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퍄!인 듯 아닌 듯
pyaypya.bsky.social
마치 퍄!인 듯 아닌 듯
@pyaypya.bsky.social
마차살/잔차품/열화요수/목소리를 드릴게요/기이현상청 사건일지/천관사복/문송안함/진혼기/유랑화사/반월당/왕친사/공회주 등등
귀여운 거 좋아해요, 치유계 최고!/흑발벽안 좋아함/안경 사랑함/작품 무관 장르 무관 2차 cp에 관심이 없는 편/대체로 2차는 only NCP
블스에도 슬쩍 홍보(기웃기웃

[L9] 아이소 마차살 NCP 부스 <좁은문에꽉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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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포 소설 수요조사]
수요조사 기간 : 26.01.04(일) ~ 26.0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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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현장 수령 가능한 분만 참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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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9:05 AM
마지막 책은, 같은 저자의 책을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아, 이래서 좋아했구나. 이런 점을 좋아했겠구나.'하고 느껴왔고 이번에도.
April 23, 2025 at 1:47 PM
한 번 멈춘 책에 영 손이 가질 않아서 짧은 책 여러 권을 봄
순서대로 2.6만자, 4.2만자, 3.6만자
April 23, 2025 at 1:40 PM
우체국아가씨도 그랬지만 미완성이라는 게 아쉽고... 그걸 생각할 때마다 또 음모론이 부풀어 오름 으아아악
April 17, 2025 at 8:58 AM
다음 공감했던 부분
'아무리 사랑하는 세계더라도 그건 내 삶이 아니다'라고 폰 바탕화면에 써 둬도 막상 닥친 사랑에는 저항없이 휩쓸려 버릴 때가 많음...
April 17, 2025 at 8:56 AM
나는 이럴 때 '편지를 받은 것 같다'고 표현하곤 하는데 저자의 표현을 보고 나니 편지가 내게 가장 편한 거리감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다
April 17, 2025 at 8:52 AM
병렬 독서 청산을 하고 싶은 상황에서 +1된 책이 이렇게 말하면 본문의 맥락과 무관하게 자업자득이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17, 2025 at 7: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