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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양말들 작은 옷가지와 보드랍고 작은 아기 속싸개들을 빨아 가을볕에 널었더니 기분이 몽글몽글
September 22, 2023 at 1:48 PM
세일할 때 사놓았던 냉동순대가 잡내도 없이 고소하고 맛있었음 쌈장과 새우젓과 함께 절반 슥삭
September 22, 2023 at 1:47 PM
오전에 요맘때 오후에 곰표 콘 아이스크림 먹었다 하루 2콘이라니 굉장히 어른 된 기분을 느껴봄
September 22, 2023 at 1:46 PM
좋아하는 베이커리의 환상적인 에그타르트를 사다 얼려놓았었는데 살짝 겉만 익혀 먹으니 필링이 시원하고 겉이 바삭해서 굉장히 맛있다
September 22, 2023 at 2:31 AM
손가락 두개보다도 작은 양말들 널어놓으니 너무 귀엽다
September 22, 2023 at 12:48 AM
톰포드 만다리노를 당근했는데 핫핑크 피케티의 중년이 나왔고 본인의 향수컬렉션을 보여줬는데 벽 한면을 가득 채워서 박수 쳐드림
September 22, 2023 at 12:48 AM
처음 무슨 말을 써도 트이터를 그리워하는 사람 됨... 그러니 아무말이나 해본다
오늘 저녁에 만두전골 먹었고 존맛이었음
September 20, 2023 at 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