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놀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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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야 자놀계정. 자캐놀이는 여기서 해야지. 프사는 수제로 그린 포켓몬 자캐
그러다가 아카데미에서도 착실히 아싸 생활을 하던 라일라도 마주치지 않을까. 주로 비타가 붙잡고 밥 맥이려고 하고 있는 걸 페퍼가 발견해서 피크닉에 참가하고 서로 이름 정도만 밝히고 데면데면하게 굴 듯.
라일라 입장에서 본 페퍼: 마피티프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마피티프 헤어까지 한 마피티프 트레이너. 밥이 맛있음.
페퍼 입장에서 본 라일라: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선배. 배틀학 고수(라고 들었음). 입이 고급인데 짧기까지 해서 앵간한 건 한 입 먹고 끝이라 묘하게 불타오르게 만듦.
January 24, 2025 at 9:59 AM
5-6세쯤 길짐승에서 길어린이 정도 되고 단맛에 길들여진 채로 7살에 비타를 만남
January 19, 2025 at 7:45 AM
쫀도기는 전반적으로 순한 맛인 비타네 포켓몬들 중에 엄청난(안좋은 의미로) 성격이었으면 좋겠다. 미친 포켓몬이었으면.... 근데 이런 미친애가 왜 비타의 포켓몬이 되었을까. 쫀도기 한 마리를 키우는 게 꿈이었던 어린 비타... 그리고 그런 비타의 눈에 띈 것은 귀여운 얼굴로 행인들을 등쳐먹고 살던 성격 더러운 쫀도기 한 마리... 로 시작할듯. 배신할 생각 만만이던 하라구로 쫀도기가 가끔 맑은 눈의 광기를 보이지만 기본적으론 햇살캐인 비타한테 어케든 말려라.
January 6, 2025 at 3:40 PM
비타는 일단 디저트에 깊게 꽂혀서 다른 곳으로 튀는 일이 적어졌고 성장하고 자신의 행동이 민폐가 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한다는걸 깨달으며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곳으로 튀는 일이 없어짐. 그리고 라일라와 라일라의 포켓몬들은 성장하며 외부의 존재가 꼭 적대적이기만 한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됨. 브레이크가 생긴 폭주기관차 비타와 가시를 내리고 편안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 라일라
January 6, 2025 at 5:52 AM
파오리다!! 하고 쫓아오는 인간들이 없는게 너무 편해서 눌러앉았고, 비타랑도 정들어서(어리고 권력있는 인간.. 나를 지켜라!) 같이 떠났다
January 5, 2025 at 4:58 AM
파오리. 파오리는 겁쟁이로 하자. 어린 비타의 아직 정제되지 않은 미친 추진력과 집착의 피해자... 알다시피 가라르 파오리는 꽤 드문 포켓몬이고, 우연히 파오리를 발견한 꼬마 비타는 눈을 반짝! 한 채 우다다다 파오리를 쫓아감. 파오리가 아무리 도망쳐도 리틀몽키어쌔신의 마수를 벗어날 수 없었음. 냅다 파로 협박해서 울망울망한 파오리를 집으로 납치하는데 성공한 비타. 당연히 부모님한테 혼났고 파오리는 소중한 대파를 돌려받고 고오급 포켓푸드도 대접받고 얼떨떨한 채 내보내짐. 근데 길을 모르고 솔직히 비타네 후원이 안전해서 살기 좋음
January 5, 2025 at 4:58 AM
배바닐라는 일단 보류. 사유: 아직 얘가 어떤 앤지 잘 모름. 다른 애들보다 정이 안 가서 어떤 설정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음
January 5, 2025 at 4:47 AM
단단지(촐랑거리는 성격)는 알고 지내긴 마빌크보다 오래 알고 지냈는데(비타네 저택 나무열매 서리하고 다님), 자기가 심은 나무열매 털어간 것에 빡친 비타랑 실랑이하고 싸우다 그 나무열매로 만든 주스 주는걸로 합의 보고 친해짐. 소꿉친구? 악우? 그러다 팔데아로 아주 간다는 소식 듣고 자기 소꿉친구 어깨 위에 자리잡은 못 보던 것(마빌크)의 존재에 질투를 느껴서 자기도 데려가라고 조름.
January 5, 2025 at 3:44 AM
라일라가 살이 오른것의 지분 50%는 단풍이고 50%는 비타.. 사제 둘이 쌍으로 너무 말랐다고 재벌 비타는 몸에 좋은거 공수해오고 단풍은 디저트 먹여서 살찌움
January 5, 2025 at 3:27 AM
아 이러면 수정해야겠네. 팔데아에서 만난 거로 하려고 했는데... 하지만 어차피 내 자캐 내 서사인걸. 팔데아에서 진화한걸로 하자!
January 5, 2025 at 3:25 AM
이름이랑 생일이랑 성격이랑 특성까지.. 그리고 기술폭도!
December 31, 2024 at 12:57 PM
어떤 포켓몬들이 호전적이려나
December 20, 2024 at 7:13 AM
그레이프 아카데미 입학 즈음(둘다 12살)엔 둘다 배틀에 익숙해진다. 물론 진심으로 싸우면 라일라가 이김. 라일라는 가끔 위험한 곳에 표류할 때가 있다보니 생존하려고 더 세짐. 그것과 별개로 둘다 배틀을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다. 인간들보단 비타와 라일라의 포켓몬들이 배틀을 즐기는 편이라 애들 힘뺄 겸 같이 발맞추고 싶어서, 그리고 강해져서 나쁠 것 없으니까 열심히 한다.
December 14, 2024 at 6:49 AM
라일라는 그 시점에 흔들풍손, 날개치는머리, 과사삭벌레, 모으령(도보폼)을 데리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포켓몬 승부를 하면 날개치는머리에게 비타의 모든 엔트리가 썰렸는데, 흥분하면 라일라 말도 잘 안 들을 때가 있어서 봉인하고 흔들풍손, 과사삭벌레, 모으령(은 깍두기..)으로 상대했다. 그러면 서로 엄청 찔리는 타입도 없고 고스트타입이랑 노말타입은 서로 공격 안 통하고 그래서 걍 서로 훈련이 되었다.
December 13, 2024 at 1:13 PM
비타가 세르클에 정착했을 때 데리고 있던 애들이
단단지, 배바닐라, 파오리, 과사삭벌레? 이렇게 맞나
December 13, 2024 at 9:49 AM
발견하고 몸을 숨겼다.
December 12, 2024 at 10: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