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b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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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b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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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Seoul. Have 2jobs.
순이가 준 늙은 호박을 넣고 돼지갈비찜을 만들어 보니 간장의 짠맛을 호박이 받아 주어 간이 딱 맞게 되었다. 마침 집에 있던 호박모양의 그릇에 담아보니 그럴싸한 느낌의 기분이 좋고 맛있다고 하니 더욱 기쁜 날이어라.
November 17, 2024 at 5: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