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만약 대법원에서 사건이 뒤집히거나, 남은 4~5개 재판 중 유죄로 선고한다면 또 그제서야 국힘은 당연한 일이라 하고, 민주쪽에서는 정치판사라 하겠지.
정치판사가 아니라 본인들이 정치병 환자인걸 왜 모르는걸까. 판사들이 정치판사로 판결 내리는 것보다 자기들이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 확증편향으로 자기 생각 증거에 짜맞춰 내린 판결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하는건가?
과연 양쪽 지지자들 중에서 판례문 하나라도 정독해본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근데 만약 대법원에서 사건이 뒤집히거나, 남은 4~5개 재판 중 유죄로 선고한다면 또 그제서야 국힘은 당연한 일이라 하고, 민주쪽에서는 정치판사라 하겠지.
정치판사가 아니라 본인들이 정치병 환자인걸 왜 모르는걸까. 판사들이 정치판사로 판결 내리는 것보다 자기들이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 확증편향으로 자기 생각 증거에 짜맞춰 내린 판결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하는건가?
과연 양쪽 지지자들 중에서 판례문 하나라도 정독해본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