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tree.bsky.social
@raintree.bsky.social
히키코모리
나만 트위터 안 되는 거 아니었구나...
May 24, 2025 at 1:18 PM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
-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 서자(바이센융)
December 31, 2024 at 6:30 AM
걱정이 돼서 아무 일도 못하겠다... 머리만 엄청 아프다.
December 8, 2024 at 6:11 AM
조카를 떠맡아 같이 살게 된 이야기가 꽤 많은 것 같다. 부모 자식 사이처럼 가까운 사이는 아니니 서로 예의를 지키면서 서로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기 좋은 장치라고 생각하는 걸까...
November 26, 2024 at 2:09 AM
간결하게 잘 읽히게 쓰는 거 진짜 부럽다.
November 25, 2024 at 2:13 AM
회사 다니기 싫다.
April 30, 2024 at 10:55 AM
겨울이가 보고 싶다.
April 3, 2024 at 7:24 AM
머리가 아프다.
March 20, 2024 at 3:24 AM
금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February 29, 2024 at 3:36 AM
'고독한 미식가'를 보다보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혼자 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November 17, 2023 at 9:32 AM
추워서 진짜 아무 것도 하기 싫다.
November 11, 2023 at 2:53 PM
금요일 밤에는 늦게까지 딴 짓을 할 수 있어서 좋다.
November 3, 2023 at 3:55 PM
겨울이가 보고싶다.
October 31, 2023 at 7:30 AM
추워서 이불 속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
October 21, 2023 at 7:38 AM
따뜻한 보리차의 계절이 왔다.
October 18, 2023 at 12: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