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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o-dodo-po.bsky.social
25↑ _ 🎈🌟 / 🤖🍬(🤖) _ 한섭 / 비팔 🔔❌️ / I: 안경님 _ H: 스노드롭님
오고 싶을 때 오고 쉬고 싶을 때 쉽니다. 비정기적 활동.

日本語は翻訳機を使います。

익명 💌 https://spin-spin.com/Podo_dodo_po
🍇 https://profcard.info/u/2fTnFchrTobR7xn71219QICQ5Wm2
물흐르듯 자신을 적신 사랑이, 이제야 다시 생각해보면 결국 그건 운명이었음을 인정하는 🎈가 좋아. 당연했던 일상 하나하나에 🌟란 색채가 씌워지듯 이제는 둘이 함께가 당연해진 어느 날. 불현듯 그 사실을 깨닫고, 자각하고, 인정한 채 낮은 웃음을 흘리는 🎈가 좋아…….
January 3, 2026 at 12:01 PM
어떤 파생이어도, 어떤 AU여도 결국 둘이 만나 사랑하게 될 테니 이는 어쩌면 진짜 '운명'일지도 모르는 일이죠. 🎈와 🌟가 만나면. 만나게 된다면, 결국 둘은 사랑을 하게 될 거라는 운명……. 이런 걸 너무 좋아해서 클났네… 그치만 좋은 건 좋은 거니까요…….
January 3, 2026 at 12:00 PM
살짝 덧붙여서

만난 이상 서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 정말 좋은데, 이게 모든 파생에게까지 적용되는 걸 좋아해요. 만나지 않았다면 사랑하지 않았겠지만, 만난 이상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사람. 서로에게 끌리는 게 당연한 두 사람. 이건 정말, 운명 같은 거라…….
January 3, 2026 at 12:00 PM
어찌 됐든, 둘이 행복하면 좋겠어. 둘이 사랑하게 됐다는 그 사실을 '운명'처럼 받아들이면 좋겠어. 마주한 이상, 사랑하게 되는 게 참 당연한 운명이라 여기면 좋겠어. 그리고 그렇게 오래오래 행복하면 좋겠어……. 꼭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는 마냥. 훌쩍. 행복하렴 🎈🌟야…….
January 3, 2026 at 12:00 PM
운명에 따라 사랑해버렸으니. 사랑하게 되었으니.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도록 프러포즈하러 가는 🎈. 그날 저녁 똑같은 생각으로 반지 케이스 챙긴 🌟를 마주하며 둘이 크게 웃으면 좋겠네. 아니면 세카이에서 프러포즈 쇼를 하는 🌟를 보며 웃음을 터트리거나.
January 3, 2026 at 12:00 PM
🎈가 🌟를 사랑하지 않게 되는 순간 같은 건, 오지 않을 게 분명하니까……. 이 사랑을 운명으로 정의하고, 거기에 기뻐 웃음을 터트리는 🎈가 있으면, 정말정말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 기쁜 마음을 꾹꾹 누른 채, 서랍에서 반지 케이스를 챙기는 🎈도…….
January 3, 2026 at 12:00 PM
하지만 만난 이상. 만나게 되어 버린 이상. 🌟가 🎈를 찾아 옥상까지 올라온 그 순간. 🎈는 🌟를 사랑하게 되는 게 정해진 거야. 그런 운명이니까. 그렇다고 본인이 정의하면 좋겠어. 그랬을 거라고 확신하면 좋겠어. 오랜 시간 함께 사랑을 가꿔온 지금, 몇 번을 다시 생각해도
January 3, 2026 at 12:00 PM
🎈가 운명이라 느끼는 지점은 다름 아닌, '🌟를 만난 이상 널 사랑하게 될 수밖에 없었어.'라는 지점이었으면 해. 널 만나는 게 운명이었다는 게 아니라, 만난 이후 사랑하게 되는 게 운명이었다고……. 만나지 않았다면 사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 만나지 않는 세계가 있을지도 모르지.
January 3, 2026 at 12:00 PM
누군가는 운명을 벗어날 수 있는 실의 잣대라 이야기하지만, 또 누군가는 운명을 아름답고 선명하여 도망칠 수 없는 영원의 굴레라 표현하기도 했다. 🎈는 만약 이 사랑이 운명이라면 기꺼이,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이길 바랐다. 그게 조금 더 낭만적이고, 아름답지 않나.
January 3, 2026 at 12:00 PM
[루이츠카] 33.0403.0501.59 上

- 액터릴리 _ 성직자 × 악마
- 안경님과 둘이서 풀었던 썰이 너무 재밌어서! 허락 받고 가져옵니다.

- 주의 소재: 신성 모독, 성경의 자의적 해석, 고증 없이 멋대로 변경한 여러 종교적 설정

tobe.aladin.co.kr/n/543892
January 3, 2026 at 11:51 AM
[루이츠카] 33.0403.0501.59 上

- 액터릴리 _ 성직자 × 악마
- 안경님과 둘이서 풀었던 썰이 너무 재밌어서! 허락 받고 가져옵니다.

- 주의 소재: 신성 모독, 성경의 자의적 해석, 고증 없이 멋대로 변경한 여러 종교적 설정

tobe.aladin.co.kr/n/543892
January 1, 2026 at 10:38 AM
🎈🌟 / 가샤오니
bsky.app/profile/podo...
신나게 우산으로 공 빙빙 돌리는데 사람들이 자길 보기만 하면 자기 재주는 안 봐주고 도망간다며 시무룩해하는 오니쯔랑 오니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그 오니 보호 겸 인간과의 분리 겸 찾아간 가샤랑 해서 자기를 보고 안 도망친 인간은 네가 처음이라며 기뻐하며 이거저거 재주 보여주는 오니쯔
January 1, 2026 at 4:37 AM
🎈🌟 / 오니가 귀여워 ( 파생 여러개 )
bsky.app/profile/podo...
이 이 바보 신남 귀여움 깜찍이 오니는 뭐죠????
아니 세상에 진짜 이게 뭐지 ( P )
뿔에 붉은 리본은 무엇이며
뒤에 병아리 귀여워
January 1, 2026 at 4:36 AM
[루이츠카] 땜빵과 탈모와 이갈이의 상관관계

- 2025년 10월 디페에서 무료배포한 케모케모 파생 글입니다.
- 여러모로 언제든 제가 부끄러워질 시…… 이 글은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인간 루이츠카의 반려동물로 함께하는 케모케모 루이츠카 소재

tobe.aladin.co.kr/n/509483
December 31, 2025 at 11:27 AM
[루이츠카] 어느 연출가의 독점욕

- 오랜만에 원래의 두 사람이 보고 싶어졌어요.
- 공식이 동인보다 더해서 저는 공식이 못할 걸 하기로 했답니다 ( 농담 )

tobe.aladin.co.kr/n/430831
December 31, 2025 at 11:26 AM
[루이츠카] 빈 잔향의 여백

- 요원탐정 × 오메가버스
- 사랑하는 유자님💕께 드린 선물입니다.
- 오메가버스 특유의 페로몬과 둥지 설정이 좋아요! 좋은데…… 어려워……
- 전체적으로 15금……!

tobe.aladin.co.kr/n/390658
December 31, 2025 at 11:26 AM
[루이츠카] 무료 배포

- 2025 루이츠카 졸업 카페에서 무료 배포했던 글입니다.
- 역시 오프 행사는 즐겁네요… 카페에 뭔가 들고 갈 수 있었어서 기뻤답니다 🥰🥰

tobe.aladin.co.kr/n/380948
December 31, 2025 at 11:26 AM
[루이츠카] OOO에 흑마법 쓰지 마!

- 흑마기사 _ 어떤 욕망은 사람을──
- 천사님 두 분의 대화를 보다가 퍼뜩 생각나서 적어본 글이랍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천사님 두 분께 감사의 인사를…… 💕💕

tobe.aladin.co.kr/n/380939
December 31, 2025 at 11:26 AM
[루이츠카] Let me in

- 액터릴리 _ 나를 들여보내 줘.
- 할로윈에 올리려고 쓰기 시작한 건데 왜 빼빼로 데이가 지났지…….
- 여러모로 쓰면서 즐거웠답니다! 재밌었어요~ 😊😊

tobe.aladin.co.kr/n/380934
December 31, 2025 at 11:25 AM
[루이츠카] 自縛이라 하면

- 참모장교 _ 자박自縛 [명] 자기 스스로 자신을 옭아 묶음.
- 오늘은 뭔가 참모장교의 기분
- 개 수인 참모 × 인간 장교
- 참모장교

tobe.aladin.co.kr/n/380928
December 31, 2025 at 11:25 AM
[논cp / 텐마 家] 그건 분명 희망이라.

- 중학생 츠카사 위주 + 전체적으로 짧습니다.
- 텐마 남매를 정말 사랑해요. 아낄 수밖에 없는 아이들…….
- 공식이 소재 홀라당 가져가기 전에 미리미리 연성하는 버릇을…… 🤣🤣

tobe.aladin.co.kr/n/380868
December 31, 2025 at 11:25 AM
[루이츠카] 완벽한 고백을 위하여!

- 텐마 츠카사 편
- 제 4회 루이츠카 65분 전력 [ 망한 고백 ]을 주제로 쓴 글입니다.
- 왕 지각이지만 전력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츠카사 군의 회심의 고백 노트에 들어갈 문장을 함께 고민해주신 지인 분께 감사의 인사를~

tobe.aladin.co.kr/n/380865
December 31, 2025 at 11: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