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에서 이 앨범을 나는 익스페리멘탈 힙합의 정점이라고 불렀다
리드머와 이즘에서 호평을 받으며
(각 평점: 3.5/5, 4.5/5)그동안 쌓았던 김심야와 프랭크(FRNK)의 케미를 완전히 쏟아내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18거 1517은 가사 스토리텔링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했고
수작은 랩 스킬의 정점을 찍는 것 같았다
처음 필자도 xxx를 접했을 땐 비트가 난해하고 김심야 특유의 글씨를 꼬는 작사법으로 반감이 있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참뜻이 뭔가 좋았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듣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본진에서 이 앨범을 나는 익스페리멘탈 힙합의 정점이라고 불렀다
리드머와 이즘에서 호평을 받으며
(각 평점: 3.5/5, 4.5/5)그동안 쌓았던 김심야와 프랭크(FRNK)의 케미를 완전히 쏟아내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18거 1517은 가사 스토리텔링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했고
수작은 랩 스킬의 정점을 찍는 것 같았다
처음 필자도 xxx를 접했을 땐 비트가 난해하고 김심야 특유의 글씨를 꼬는 작사법으로 반감이 있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참뜻이 뭔가 좋았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듣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작년에 들었던 앨범 중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앨범을 꼽으라면 단연 BEIGE, 선전기술 X를 꼽는다.
처음 무엇보다 놀랐던 건 17곡이라는 많은 양의 트랙 수였다. 그렇다고 그 17트랙이 수준이 떨어진다? 그것도 아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은 트랙이라 하면
아무래도 25가 거론되지 않을 수 없는데
일렉트로닉한 비트에 오토튠을 잘 이용한게 두드러졌고 양홍원의 피쳐링 또한 곡에 잘 맞게 흘러갔지만 훅이 은근 엄청 꽂힌다
이 앨범으로써 키드밀리는 LIFE에서부터 온 슬럼프를 깨었다고 느껴졌다
작년에 들었던 앨범 중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앨범을 꼽으라면 단연 BEIGE, 선전기술 X를 꼽는다.
처음 무엇보다 놀랐던 건 17곡이라는 많은 양의 트랙 수였다. 그렇다고 그 17트랙이 수준이 떨어진다? 그것도 아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은 트랙이라 하면
아무래도 25가 거론되지 않을 수 없는데
일렉트로닉한 비트에 오토튠을 잘 이용한게 두드러졌고 양홍원의 피쳐링 또한 곡에 잘 맞게 흘러갔지만 훅이 은근 엄청 꽂힌다
이 앨범으로써 키드밀리는 LIFE에서부터 온 슬럼프를 깨었다고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