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 나라를 견딜 수가 없다.
접하는 뉴스 하나하나가 다 절망적이다.
외국에서 통하는 직업군이 아니기에 이민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요즘의 이 나라는 모두 다 나가라고 등을 떠미는 것 같다.
그럼 떠밀려야지 어쩔 수 없지.
도저히 이 나라를 견딜 수가 없다.
접하는 뉴스 하나하나가 다 절망적이다.
외국에서 통하는 직업군이 아니기에 이민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요즘의 이 나라는 모두 다 나가라고 등을 떠미는 것 같다.
그럼 떠밀려야지 어쩔 수 없지.
생식 돌아오니까 밥 투정도 없고 아주 좋다.
캔 주면 두번에 한번 꼴로 냄새만 맡고 돌아서는 거 스트레스였는데
생식은 아주 싹싹 비운다. 본이랑 치킨이랑 돌려먹여야지.
생식 돌아오니까 밥 투정도 없고 아주 좋다.
캔 주면 두번에 한번 꼴로 냄새만 맡고 돌아서는 거 스트레스였는데
생식은 아주 싹싹 비운다. 본이랑 치킨이랑 돌려먹여야지.
아침밥 먹으면 침대로 직행해서 바로 낮잠자는데 너무 귀여워
아침밥 먹으면 침대로 직행해서 바로 낮잠자는데 너무 귀여워
예전에 한번 미끄러진 이후로 내내 가고 싶어한다. 평생 소원이라니 뭐 들어줄 수 있으면 들어주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내 직업군이 캐나다에서는 딱히 효용성이 없는 직업이라 고민이긴 한데 백만년 전에 졸업한 학부 전공쪽으로 돌려볼까 생각도 하고 있음.
아 석사 포기했는데 석사 다시 해….?
예전에 한번 미끄러진 이후로 내내 가고 싶어한다. 평생 소원이라니 뭐 들어줄 수 있으면 들어주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내 직업군이 캐나다에서는 딱히 효용성이 없는 직업이라 고민이긴 한데 백만년 전에 졸업한 학부 전공쪽으로 돌려볼까 생각도 하고 있음.
아 석사 포기했는데 석사 다시 해….?
호두는 보레알 치킨오리연어캔 그나마 좀 먹는다
각각 최애캔은 아보덤 로우즈 참치지만 그걸 주식으로 삼을 수 없다
건사료 병행하긴 해도 주식캔 먹여야지 ㅠㅠ
호두는 보레알 치킨오리연어캔 그나마 좀 먹는다
각각 최애캔은 아보덤 로우즈 참치지만 그걸 주식으로 삼을 수 없다
건사료 병행하긴 해도 주식캔 먹여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