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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December 24, 2024 at 4:15 AM
며칠전엔 친구랑 작은 연주회에 다녀왔다
December 24, 2024 at 4:13 AM
December 9, 2024 at 12:30 AM
December 9, 2024 at 12:26 AM
December 9, 2024 at 12:23 AM
초당옥수수로 파스타도 말았지 ~
June 18, 2024 at 1:46 PM
여름!
June 18, 2024 at 1:46 PM
오랜만에 도시락!
June 18, 2024 at 1:43 PM
May 28, 2024 at 5:09 PM
할머니 모시고 돈까스 먹으러 다녀온거 🤍
May 28, 2024 at 5:08 PM
May 28, 2024 at 5:05 PM
May 28, 2024 at 5:01 PM
February 24, 2024 at 3:13 PM
집밥의 권위가 느껴지지
February 24, 2024 at 12:15 PM
원래 하던 공부 잠시 내려두고 가볍고 짧게 새 공부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넘 어렵다 연휴동안 후다닥 끝내줄게 난 천재만재니까
February 9, 2024 at 12:04 PM
아까 장보고 돌아오는 길 붕어빵도 사먹었지
February 9, 2024 at 12:01 PM
며칠 전에 좋은 소식이 있어서 가족들이랑 닷사이 마셨다 가볍고 향이 좋고 술술 넘어가 대신 커피가 똑 떨어저버렸다 같이 먹을 과자는 산처럼 쌓여있는데!
February 9, 2024 at 12:00 PM
이거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어 그래서 이따가 또 끓일거야 계란도 미리 삶아놨어 잘했지
February 8, 2024 at 9:02 AM
지난 주말의 기록
February 8, 2024 at 8:58 AM
October 6, 2023 at 1:19 PM
이번 연휴에 유난히 손 많이 가는 일들을 부러 만들고 붙잡고 있었어 그래서 며칠 시간을 휘리릭 흘려보냈다 나쁜 생각도 별로 안하고 무엇보다 간만에 요리를 많이 했어 그게 제일 좋아
October 1, 2023 at 5:00 PM
내일 눈 뜨자마자 내려가서 짐 풀고 한김 더 끓일거야 속껍질을 벗겨내서 부서질가봐 거즈로 감았는데 정석대로면 7일간 60도를 유지해서 끓여줘야 한다고
October 1, 2023 at 4:57 PM
이만큼 했어 마롱글라세 만들기
October 1, 2023 at 4:53 PM
주말 아침 딸기모닝
September 23, 2023 at 3: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