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qjfkdjssl.bsky.social
가은
@qjfkdjssl.bsky.social
성인 / ff14 / 1차
나중에 묵이랑 또 비슷한 논쟁을 하게될때 묵이가 그때의 전쟁의 참담함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을 것 같아요(과연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랴도 묵이 혼자 전쟁터 가라할 순 없으니까 같이 가서 핏물도 같이 뒤집어써줍니다 야차같이
April 1, 2025 at 9:23 AM
헥헥 뒤늦게 썰도 이으러오기 아맞다 걔네 왕 쓰레기였죠 뒤늦게 메인스(?) 떠올리기 그런왕이라면 류자한도 갈아치우는데 힘을 보태줄것같습니다 나라와 왕조만 유지되면 사실 왕이 누구든 상관없으니까요 류자한이 충성하는건 현 나라고 왕조지 그 왕이 아니니까 내다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쟁은...그럼 직접 출전하자고 할거같아요 묵이의 힘은 전쟁터에서 유용할거고 자신의 무력도 장군에 비해 뒤쳐지지 않을거란 자신도 있을테니까 사기도 끌어올리고 백성들 원망을 덜 살 명분도 만들고 봉토도 많이 받을거고? 그리고 이런 계산을 제쳐두고서도
April 1, 2025 at 9:21 AM
약간 이런느낌의 토론을 할거같아요(아닐시 이또한 머리박겠습니다22) 헉헉 묵이도 고위관료 해줘 같이 동등한 품계에 다른 파벌로 나뉘어줘, 파벌이 달라도 파벌끼리 더럽게 피튀기는 싸움까지 안가는데 묵이랑 류자한의 물밑작업이 큰 역할을 하는 정치세계가 보고싶어요
March 22, 2025 at 6:22 PM
누가 우리 묵이를 그렇게 키웟어 칼부림 같이 해줄게(이런말,) 자한은 정치할때 의외로 온건파고 친왕세력일 것 같은데 묵이는 어떨까요...뭔가 둘이 성향차가 보일 것 같은곳이 만약 전쟁중이라면 자한은 우선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쟁을 끝내는데 집중하면 묵이는 이미 시작해버린 전쟁 이득을 최대화시키려고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전쟁이 조금 길어지더라도(아닐시 머리박겠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조금씩 의견이 어긋나지 않을까요 둘이 따로 만나서 그리 진행하면 불필요한 희생이 생기게 된다. / 불필요한 희생이 어딨습니까? 더 큰 이익을 줄텐데요.
March 22, 2025 at 6:20 PM
꽤 많이 생각나는걸 보면 류자한을 재밌게 굴리긴 했나본데........
....................................모르겠다
March 22, 2025 at 7:23 AM
칼도 아센도 완전 안정형이 되기엔..직업자체가 너무 불안정한 직업이라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아요 어쩌면 묵이가 극한의 상황에서도 제3자처럼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게 묵이는 옛날부터 생사 중간지점에서 자라고 불사를 얻어서 더 그런것같단 생각도 들어요..룽하다..묵이랑 자한이 같이 나랏일 상의하는 것도 보고싶어요 묵이한테 퇴청하거든 사가에서 나 좀 뵙시다. 하고 같이 바둑두면서 얘기하기...둘이 어느정도 이상적인 계획은 비슷하게 세울 것 같은데 묘하게 늘 갈리는 의견이 있을 것 같아요 바둑 이기는 사람 말대로 하기(나랏일:진짜?
March 22, 2025 at 7:10 AM
아 칼 나름 똑똑하지만 머리로 성공하긴 힘듦 이거 너무 칼같고 웃겨요 묵이는..우리 묵이는 천재구나ㅠ 어쩐지 천재같더라고요 자한이도 묵이도 나름 안?정형같은데 칼이랑 아센은 스탯이 따로노는거 너무웃겨요 이거 칼이 압도적 손해 아닌가 싶어지기ㅠㅠ
March 22, 2025 at 6:33 AM
저 방금 막 켜서 책찢고잇습니다ㅋㅋㅋㅋ 얼레벌레후레 몽크도 고ㅑㄴ찮으시다면 몽크를...아니라면 본캐로 뭐라도 들고올수잇어여 하는게 딱히 없어가지구🥹
March 11, 2025 at 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