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생략은 아쉽기는 하지만 코믹스가 있어서 원하면 보충할 수 있는데
2권 이후의 3권, 4권의 감정연출이 전혀 안되서 넘 안타까움
이 작품은 로맨스 묻은 SF가 아니라 SF 묻은 로맨스입니다...리얼루
사람인데 기계처럼 자란 에티카와 기계지만 기계도 인간도 아닌 그 어드메에 있는 해럴드의 관계...성장...LOVE... 이게 핵심인데ㅜㅜ!
1권 생략은 아쉽기는 하지만 코믹스가 있어서 원하면 보충할 수 있는데
2권 이후의 3권, 4권의 감정연출이 전혀 안되서 넘 안타까움
이 작품은 로맨스 묻은 SF가 아니라 SF 묻은 로맨스입니다...리얼루
사람인데 기계처럼 자란 에티카와 기계지만 기계도 인간도 아닌 그 어드메에 있는 해럴드의 관계...성장...LOVE... 이게 핵심인데ㅜㅜ!
에티카가 맨날 해럴드 위한답시고 스스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하는건 자기는 돌아갈 곳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그렇다는 거잖아요 미틴...
해럴드는 에티카의 돌아갈 곳이 되어줄 수 있을것인가? (7권을 바라보며) 진짜 너무 가시밭길이다... 사람살료
에티카가 맨날 해럴드 위한답시고 스스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하는건 자기는 돌아갈 곳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그렇다는 거잖아요 미틴...
해럴드는 에티카의 돌아갈 곳이 되어줄 수 있을것인가? (7권을 바라보며) 진짜 너무 가시밭길이다... 사람살료
에티카가 맨날 해럴드 위한답시고 스스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하는건 자기는 돌아갈 곳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그렇다는 거잖아요 미틴...
해럴드는 에티카의 돌아갈 곳이 되어줄 수 있을것인가? (7권을 바라보며) 진짜 너무 가시밭길이다... 사람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