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바라보다가
"하늘갈래?"
물론 우리 뱀사헌이 항상 자기 괴롭히던(아님 그냥 김솔음 기준 노는거)이상한 녀석이 하늘갈래라 하니까 죽겠다는 줄 알고 도망치는데 솔음이 용이니까 아무래도 사헌이 보다 능력 뛰어나서 도망치는 거 잡고
"내 부인해라"
이러고 납치아닌 납치해서 하늘 올라가서 몇백년동안 부인없던 유명한 용이 결혼한다 해서 가보니 왠 작은 뱀이 부들부들거리고 있고 그걸 보는 용은 재밌다는 듯 웃으며 둘이 혼례하고 귀여운 새끼 뱀같은 용 낳으며 오래도록 잘 살았음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냥"
한번 바라보다가
"하늘갈래?"
물론 우리 뱀사헌이 항상 자기 괴롭히던(아님 그냥 김솔음 기준 노는거)이상한 녀석이 하늘갈래라 하니까 죽겠다는 줄 알고 도망치는데 솔음이 용이니까 아무래도 사헌이 보다 능력 뛰어나서 도망치는 거 잡고
"내 부인해라"
이러고 납치아닌 납치해서 하늘 올라가서 몇백년동안 부인없던 유명한 용이 결혼한다 해서 가보니 왠 작은 뱀이 부들부들거리고 있고 그걸 보는 용은 재밌다는 듯 웃으며 둘이 혼례하고 귀여운 새끼 뱀같은 용 낳으며 오래도록 잘 살았음
메데타시~ 메데타시~~
솔음사헌 비바리움au 4편
솔음사헌 비바리움au 4편
차장솔음 영혼이 주임솔음 몸에 들어감
주임사원 둘이 막 사귀기 시작해서 나름 알콩달콩해하면서 서로 연인으로서 알아가는 그러누단계여서 아직 키스도 안 한 포카포카한 아기커플인데 김솔음 차장님이랑 바뀌면 좋겠다. 근데 주임솔음 몸에 차장솔음 영혼이 들어간 느낌으로 우리의 차장님은 분명 어젯밤 마누라 예뻐해주고 같이 꼭 껴안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휑한 옆 자리에 거울 볼 생각도 못하고 어제 뭐 실수했나? 생각하며 사헌이 방 들어가는데 오늘따라 앳된 잠든 마누라 얼굴 보고 잠깐 멈칫했다가 거울 보고 아직 주임시절 적어도 10년은 전인거 깨닫고 당황은 커녕 오히려
차장솔음 영혼이 주임솔음 몸에 들어감
차장솔음이가 너무 좋아서 그냥 달달하게 써봤어요
차장솔음이가 너무 좋아서 그냥 달달하게 써봤어요
"사헌아"
"왜..."
"우리 간만에 데이트 갈까"
"...맘대로 해"
이러는 마누라 귀여워하며 일어나서 데이트 가서 재밌게 놀음
"사헌아"
"왜..."
"우리 간만에 데이트 갈까"
"...맘대로 해"
이러는 마누라 귀여워하며 일어나서 데이트 가서 재밌게 놀음
그리고 이 때쯤 생각난 차장솔음이 사헌이랑 처음 사귈 때 처음 같이 잔 날 앞에 기억이 잘 안났는데 알고보니 이거였구나 싶어하면서 그럼 미래가 바뀌지 않게 잘 해야겠다 싶으며 분위기 다 잡고 먼저 씻으러 간 사헌이 보다가 이제 슬슬인가 싶어하며 몸에 힘 딱 풀려 잠시 침대에 털썩 누우며 정신잃고 일어나보니 주임솔음님 분명 어젯밤 내일 데이트 기대하면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까 야경 아름답고 분위기 좋은 호텔이고 자기도 가운입고 화장실엔 물 소리 그리고 기억이 흐릿하지만 오늘 데이트 한게
그리고 이 때쯤 생각난 차장솔음이 사헌이랑 처음 사귈 때 처음 같이 잔 날 앞에 기억이 잘 안났는데 알고보니 이거였구나 싶어하면서 그럼 미래가 바뀌지 않게 잘 해야겠다 싶으며 분위기 다 잡고 먼저 씻으러 간 사헌이 보다가 이제 슬슬인가 싶어하며 몸에 힘 딱 풀려 잠시 침대에 털썩 누우며 정신잃고 일어나보니 주임솔음님 분명 어젯밤 내일 데이트 기대하면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까 야경 아름답고 분위기 좋은 호텔이고 자기도 가운입고 화장실엔 물 소리 그리고 기억이 흐릿하지만 오늘 데이트 한게
"홈데이트하고싶어?"
이러고 뭔가 정조가 위험한 느낌에 고개 저으며 빠르게 준비하고 데이트 하러 감
원래라면 데이트 코스 사헌이가 좋아하는거 잘 몰라서 한참 찾던 중이라 맨날 완벽하게 만족 못하던 사헌쿤 차장솔음이의 완벽한 데이트 코스에
"홈데이트하고싶어?"
이러고 뭔가 정조가 위험한 느낌에 고개 저으며 빠르게 준비하고 데이트 하러 감
원래라면 데이트 코스 사헌이가 좋아하는거 잘 몰라서 한참 찾던 중이라 맨날 완벽하게 만족 못하던 사헌쿤 차장솔음이의 완벽한 데이트 코스에
날짜 봐보니까 아직 사귄지 100일도 안된 시점이라서 씨익 웃으며 잠든 사헌이 뺨에 키스하면서 잠 깨워주고 어리둥절한 사헌이한테 딥키스 갈기고 나서 밥먹자 하심
"주임님...?"
"주임님 말고 형이라 해야지"
백사헌 하루아침에 달라진 다정한 싸이코 남친에 당황 100배여서 멍하니 침대 위에 앉아 있으며 차장님
"좀 더 진도 빼고싶다는건가?"
이러면 사헌쿤 놀라서 후다닥 나오고 살짝 방어적인 태도로 차장솔음님 뒤따라가고 어찌저찌 밥 맛있게 먹고 주말이라서 데이트 가기로 했는데
날짜 봐보니까 아직 사귄지 100일도 안된 시점이라서 씨익 웃으며 잠든 사헌이 뺨에 키스하면서 잠 깨워주고 어리둥절한 사헌이한테 딥키스 갈기고 나서 밥먹자 하심
"주임님...?"
"주임님 말고 형이라 해야지"
백사헌 하루아침에 달라진 다정한 싸이코 남친에 당황 100배여서 멍하니 침대 위에 앉아 있으며 차장님
"좀 더 진도 빼고싶다는건가?"
이러면 사헌쿤 놀라서 후다닥 나오고 살짝 방어적인 태도로 차장솔음님 뒤따라가고 어찌저찌 밥 맛있게 먹고 주말이라서 데이트 가기로 했는데
비바리움au 솔샇 3편
비바리움au 솔샇 3편
솔샇 106회차가 다가오는 백사헌
솔샇 106회차가 다가오는 백사헌
솔샇 센가au
근데 역시 공이 가이드인게 좋다 백사헌 등급은 높은데 매칭률 최악이라서 원래도 성격이 좋지는 않지만 가이딩도 제대로 못 받아서 성격 더 예민해지고 백사헌 가이딩 하려면 같은 등급 가이드 3명 정도 붙어야지 겨우 폭주 안 할정도로 가이딩 됨
그래서 맨날 아픈 머리 지끈거리는거 쿡쿡 찔러오는 오감에 예민하다가 새로 온 가이드 김솔음과 마주함 백사헌 아무리 생각해도 육체계는 아니고 정신계나 염력그런 계열일거 같으니까 일반인보단 튼튼해도 막 근육 많은건 아니고 그냥 잔근육에 운동한 일반인 몸 물론 내구성은 강함
솔샇 센가au
"미친새끼...고집은.."이러고 백사헌 안아서 센터에 있는 자기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히고 밤새 가이딩 해줌
"미친새끼...고집은.."이러고 백사헌 안아서 센터에 있는 자기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히고 밤새 가이딩 해줌
"백..사헌"
"아..으.." 작지만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으며 머리를 부여잡는 백사헌 보면서 원래 가이딩 해도 포옹 이상으로 안나가는 김솔음이(포옹해도 왠만큼 가이딩 효과있음)백사헌 꽉 껴안고 초점 나간채 피눈물 흘리는 백사헌 입에 키스함
비릿한 혈향과 맛이지만 점점 괜찮아지는거 보며 겨우 참고
"백..사헌"
"아..으.." 작지만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으며 머리를 부여잡는 백사헌 보면서 원래 가이딩 해도 포옹 이상으로 안나가는 김솔음이(포옹해도 왠만큼 가이딩 효과있음)백사헌 꽉 껴안고 초점 나간채 피눈물 흘리는 백사헌 입에 키스함
비릿한 혈향과 맛이지만 점점 괜찮아지는거 보며 겨우 참고
"필요없으니까 꺼져"
이러고 김솔음 내쫓고 방문 닫아버림
김솔음도 약간 오기 생겨서 그래 안해 이러다가 갑자기 단체 메세지 오면서 가이드들은 피하고 진압가능한 센티넬들은 모이라고 함
[백사헌 센티넬 폭주]
이 문장 하나 보고 김솔음 작게 욕 내뱉으며 피하라는 말 무시하고 백사헌 있는곳으로 감
"필요없으니까 꺼져"
이러고 김솔음 내쫓고 방문 닫아버림
김솔음도 약간 오기 생겨서 그래 안해 이러다가 갑자기 단체 메세지 오면서 가이드들은 피하고 진압가능한 센티넬들은 모이라고 함
[백사헌 센티넬 폭주]
이 문장 하나 보고 김솔음 작게 욕 내뱉으며 피하라는 말 무시하고 백사헌 있는곳으로 감
백사헌 그딴건 상관없고 며칠째 굶다가 음식을 먹은거처럼 김솔음의 가이딩이 너무 달아서 김솔음을 놓칠 수 없었음 그러다가 계속 거절하고 폭주 전에만 와서 가이딩 해주는 김솔음에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반골기질 마냥 내가 니 없음 뒤지는 줄 아나 이러고어느순간부터 김솔음 안 찾음
김솔음은 미친 센티넬이 자기 안 찾으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최근에 들리는 백사헌 소문에 슬슬 가이딩 해줘야지 하고 백사헌 찾아가는데
"백사헌"
백사헌 그딴건 상관없고 며칠째 굶다가 음식을 먹은거처럼 김솔음의 가이딩이 너무 달아서 김솔음을 놓칠 수 없었음 그러다가 계속 거절하고 폭주 전에만 와서 가이딩 해주는 김솔음에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반골기질 마냥 내가 니 없음 뒤지는 줄 아나 이러고어느순간부터 김솔음 안 찾음
김솔음은 미친 센티넬이 자기 안 찾으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최근에 들리는 백사헌 소문에 슬슬 가이딩 해줘야지 하고 백사헌 찾아가는데
"백사헌"
"가이드세요?"
"네"
이러고 갈 길 가는 김솔음 따라다님 김솔음 타지역에서 온 가이드로 가이딩 능력이 대단하고 딱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인기있는 가이드였음
아무튼 보고싶은 내용은 김솔음은 백사헌 소문 알아서 (능력은 좋지만 성격 ㅈㄴ 더럽고 싸가지없다. 수 틀리면 가이드도 때린다<-이거 악의적 소문)
"가이드세요?"
"네"
이러고 갈 길 가는 김솔음 따라다님 김솔음 타지역에서 온 가이드로 가이딩 능력이 대단하고 딱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인기있는 가이드였음
아무튼 보고싶은 내용은 김솔음은 백사헌 소문 알아서 (능력은 좋지만 성격 ㅈㄴ 더럽고 싸가지없다. 수 틀리면 가이드도 때린다<-이거 악의적 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