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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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yo.bsky.social
예희
@raeyo.bsky.social
-9n년생 / 1차+2차+자캐+게임 등등 잡덕계 : 글을 씁니다
-기존 SNS 팔로워만 팔로우 받습니다.
6) 디디에와 악셀의 관계성

두 사람은 혼돈 속에 있다. 저항한다 하더라도 곧 다가올 미래에 위기가 닥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변화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상황은 더 좋게 변하지 않을 테니 미루고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7) 그래서 이 3인관은?

분쟁과 속임수, 모순으로 점철되어 있는 관계. 규칙은 따르지 않으며 시도 때도 없이 서로 부딪히며 엉킨 실타래와 같은 관계라고 할 수 있곘다.

8) 조언
이 3인관이 잘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하고 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April 11, 2025 at 6:31 PM
5) 이브와 악셀의 관계성

두 사람은 교활하고 뻔뻔하다. 서로 자신감에 충만해있으며, 원하는 바를 위해서 굉장히 기민하게 움직였다. 그래서 실제로 얻은 것이 있었지만, 악셀의 정체나 그 과정을 생각하면 다소 무모한 계획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April 11, 2025 at 6:31 PM
4) 이브와 디디에의 관계성

무작정 들이대다가 문제가 발생한 케이스이다.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이브는 양심의 간책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누군가가 질투심을 느끼고 있는데 그로 인해 분쟁이 일어날 수 있음을 예견하고 있다.
April 11, 2025 at 6:31 PM
2) 디디에(J)의 핵심 · 보조 키워드

외모가 수려하고 섬세한 성격의 청년이다. 창의적이고 예술감각이 있으며 봉사정신을 가지고 있는 부지런한 청년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변에 속임수가 있을 수 있으니 사기를 당하는 것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3) 악셀(R)의 핵심 · 보조 키워드

좋게 말하면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스스로 선악의 구분을 할 수 없으며 남의 견해에 쉽게 영향을 받는 성격이다. 독립적이지 않고 수동적인, 더 나아가서 복종적인 위치에 있지만 조금도 손해를 보려 하지 않는다.
April 11, 2025 at 6:31 PM
1) 이브(예희)의 핵심 · 보조 키워드

술집 사장님이고 제일 나이가 많은 이브는 확실히 이뤄둔 것이 많으니 풍요로움에서 오는 안정감을 줄것이다. 또는 이 관계에서 두 사람의 집이 되어줄 수도 있겠다. 팽팽한 대립에 의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April 11, 2025 at 6:31 PM
April 2, 2025 at 6:04 PM
March 6, 2025 at 6:00 PM
【번역】마도조사 오디오드라마 2기 12화 번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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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y.pe/rebv0b
February 28, 2025 at 8:32 AM
12)
끊임없이 관심을 주고 감정을 보살피다보면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다란 보상이 따를 것이다. 그래서 이걸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여기서 이 보상을 받아낼것인가를 고민하게 될지도 모른다.
February 27, 2025 at 10:40 AM
8)
어찌됐든 다른 방식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세상은 온통 가혹하고 더럽고 자신을 힘들게 할 수 있으나 그것들은 결국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것임. 그것들을 씻어내며 평화와 만족을 느끼며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B. 자신을 구속했던 것들을 벗어던지는 미래.

9)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해지는 것.

10)
결과를 너무 빠르게 기대하지 말것.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하는 것은 오랜 보살핌과 정성이 필요하다.

11)
관계에서의 가장 큰 장애물은 감정. 감정과 육체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해라.
February 27, 2025 at 10:40 AM
6)
안정성, 신뢰. 정말로 나를 탄탄하게 받쳐줄 그런것을 기대한거임. B는 워낙 자신감있어보이고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여서.

7)
B는 A에게 싸우고 방어하는 방법을 배우겠지만, 그건 전투에 익숙한 사람이나 할 수 있는 것. B는 위험에 맞서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침착하게 되돌아보고 A를 따라갈 것임.

웃긴게 A는 B를 뱀이라 보는데 B는 치열한 곳에 있어서 그런지 A를 나비라 생각하며 편안함 고요함, 안정을 따라가려 함
February 27, 2025 at 10:40 AM
4)
그러나 상당히 만족스러움. 의외로 편안함을 느낌. 영원하진 않지만 찰나의 순간을 바라보는 것에 만족을 느끼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결국 자신이 행한 일들이, 잘못된건 아니라는걸 알았기 때문일지도. 분명 마찰은 있을테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쪽으로 해결을 보게 되는 듯. A 입장에서는.

5)
B에게 받은 것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고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음. 처음에는 정말 뭔가를 받을 생각으로 끌린게 맞음.
February 27, 2025 at 10:40 AM
1)
A는 자기가 권력을 쥐고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무자비하게 휘두드려 했음. 손잡이는 자신이 쥐고 있으니 상대는 고려하지 않고 마음가는대로 하고 싶어서라는 게 맞을 것 같음.

2)
A는 B를 인도하고 싶어함. 귀족 사회로 B를 데려와 녹아드는 걸 기대하고 자기가 할 수있따 생각함

3)
A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B가 원하는 것들을 들어주게 되는데, A는 여태 그래본적이 없음. 사실 들어줄 생각도 없었을지도. 그래서 B에게 휘말려서 원하는걸 하게 됐다. 라고 생각함.
February 27, 2025 at 10: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