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런데 진짜 종이와 선, 면, 글씨만 가지고 책 표지 만드는 거 한국 디자이너들도 너무 이렇게 하고 싶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서점은 이게 뭐야 하더라도 편집자가 환영했다 이런 말들. 이런 게 결국 이런 표지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지. 출판 시장의 규모 문제
시집의 경우는 어떤 형태로든 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에서는 시집이 전집의 일부로만 나오는데 일본은 안 그런 것일까 "소리를 내면 안된다"는 문장이 있는 시집을 두껍지만 가볍게 만들어서 소리가 나지 않게 만든다는 말 같은 거 미친...
September 17, 2023 at 7:41 AM
와 그런데 진짜 종이와 선, 면, 글씨만 가지고 책 표지 만드는 거 한국 디자이너들도 너무 이렇게 하고 싶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서점은 이게 뭐야 하더라도 편집자가 환영했다 이런 말들. 이런 게 결국 이런 표지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지. 출판 시장의 규모 문제
시집의 경우는 어떤 형태로든 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에서는 시집이 전집의 일부로만 나오는데 일본은 안 그런 것일까 "소리를 내면 안된다"는 문장이 있는 시집을 두껍지만 가볍게 만들어서 소리가 나지 않게 만든다는 말 같은 거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