이유, 우리 가족이 안 풀리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 했음
나는 특히나 지난 5년간 빅터같은 사람이었던것 같다.
내 뜻 대로 안 풀리는 일들, 내 고통과 좌절의 근원을 내 안에서 찾는 것이 괴로워 운명이란 이름에 책임을 지우려했던거 같음
그래서 좋은 일 안 좋은 일 모두가 이 세상의 보이지 않는 힘, 원리에 의해 일어날 뿐
내 의지와 근성은 그에 놀아날 뿐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사주며 점성술이며
운명에 관한 것들을 얕게 나마 공부하면서 내가 안 풀리는 이유, 우리 가족이 안 풀리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 했음
은행 전산 시스템이 생각보다 굉장히 구식이고 주먹구구식이다란 것 외에는
경제학적 지식이 전혀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그치만 학회할때도 블록체인은 내게 다른 세상 이야기였음
은행 전산 시스템이 생각보다 굉장히 구식이고 주먹구구식이다란 것 외에는
경제학적 지식이 전혀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그치만 학회할때도 블록체인은 내게 다른 세상 이야기였음
ㅇㅈㄹ하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나라가 난리남
주식폭락하겠다 투자 안하고 있길 다행이라 해야할지 나라가 망조에 드는것 같아 불행이라 해야할지
ㅇㅈㄹ하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나라가 난리남
주식폭락하겠다 투자 안하고 있길 다행이라 해야할지 나라가 망조에 드는것 같아 불행이라 해야할지
윤석열vs대한민국 나머지 하겠다는거야 지금?
이게 무슨 영화야;;;;;
Follow live updates. nyti.ms/3ZaX4UI
윤석열vs대한민국 나머지 하겠다는거야 지금?
이게 무슨 영화야;;;;;
좀비 영화 도입부도 아니고 나라가 꼴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와 정말 삶이란 한치 앞도 모르는거구나
좀비 영화 도입부도 아니고 나라가 꼴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와 정말 삶이란 한치 앞도 모르는거구나
Do i need a reason이랑 너무 비슷해
샘플링한걸까??
Do i need a reason이랑 너무 비슷해
샘플링한걸까??
늦잠 자고 맛난거 먹고 군것질 하고 위니랑 커어 자고 애니 봄(볼거임)
아 행복한 하루~~~🥰
늦잠 자고 맛난거 먹고 군것질 하고 위니랑 커어 자고 애니 봄(볼거임)
아 행복한 하루~~~🥰
진욱이 군대 안 갔으면 했던건 이런 그림을 원해서가 아닌데ㅠㅜ
다쳐서 못 가는 거 말고
군면제 노려서 안 가는 걸 원한거란 말야..................😢😢😢
진욱이 군대 안 갔으면 했던건 이런 그림을 원해서가 아닌데ㅠㅜ
다쳐서 못 가는 거 말고
군면제 노려서 안 가는 걸 원한거란 말야..................😢😢😢
버스 안 와서 걸어 내려감
😮❄️🏂🏔️
버스 안 와서 걸어 내려감
😮❄️🏂🏔️
아니 사실 내가 뭘 원하는지는 정확히 알고있다
이 놈의 학벌 컴플렉스는 어쩌면 좋은지.. 올해 들어 더더욱 편입이든 수능이든 다시 도전을 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두가지
1. 어린 나이에 대학 입학 하고픔(불가능)
2. 다시 그런 성적이 나올 수 있을까??
머리로는 대학이 인생의 행복에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원하는거지... 그것도 ‘어린나이에 좋은 대학 가는걸’
아니 사실 내가 뭘 원하는지는 정확히 알고있다
이 놈의 학벌 컴플렉스는 어쩌면 좋은지.. 올해 들어 더더욱 편입이든 수능이든 다시 도전을 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두가지
1. 어린 나이에 대학 입학 하고픔(불가능)
2. 다시 그런 성적이 나올 수 있을까??
머리로는 대학이 인생의 행복에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원하는거지... 그것도 ‘어린나이에 좋은 대학 가는걸’
이어서 송길영 아저씨의 영상 몇개를 보았고 공감하는바가 컸움
하지만 좋아한다는게 뭘까? 무언가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도 사람마다 깊이가 다르고 정도가 다르다..
좋아하는게 뚜렷한 사람이든 흐릿한 사람이든 미래에는 조직(모임)이 개인을 위한 수단으로서 자리잡을거란 말엔 완전 동의
난 뭘하고 사나~~ 고민하는 요즘이당
이어서 송길영 아저씨의 영상 몇개를 보았고 공감하는바가 컸움
하지만 좋아한다는게 뭘까? 무언가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도 사람마다 깊이가 다르고 정도가 다르다..
좋아하는게 뚜렷한 사람이든 흐릿한 사람이든 미래에는 조직(모임)이 개인을 위한 수단으로서 자리잡을거란 말엔 완전 동의
난 뭘하고 사나~~ 고민하는 요즘이당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었다가도 갑자기 계속 잘 지내고 싶고
남친의 일이 다 잘 풀렸으면 좋겠고 힘들어하는거 같으면 마음이 아프고 그럼..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었다가도 갑자기 계속 잘 지내고 싶고
남친의 일이 다 잘 풀렸으면 좋겠고 힘들어하는거 같으면 마음이 아프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