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banner
plankton.bsky.social
플랑크톤
@plankton.bsky.social
🙈see no evil | 🙊speak no evil | 🙉hear no evil
그리고 트위터때문에 하소연했더니 오늘도 제미나이가 체함.
내가 악마의 손을 가진건지 제미나이가 보기보다 허술한건지.
November 6, 2025 at 9:09 AM
어제 제미나이를 고장냈는데 (첨부 이미지 참조) 오늘은 트위터 계정 정지라니 ㅎㅎㅎㅎ 이틀 연타석으로 골이 아프다.
November 6, 2025 at 9:01 AM
때를 기다리고
싹을 틔워라
잎을 펼치고
꽃을 피우고
For The Future
#NOWPLAYnkton
May 29, 2025 at 2:06 PM
차가운 비를 맞아서 숨겨뒀던 아픔이 눈에서 흘러넘친다
네가 떠오르고는 사라져가는 오늘은 슬픈 화요일.
#NOWPLAYnkton
May 13, 2025 at 3:39 AM
날 깨워줘
이 가상은 환상보다 더한 형태로 변해가고 있어
그러니 내게 노래해줘
이 꿈은 맥동하고있지만 널 붙잡을수가 없는걸
#NOWPLAYnkton
May 3, 2025 at 6:14 PM
道はどこまででも続いてくよ。ずっと、ずっと、
いつかは多分それが見えなくなるとしても
その道は確かにここで我らを待っている。
#NOWPLAYnkton
April 27, 2025 at 9:35 PM
어느 누군가를 증오하지 않고도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내게 주소서.
#NOWPLAYnkton
April 27, 2025 at 2:24 PM
내가 꺼트린 등불로 처음 깨달은 슬픔이여
그대의 손, 그 목소리를 떠올리는 이런 나를 웃어넘겨줘
#NOWPLAYnkton
April 22, 2025 at 3:31 PM
삼가 아룁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써봅니다.
저는 어째선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혼자인것도 조금 익숙해졌습니다.
귀가길의 한밤중의 공원에 벚꽃이 만개해있어서 그대를 떠올리곤 합니다.

따듯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곧 봄의 폭풍이 오겠죠.
어지럽게 피어있지만 얼마 안가 져버릴 운명입니다.
그 점이 사랑과 퍽 닮아서, 언젠가의 우리들과 꼭 닮아서,
떠오를때마다 웃어버리고 맙니다.
#NOWPLAYnkton
April 19, 2025 at 5:56 AM
푸른 잔디와 진흙 그리고 잡초 사이에서 널 퍼내서
깊고 맑은 바다로 널 보내줄께
끝내줄거야, 내가 보증하지.
#NOWPLAYnkton
April 17, 2025 at 8:09 PM
다 같이 떠들어댈때도 곁눈질로 쳐다봤었어
눈치채줬으면 했는데 말야
눈이 마주치면 얼버무렸어
왜그랬을까
#NOWPLAYnkton
April 14, 2025 at 7:14 PM
네가 없어, 그뿐이야. 그 외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 빛나지 않는 별도 오늘 밤 정도는 쉬고싶나봐.
낡아서 버려진 텔레비젼의 깨진 화면같이 마음에 뚫린 구멍은 무엇으로 막아야 하지? 어떻게 막아야하는거야?
#NOWPLAYnkton
April 9, 2025 at 2:34 PM
GOODBYE
G O O D B Y E
 G O O D B Y E

I'm still be here with you

#NOWPLAYnkton
April 2, 2025 at 5:34 PM
내가 끝일까봐 두려워
너는 오판을 내리고 나는 욕망의 대본의 희생자가 되겠지
#NOWPLAYnkton
March 29, 2025 at 5:38 PM
눈 오는거 보고 "아니 분명 어제 그제만 해도 더웠는데... 날씨가 미쳤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기막히게도 bgm으로 발할라의 스노우폴이 나왔다
#NOWPLAYnkton
March 17, 2025 at 2:54 PM
언젠가는 잃어버릴것이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없는게 낫다고 겁쟁이가 되어버린다.
그렇지만 겁쟁이임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것이 강함이라고 변명해왔다.
#NOWPLAYnkton
March 13, 2025 at 3:42 PM
도망칠 장소를 바라는 태만도
말하자면 그래, 소리 없는 감상.
#NOWPLAYnkton
March 6, 2025 at 5:05 PM
여기에 있는것은 달과 별과 두사람을 감싸는 밤바람과 당신을 향한 마음뿐
#NOWPLAYnkton
March 4, 2025 at 7:27 PM
히이로가 곡을 쓰지 않고 타케후지가 드럼을 치지 않는 폴옵에 무슨 의미가 있나.............
큰 별이 하나 졌다.........
#NOWPLAYnkton
March 1, 2025 at 7:43 PM
난 아직 태어나지 않은줄만 알았는데 그들은 나를 억지로 끄집어내고 살아가도록 만들었어.
너에게 진실을 말해주려고 했지만 그들은 내 뇌를 잠그고 거짓말만 하도록 만들었지.
나를 최대한 많이 나눠주고싶었지만 아마도 나는 충분히 자라지 않았던 모양이야.

너를 구원하고 싶었어.
#NOWPLAYnkton
February 22, 2025 at 10:58 AM
마음의 불꽃에 불을 붙이고
내면의 악을 태우고 어두운 날을 뚫고 날아올라
마음의 불꽃에 불을 붙이고
모든 두려움을 뒤로 하고 혁명을 위해 점화하라
#NOWPLAYnkton
February 20, 2025 at 1:53 PM
춥지 않은 겨울이 오면 우리동네에 서커스가 와
꽃을 좋아하는 코끼리의 노래도, 불이 무서워서 죽고싶어하는 사자도,
기형의 당나귀도, 그림자놀이를 하는 아이도, 키가 큰 사회자랑 같이 와.
천장에 매달린 그네에서 웃고 웃으며
추락하는 그녀, 그날의 나.
#NOWPLAYnkton
February 16, 2025 at 5:20 AM
시부야 오전 5시, 혼자만의 거리
보랏빛 하늘에 콧노래를 흥얼거리다보면 오케스트라같은 기분이야
시시한 순간에 피어났다
멋진 아침이 피었다
#NOWPLAYnkton
February 11, 2025 at 8:48 AM
1월초부터 나를 괴롭혔던 문제의 음반(아래 노란색 앨범자켓) 드디어 도착했다
2만엔의 가치가 있냐고? 적어도 나는 여기 실린 한곡만으로도 가치 있는것같다🥲
February 11, 2025 at 6:57 AM
얼마나 멀리 떨어진거야? 언제부터 혼자인게 익숙해진거지?
거기서 울고있어봐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조금이라도 곁에 와줄수 있겠어? 바로 손을 잡아줄께.
#NOWPLAYnkton
February 4, 2025 at 5: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