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꾸닥. 그정도는 결심했다는 결의 찬 눈빛을 빛내는게 픽 웃음이 나옴.
일어나.
또 왜 그러냐는 눈빛을 보내는 류에게
침실로 갈거니까 일어나라고.
제 말에 배시시 웃는 류가 어이가 없음.
침실로 들어오니 아까 당돌함은 어디갔는지 괜히 바닥이나 보고 손끝 만지작, 발끝이나 꼼질거리고 있는 류에 헌이 손목을 잡아 끌어 침대로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자 마주치지도 못하고 눈알만 도록도록 굴려댐.
아가, 못 무른다고 했어.
그제야 눈을 맞쳐옴.
대답해야지.
네에..
또 꾸닥. 그정도는 결심했다는 결의 찬 눈빛을 빛내는게 픽 웃음이 나옴.
일어나.
또 왜 그러냐는 눈빛을 보내는 류에게
침실로 갈거니까 일어나라고.
제 말에 배시시 웃는 류가 어이가 없음.
침실로 들어오니 아까 당돌함은 어디갔는지 괜히 바닥이나 보고 손끝 만지작, 발끝이나 꼼질거리고 있는 류에 헌이 손목을 잡아 끌어 침대로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자 마주치지도 못하고 눈알만 도록도록 굴려댐.
아가, 못 무른다고 했어.
그제야 눈을 맞쳐옴.
대답해야지.
네에..
어떻게 하는지 공부해서 알아요.
성실도 하지, 뭘 어디서 어떻게 공부했다는 건지 머리가 아파온 헌이 자리에 앉아 머리를 짚었음.
아가야, 너 얼른 집에 가라.
싫어요.
그래서 진짜 나한테 네 아다라도 바치겠다고?
또 꾸닥
다시한번 요즘 애들은 이런건가 생각하던 헌은 풀썩 소리를 내며 자신의 다리사이에 주저앉은 류를 내려다 봄.
너 뭐하니?
아저씨,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바지춤을 잡고 윗옷을 들추는 류에 헌이 놀라 머리부터 밀어냄.
어떻게 하는지 공부해서 알아요.
성실도 하지, 뭘 어디서 어떻게 공부했다는 건지 머리가 아파온 헌이 자리에 앉아 머리를 짚었음.
아가야, 너 얼른 집에 가라.
싫어요.
그래서 진짜 나한테 네 아다라도 바치겠다고?
또 꾸닥
다시한번 요즘 애들은 이런건가 생각하던 헌은 풀썩 소리를 내며 자신의 다리사이에 주저앉은 류를 내려다 봄.
너 뭐하니?
아저씨,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바지춤을 잡고 윗옷을 들추는 류에 헌이 놀라 머리부터 밀어냄.
(근데 아고물같기도…요즘은 아대물이라고 한다며?
(근데 아고물같기도…요즘은 아대물이라고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