𝒏𝒐𝒊𝒓𝒄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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𝒏𝒐𝒊𝒓𝒄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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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 𝙘𝙤𝙪𝙡𝙙 𝙨𝙩𝙖𝙮, 𝙗𝙪𝙩 𝙨𝙚𝙡𝙛-𝙧𝙚𝙨𝙥𝙚𝙘𝙩 𝙖𝙨𝙠𝙚𝙙 𝙢𝙚 𝙩𝙤 𝙡𝙚𝙖𝙫𝙚 ◡̈
푸념-

인생 가장 짧은 만남이었지만
많은 걸 함께했고
의심 많고 믿지 않는 내가
거의 전부를 공유했고 무엇보다
가장 큰 애정을 준 사람이었어.
그래서인가 봐
원래의 나답지 않게 삶이 무너지는 듯
이토록 절망적인 게.
자존심, 헤어짐 앞에
그 자존심 버린 것도 너가 처음이었고
하늘 높던 자존감은 바닥을 쳤어.
생각해 보니
이 긴 시간 동안 내가
손을 놓지 못하고 있던 이유.
너와 행복했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가 아니더라.
늘 즐겁고 행복해하며 웃던 내가 그리워서였어.
이제 나를 보내줄 때가 된 거 같아. bye.
February 2, 2026 at 4:12 PM
제 피드엔 별 거 없어요
남사스러운 것도 없고
자극적인 것도 별로 없는데..
어쩌다 가끔 한 번씩 올리면
저장을.......... 🤦‍♀️
근데 저장은 왜...하는... 😂
February 1, 2026 at 3:27 PM
호텔 근처 김밥은
9시 정각 오픈런 찍었지만
내 픽업시간은 10시 30분 🤦‍♀️
차 돌려 도착한 아베베
기장 올바릇식당 이후 처음 웨이팅
저 추운 날씨에 미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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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날씨 #도랏
#잘먹고 #잘놀다 #갑니다 #🙋‍♀️
January 31, 2026 at 9:26 AM
앙고라는 참 예쁜 쓰레기인게 틀림없어
사람이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냐... 세상에🤦‍♀️
December 9, 2025 at 2:24 AM
갑자기 확 열받는 증상도
갱년..기...증상에 속할라나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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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꺼져 #내인생에서
November 24, 2025 at 12: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