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의 자캐계입니다
자캐 설정이나 썰 풀어놓는용
모럴없음 주의
이것저것 오타쿠십덕캐설정같은거 올리는계정>,0
어떻게든 저주를 풀기 위해 여기저기 다녔으나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들었을 뿐.
희망이 무너진 채 인적없는 숲에서 작은 오두막을 만들었다.
그리고 언젠간 죽지않을까 싶어
오두막에서 영원히 죽음을 반복한다
불로불사를 가져가줄 남자와 만나는것은 이후의 이야기.
어떻게든 저주를 풀기 위해 여기저기 다녔으나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들었을 뿐.
희망이 무너진 채 인적없는 숲에서 작은 오두막을 만들었다.
그리고 언젠간 죽지않을까 싶어
오두막에서 영원히 죽음을 반복한다
불로불사를 가져가줄 남자와 만나는것은 이후의 이야기.
"나의 여신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언제나 매혹적이며, 인간처럼 더럽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그 댓가는 본인의 목숨이였고
이자벨라는 그의 사망과 동시에 건 사람만이 풀 수있는 저주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이후에 영원히 늙지않은채 사랑하는 사람, 가족, 주변 사람들을 하나 둘 보내주며 삶의 의지를 잃어갔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내던졌으나.
그녀는 죽을수도 없었다.
"나의 여신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언제나 매혹적이며, 인간처럼 더럽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그 댓가는 본인의 목숨이였고
이자벨라는 그의 사망과 동시에 건 사람만이 풀 수있는 저주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이후에 영원히 늙지않은채 사랑하는 사람, 가족, 주변 사람들을 하나 둘 보내주며 삶의 의지를 잃어갔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내던졌으나.
그녀는 죽을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