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감정 때문에 집에 돌아가는걸 포기하게 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운 김솔음
그리고 그 감정 때문에 집에 돌아가는걸 포기하게 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운 김솔음
서로 되게 좀 멘붕..할 것 같은데 특히 김솔음이...
최: 차카니인것 같긴 한데 일단은 스파이인데? 게다가 제 운명의 상대는 네임에 아무 생각없고 남일로 생각함
솔: 나 집에 가야하는데? 게다가 나는 이쪽 사람도 아닌데 대체 왜? 왜? 직장선배 이름이 왜 나한테. 애초에 최요원은 어탐기 '등장인물'인데? 거기다가 나 지금 재관국에 스파이로 잠입 중이고 조만간 떠야하는데 그 소속의 사람이 내 네임이라고?
서로 되게 좀 멘붕..할 것 같은데 특히 김솔음이...
최: 차카니인것 같긴 한데 일단은 스파이인데? 게다가 제 운명의 상대는 네임에 아무 생각없고 남일로 생각함
솔: 나 집에 가야하는데? 게다가 나는 이쪽 사람도 아닌데 대체 왜? 왜? 직장선배 이름이 왜 나한테. 애초에 최요원은 어탐기 '등장인물'인데? 거기다가 나 지금 재관국에 스파이로 잠입 중이고 조만간 떠야하는데 그 소속의 사람이 내 네임이라고?
괴담진입 때와 같은 성한 모습일지 언제 나왔을지는 나도 모르지만
알아서 잘 했을거라고 믿어~(이딴발언
하지만?
그걸 모르는 류&최 입장은 다르죠?
속이 타들어가겠지..
(언젠가 다음 괴담에서 만나길바라^_^)
괴담진입 때와 같은 성한 모습일지 언제 나왔을지는 나도 모르지만
알아서 잘 했을거라고 믿어~(이딴발언
하지만?
그걸 모르는 류&최 입장은 다르죠?
속이 타들어가겠지..
(언젠가 다음 괴담에서 만나길바라^_^)
그리고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분명 방금 전 괴담에서 노루에게 총을 맞아 죽은 제 후배가 보이네
재관,아?
정신이 드십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지 상황 파악을 하고, 시민도 무사히 빠져나갔다는 것도 확인 후 '죽어서 괴담에서 탈출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둘
그런데,
그러면
노루는?
괴담에서 탈출하는 방법이 '괴담 속에서의 죽음'이었다면 더이상 탄환이 남지 않는 총과 괴담에 남겨진 그 애는?
그리고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분명 방금 전 괴담에서 노루에게 총을 맞아 죽은 제 후배가 보이네
재관,아?
정신이 드십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지 상황 파악을 하고, 시민도 무사히 빠져나갔다는 것도 확인 후 '죽어서 괴담에서 탈출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둘
그런데,
그러면
노루는?
괴담에서 탈출하는 방법이 '괴담 속에서의 죽음'이었다면 더이상 탄환이 남지 않는 총과 괴담에 남겨진 그 애는?
세 구의 시체를 뒤로하고 노루가 류&최에게도 총구를 겨누면 둘 다 일그러진 얼굴로 이를 악물듯
최가 뭐라고 빈정거려도 들은체도 안하고 류를 쏘면 진짜 노루씨를 죽일듯이 바라볼것같은데.
"자,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해볼까요."
하면서 방아쇠를 당기는 노루
저 망할 가면 때문에 표정이 보이지도 않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으려나
탕 소리와 함께 최요원이 앉아있던 의자도 뒤로 넘어가고..
동시에 괴담에서 탈출하고 현실에서 깨어나는 최 요원
세 구의 시체를 뒤로하고 노루가 류&최에게도 총구를 겨누면 둘 다 일그러진 얼굴로 이를 악물듯
최가 뭐라고 빈정거려도 들은체도 안하고 류를 쏘면 진짜 노루씨를 죽일듯이 바라볼것같은데.
"자,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해볼까요."
하면서 방아쇠를 당기는 노루
저 망할 가면 때문에 표정이 보이지도 않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으려나
탕 소리와 함께 최요원이 앉아있던 의자도 뒤로 넘어가고..
동시에 괴담에서 탈출하고 현실에서 깨어나는 최 요원
포도였다가 백주사로 복귀했다 치고..
괴담에서 우연히 마주친 최&류와 노루씨. 그리고 휘말린 시민 셋.
여섯개의 총알을 넣을 수 있는 리볼버에는 단 하나의 총알만 들어있는, 김솔음은 알고있는 괴담
이 자식 '백일몽'의 노루 주임으로 연기하면서 시민도 류도 최도 죽게 내버려두는 척 괴담에서 탈출 시킬 생각이나 하겠지..
이걸 모르는 류&최는 시민에게 가차없이 총을 쏘는 노루씨 보면서 인어 괴담 때 더 찾아보자고 울먹이던 포도가 맞나 다시 한 번 배신감 느끼고
포도였다가 백주사로 복귀했다 치고..
괴담에서 우연히 마주친 최&류와 노루씨. 그리고 휘말린 시민 셋.
여섯개의 총알을 넣을 수 있는 리볼버에는 단 하나의 총알만 들어있는, 김솔음은 알고있는 괴담
이 자식 '백일몽'의 노루 주임으로 연기하면서 시민도 류도 최도 죽게 내버려두는 척 괴담에서 탈출 시킬 생각이나 하겠지..
이걸 모르는 류&최는 시민에게 가차없이 총을 쏘는 노루씨 보면서 인어 괴담 때 더 찾아보자고 울먹이던 포도가 맞나 다시 한 번 배신감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