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in the DarksideMage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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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in the DarksideMage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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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ven don't know what I am doing here
엄마가 밭일하는 동안 더운데도 나와서 보초 서던 네가 기억나. 헉헉대며 우리 먹는 밥이랑 간식 얻어먹고 싶어하던 소리와 눈빛. 머리만 까매서 너무나 특이하고 귀여운 별명이 많았지? 이젠 고통이 없는 그곳에서 평안하게 잘 있기를 기도할게.
August 5, 2024 at 2:58 AM
그리고 너는 멋진 임플란트를 받았고 의사쌤이 미국에 간다면 너의 멋진 이를 자랑할 수 있을거라고 농담했던것도 기억나.
내가 너도 미국으로 데리고 왔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너는 엄마의 강아지고 멀미가 심해서 데려올 수 없었어. 그리고 너는 이사간 화성집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냈으리리 생각해.
August 5, 2024 at 2: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