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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마카롱스테이크계정

적독을 좋아하고 lck를 설렁설렁봅니다
올해는 꼭 민음사 북클럽 가입 안할거야...

지금 2년째 북클럽 에디션만 겨우 읽고 받은책은 쏜살문고만 겨우겨우 읽었어...

(응 어림없지 굿즈에 눈 멀어서 26년도 북클럽 또 구독했어~~
January 15, 2026 at 5:30 AM
흑뢰성 겁나 재밌다... 비록 일본 전국시대 역사를 모름+낯설고 바뀌는 이름+수많은 에몬과 쥬로의 향연이 좀 괴로웠지만 추리의 흐름과 막판의 한 방이 정말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전에 요네자와 호노부소설에서 본 막판에 2중으로 뒤통수 때리는것도 좋았던 포인트
January 4, 2026 at 1:03 PM
드디어 앤 브론테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이 나왔구나!!

기존에 나와있던 아그네스 그레이보다 재밌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번역이 안돼가지고 늘 궁금했었는데 잘됐다.

그런데 영문판 제목은 세입자인데 왜 여인으로 번역했을까...?
October 24, 2025 at 2:18 AM
카를로 긴즈부르그 밤의 역사 분명 트위터 무슨 타래서 꽂혀서 빌려 읽어보고 있는데
두 페이지 읽고 내려놓고 세 장 읽고 내려놓고 해서 절반 읽고 아 도저히 못 읽겠다 싶어서 일단 덮었다

개인적으로 같이 빌린 치즈와 구더기가 더 잘 읽히는듯...
October 12, 2025 at 9:32 AM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재밌다...!
그런데 프랑스 소설인데 생각보다 건전해서 놀랐음
물론 주인공 성격때문에 그렇겠지만 이거 본국에서는 청소년 소설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
September 22, 2025 at 2:34 AM
세스지 소설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책으로 읽고 오디오북으로 듣는데 오디오북으로 들을때가 더 소름이더라...
어떤 책은 귀로 들을때가 더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윌라만 그런지 다른 플랫폼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종이책에 있는 글씨색 바뀌는거 이북에는 반영 안돼가지고, 종이책을 빌리던 사던해서 읽어야할것같음.
June 23, 2025 at 2:33 PM
트위터가 안돼서 내 계정에 문제가 생긴줄 알았더니 그냥 트위터가 터진거였구나
May 24, 2025 at 2:28 PM
감동스러운 점
모사 드디어 대충 1년만에 줄글 종이책을 읽다
May 14, 2025 at 12:02 PM
아니 섬광행동 언제 판중돼서 다 내려간거야.
이번 십오야에 사려고 고이고이 담아두다가 구매버튼 누르는데 구매 금액이 이상해서 눈치챘다고
May 14, 2025 at 11:58 AM
내가 사는 곳에선 콘클라베가 거의 다 내려갈 것 같고, 보러가긴 어려울것 같아서 그냥 책만 도서관 에서 빌려볼까...? 했더니
내가 2018년에 알라딘에 10년 대여 해놨더라
...
호로록 읽을 수 있는 소설이고 종교보다는 정치 70에 종교 30 느낌이었고
인간적으로 작가양반 퇴고하면서 설정통일좀 하시오
March 9, 2025 at 12:58 PM
책은 안 읽지만 꾸준히 책을 사고 이북리더기도 살 예정인 인간...
난 그냥 뭔가 구매해서 쌓아두고 싶은 욕망을 책으로 해결하려는건 아닌가
March 3, 2025 at 11:33 AM
삼오사 유튜브 보는데 다니엘씨 나도 모르던 계엄령 횟수를 말하시네...
March 3, 2025 at 11:31 AM
블스에만 조용히 털어놓자면, 트위터에서 드러내다/들어내다를 구분하지 않고 쓰는 글을 볼때마다 조금 괴롭다.
December 26, 2024 at 11:50 AM
올해 9월부터는 너무 바빠서 줄글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11월부터는 책을 제대로 사지도 못했다가 12월초에 시류에 맞는 책 몇 권을 샀구요.

사실 올해 인사난걸 보니까 내년 상반기에도 제대로 책을 읽기는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고 짬짬히 읽어보겠습니다...
December 26, 2024 at 11:48 AM
어휴 ㅅㅂㅋㅋㅋㅋㅋㅋ 나는 더이상 모르겠다 걍 알아서들 해라~!!!!
아니 한생아... 그런건 그냥 먹금을 해라
조마쉬가 말로 매를 버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씹었으면 조 마쉬만 돌 맞을거 왜 나서서 기름을 끼얹는거야
December 18, 2024 at 6:07 AM
요새 일할때 백색소음으로 이것저것 틀어놓고 듣다가 쑨디 유튜브 듣는데 쑨디 장바구니컨텐츠에 취준생이 산다고 했다가 다들 뜯어말린 낼나 타이머 사서 회사에서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다...
이 타이머는 라이트 기능이 최고의 킥이다.
그리고 이거 실리콘 테두리 네이버스토어에서는 안풀리는건가...
3,500원짜리 사겠다고 회원가입해서 할인쿠폰 날리는거 쫌 아까워요
December 15, 2024 at 3:37 AM
503 탄핵될때는 학생이었어서 하루종일 트위터만 들여다보고 살았는데 이제 직장인이라서 그럴수가 없음 쮸밤...

직장인이 성실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빨리 이 개판5분전이 된 상황을 해결해라.
December 12, 2024 at 3:23 AM
아니 나도 그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님이 계속 그 사람을 뽑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고 있다고
December 12, 2024 at 1:48 AM
Reposted by 읽모사
전국 응원봉연대
"투디 쓰리디 모든응원봉 가능"
December 7, 2024 at 7:27 AM
아니 한생아... 그런건 그냥 먹금을 해라
조마쉬가 말로 매를 버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씹었으면 조 마쉬만 돌 맞을거 왜 나서서 기름을 끼얹는거야
December 5, 2024 at 6:54 AM
팬아트와 플레이 영상으로 보는 도란군은 다람쥐... 뽀짝한 여린 청년인데
서있는거 보면 181cm의 건장한 청년이 서있어서 당황스러움
December 2, 2024 at 6:18 AM
이 재밌는걸 뮤덕들만 봤다니
November 30, 2024 at 3:53 AM
일하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남들이 모두 볼 수 있는 SNS에 욕 올리는건 당연하고
통화 하면서 쌍욕하거나 그런 사람들은 통화 녹음을 신경쓰지 않고 그렇게 말하는걸까...

나는 일하다가 2명이서 유선으로 싸웠는데 한 쪽이 통화녹음 1시간짜리 우리 사무실에서 트는거 보고 책 잡힐만한 것은 증거물이 남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는 교훈만 얻었는데
November 29, 2024 at 2:33 AM
12/6 도서관의 대마법사 8권
12/19 천막의 자두가르 4권
November 29, 2024 at 2: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