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할 때는 오른쪽.. 이미 한 번 겪어본 아픔이라 더 무서운데.. 주인님이 억지로 뚫어버리셨어요😭 이제 양쪽 젖꼭지에 달린 차가운 링은.. 제 젖가슴이 이제 완전히 주인님의 장난감이라는 증표예요💖
약혼할 때는 오른쪽.. 이미 한 번 겪어본 아픔이라 더 무서운데.. 주인님이 억지로 뚫어버리셨어요😭 이제 양쪽 젖꼭지에 달린 차가운 링은.. 제 젖가슴이 이제 완전히 주인님의 장난감이라는 증표예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소주로 제 입이랑 보지를 소독해야해용🧴✨ 주인님의 소중한 작은주인님을 맞이하려면 이 멍청한 구멍들은 항상 깨끗해야 하니까용~ 알싸한 소주로 입을 헹구고 보지를 씻어내면, 아프면서도 주인님 맞을 준비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해져용 헤헤💦
주인님이 화장실 가고 싶으실 때, 졸졸 따라가서 지퍼 앞에 무릎 꿇고 입을 아~ 벌리고 있어야해용😋 주인님의 따뜻하고 노란 오줌을 한 방울도 안 흘리고 꿀꺽꿀꺽 다 받아 마시는 게 제 임무거든용💛
주인님 오줌을 한 방울도 안 흘리게 다시 마개를 꽉! 꼽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주인님 뒤를 졸졸 따라가야 해요..🐶
하루 종일 제 뱃속에서 주인님 오줌이 출렁거리는 느낌..💛 걸을 때마다, 앉을 때마다.. 제 안에서 주인님의 흔적이 찰랑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주인님의 오줌통, 걸어다니는 인간 변기일 뿐이라는 걸 계속 느끼게 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부끄러워요..💖
-팔로워분이 주신 아이디어로 작성한 글입니다❤️-
꽃꽂이가 다 끝나면, 꽃에 물을 줘야 한다면서 제 엉덩이에 따뜻한 오줌을 쏴아아 갈겨주세요 💦 주인님의 노란 오줌으로 흠뻑 젖어서.. 예쁘게 꽂혔던 꽃들이 축 처지는 걸 보면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요 🥺
꽃꽂이가 다 끝나면, 꽃에 물을 줘야 한다면서 제 엉덩이에 따뜻한 오줌을 쏴아아 갈겨주세요 💦 주인님의 노란 오줌으로 흠뻑 젖어서.. 예쁘게 꽂혔던 꽃들이 축 처지는 걸 보면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