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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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lexk.bsky.social
포륵
@porlexk.bsky.social
아니 어떻게 속상해도 이렇게 속상한 일이 생기나요ㅜㅜ
조심히 오셔서 맛있는거 많이 드셔요,,🥺
January 26, 2026 at 2:58 PM
rc도 400 나왓엇는데
담에 또 보면? 시간을 잘 조절해보는걸로
December 16, 2025 at 3:46 AM
근데 나 여태까지 잘하다가 한번 속썩이는건데 왤케 뭐라함?
동생 대학 못갈땐 나한테 푸념해서 시험공부도 못하게 했잖아
왜 이번에는 동생한테 가서 푸념하지
December 7, 2025 at 12:36 PM
생각이 많을땐
December 7, 2025 at 12:32 PM
여태까지 잘 하다가 갑자기 820 나와서 700 후반 뜰까봐 불안해짐
December 6, 2025 at 2:32 PM
헉 축하드려요 ㅇ//ㅇ🎉🎉 다음에 만나면 썰 풀엊주셔야해요!!!
December 6, 2025 at 1:20 AM
어 쓰니까 좀 잊힌다
July 15, 2025 at 5:51 PM
왜 이렇게 남의 평판에 신경을 쓸까
한마디 한마디가 어떻게 보였을지 밤마다 걱정이다
나는 꽤괜인 사람이며 웬만한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생각을 그만두자
July 15, 2025 at 5:44 PM
병원가자
March 30, 2025 at 12:09 PM
하지만 이 각박한 세상에서!!! 회사가 주는 안정감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아!!!!
March 15, 2025 at 2:49 PM
과외하면서 고2들 가르칠때 애들이 뭔가 크게 이해하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진짜 몸에 전기가 짜르르 와서 신기해
사실 진짜 관심있고 재밌는건 공부법쪽인데 공부법만 과외받진 않을테니^-ㅠ
아 난 남 밑에서 시키는 일 받으면서는 못사는데 어떻게 이렇게 회사랑 맞지 않을수가
March 15, 2025 at 2:47 PM
차라리 홍보를 돌려서 과외를 늘리는 게 더 의욕 날 것 같아..
난 어느 분야든 초보들 가르치며 살고 싶은데(성장하는 과정이랑 결과가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음) 사교육쪽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고
아니면 스피치나 트레이닝쪽도 관심 있는데 이건 경력 제로부터 시작해야하고
March 15, 2025 at 2:43 PM
묘하게 설득력 있어서 자꾸 혹한다니까
March 7, 2025 at 3:04 PM
🫨🫨🫨🫨
March 7, 2025 at 3: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