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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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고 싶다..
걍예민함ㅋㅋ
December 13, 2024 at 2:56 PM
공부 계획 하려고 산 위클리 플래너인데 그림일기 같은 거 쓰는 장을 하나 더 써봤다. 다이어리 쓰는 거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네..후후
December 13, 2024 at 11:06 AM
애기잘래요
December 13, 2024 at 10:53 AM
후후 예전에 웅니가 처음 블스에 사진 올릴 때부터 보고 있었다구~ 나도 앞으로 해야징
조심히 드르가 웅니~♥
그리고 웅니는 진짜 멋있는 사람이야 최고의 여성... 너무 멋있어(블로그 댓글을 확인하면 왜이러는지알것)
December 1, 2024 at 1:37 PM
헤헤 나도 앞으로 활용해봐야겠다
일정 끝내고 숨 돌리니 굿나잇이 되었어~
December 1, 2024 at 12:46 PM
December 1, 2024 at 1:33 AM
손을 뻗는 듯한 모양의 나무와 눈 맞은 장미.. 함께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단풍과 눈이 함께여서 놀라긴 했지만 아름답긴 아름다왔다
December 1, 2024 at 1:32 AM
첫눈 온 날 나니아 연대기 세계관 속에 들어온 것 같았던 풍경... 저도 쭉쭉 늘어나는 터키쉬 딜라이트 주세요
December 1, 2024 at 1:29 AM
웃을필요읍따~!
분위기를 망친 건 상대인데 왜 웅니가 웃어야 하눈 고야
정색으로 형벌을 내려랏!!
November 26, 2024 at 3:27 AM
첫 프사인 동숲 주민 카라멜은.. 상냥하고 예의 바르고 존댓말을 써서 가장 좋아한다.. 포켓캠프에서 처음 만난 친구이기도 하고.. 사진은 발렌타인 데이였나.. 그때 카라멜이 내게 선물을 주겠다고 요리를 하는 장면을 캡쳐한 거다!

그리고 머라그러나.. 저 배경은 22년 여름에 완전 즉흥적으로 간 정동진 해변에서 찍은 바다 사진임!
February 2, 2024 at 1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