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로로로로로로롱 🔒
porororong.bsky.social
포로로로로로로로롱 🔒
@porororong.bsky.social
리포스팅 싫어합니다.
여러분 방금 어떤 자리에서 "숏리스트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저희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하는 메일이 왔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메일을 써도 될까요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January 27, 2026 at 3:43 PM
마블 블랙위도우 완전 옙쓰탸인 얘기던데 영화 개봉 당시에 얼마나 이야기됐는지 궁금하다
세상에 유일하게 넘쳐나는 리소스가 여자아이들이고 자긴 쓰레기나 다름없던 여자아이들에게 목적을 줬을 뿐이라는 그 빌런
레이첼바이스 캐릭터가 너무나 쉽게 블랙위도우의 미션에 합류하는게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은데
피해 여성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충분히 설명됨..
January 27, 2026 at 2:46 PM
지금 “그 조직”에 대해 그 쪽에서까지 비판이 쏟아져나오고 있으나
외규긴으로서 아직 안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건 “그 조직”에서 대량 정리해고 소식이 들릴 때에야 비로소 조금 마음을 놓아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조심하세요 관심이 온통 “옆동네”에 쏠린 동안 다른데서는 계속 냡치 걈귬 진행중 이니깐
January 27, 2026 at 2:04 PM
What is rationality? The species-specificity and translatability of rationality
January 27, 2026 at 2:37 AM
나 하이퍼모빌리티 있는데 이건 관절이 가동범위가 ‘정상’ 범주보다 더 커서 첨부한 사진들에 있능거 거의다 해당이거든
근데 하이퍼모빌리티인 사람이 불안장애와 에이디에이치디도 있는 경우가 아주 많고 (둘 다 있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라고도 함)
나도 둘 다 있음
그래서 있는 띠오리가 예전에 자연에서 생존이 더 어려웠던 시대에 이런 형질을 갖고 있는게 더 유리했는데 지금은 그때처럼 야생에서 사는게 아니니까 어려움이 더 많은 (에이디에이치디 불안장애) 거라는 설명이 있는데
January 27, 2026 at 12:38 AM
써방을 생활화 합시다... 특히 출몰지역에 잇는 분들...
January 26, 2026 at 6:03 PM
솔로지옥 출연자 중 김민지라는 분이 육상계 카리나라고 해서 ㅋㅋ 보는데 성격 너무 좋고 나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 ㅋㅋㅋㅋㅋ
가장 어그로 끄는 중인 모 출연자도 사실 말하는 내용이나 스타일이 비슷한데, 결정적으로 목소리가 되게 예쁨
똑같은데 목소리 말투가 살짝 다른게 이렇게 다르네
January 26, 2026 at 4:45 PM
나 이거 완전 공감인데 저 구간이 바로 너무 질리고 토나올거 같을때 꾸역꾸역 토나오는거 다시 삼키는 심정으로 하면 퀀텀점프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January 26, 2026 at 4:09 PM
우리동네에도 드디어 왓다고 하고 심지어 지금 친구한테 연락온 곳이 우리집 근처인거같음
January 26, 2026 at 3:49 PM
방금 블스 접속 안됐던거같은데 기분ㅌ탓인가
January 26, 2026 at 3:12 PM
조현병 환자 치료 전후 글쓰기라는데 전의 글을 보면서 현대시와 이상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나의 셋째 삼촌도 조현병을 앓았는데, 청년시절 시를 썼었다. 시로 대통령상까지 받았다는데, 조현병이 발병해 그간 쓴 시도 재래식 화장실에 집어넣어 버렸다고 한다. 부작용 때문에 약을 잘 챙겨먹지 않아서 내가 어린 시절엔 이미 직장이 없었고 이따금씩 막노동을 했다..
January 25, 2026 at 8:08 PM
서재와 베드룸이 분리된 집을 manifest한다 내 책 다 담을 수 있는 책꽂이 충분히 있는 서재 manifest... 지금 봐야하는 책 어딨는지 못찾겠어서 헤메면서 쓰는즁재와 베드룸이 분리된 집을 manifest한다 내 책 다 담을 수 있는 책꽂이 충분히 있는 서재 manifest... 지금 봐야하는 책 어딨는지 못찾겠어서 헤메면서 쓰는즁
January 25, 2026 at 7:24 PM
저는 얼마전부터 좋아요도 조심히 누르고 있습니다 ㅠㅠ. 좋아요 누르고 싶은데 누르지 못하는 포스팅이 많습니다..
January 25, 2026 at 4:01 PM
비탄에 빠져 쓰러지지도 말고, 슬픔에 짓눌려 잠식되지도 말고, 그렇다고 두려움에 고개를 돌려 외면하지도 않을 것이고, 여기에서 이대로 의연하게 존재하자. 지금 내가, 그리고 우리들이, 이 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을 이렇게 살아내고 있음으로부터 우리는 우리가 소망하는 의미를 만들어낼 것이다.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우리가 함께 그리고 각자가 제각기 살아가는 삶이니까.
January 25, 2026 at 6:05 AM
내가 생각해봤는데 나는 내향형인것도 있기야 하지만 그보단 집 밖에 나가기 위해서 씻고 준비하는걸 싫어해서 집순이인것 같다…
밖에 나가야 한다 -> 샤워하고 -> 양치도 하고 얼굴에 뭐 바르고 등등 -> 머리도 말리고 뭐 발라야 하고 등등 -> 밖에 입고 나갈 옷 정해야 하고 등등
집 밖에 한 번 나가서 사람 만나려면 너무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고 요리와 똑같은 이유로 나에게 너무 힘든듯..,, 밖에 나가는 준비를 하는 생각만으로 지쳐서 존나 누워있다가 자주 늦음 ㅠㅠ
January 25, 2026 at 5:56 AM
내가 할 일은 계속 소금이기
January 25, 2026 at 5:35 AM
마태복음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런 말씀이 있었구나
January 25, 2026 at 5:33 AM
요즘 나 소셜미디어 중독 너무 심한데, 일어나는 일들을 눈감고 외면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과 내 정신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자꾸 충돌한단 말이야
근데 오늘 오랜만에 만난 언니가 그것도 트라우마 반응이라는거야 많은 것들이 설명됨 ㅠㅠ
트라우마 반응이라는게 “합리적”으로만 일어나지가 않고 자기에게 고통을 주는 트라우마 상황을 재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끝없이 스크롤링하는 것도 같은 반응이라는거지 ㅠㅠ 완전 맞는 말같고 휴
January 25, 2026 at 4:42 AM
아니 옆동네 도지사분이 나랑 sun sign이랑 moon sign이 같다니 뭔가 더 반가워 rising sign은 다르긴 한데 그분 싸인은 내 싸인 바로 옆 싸인 ㅋㅋㅋ
January 25, 2026 at 1:56 AM
다른 분이 챗짚ㅌ 요약으로 잠깐 올리셧던건데 기억하고 싶어서 제가 남깁니다 혹시 문제시면 말씀 꼭..!

돈을 믿던 사람은 돈 때문에 무너지고
시스템을 믿던 사람은 시스템 때문에 무너지고
기술을 구원처럼 여긴 사람은 기술 때문에 흔들린다
무엇이 오든 그것이 너의 주인이 되게 하지 말라
January 24, 2026 at 11:28 PM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 생각한다
January 24, 2026 at 10: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