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사
pandemoniac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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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moniac3.bsky.social
우유 물 없이 고구마 먹는 사람은 조용히 하길
아니
하 김치볶음밥에 김치 올려 먹는 사람 쉿
초콜릿 먹는데 우유가 없으면

하..............
콘마요에서 콘을 뺀 니낌이라고
하;
초콜릿 먹는데 우유가 왜 필요하지?
홍초 소주는 아름답다 ,,,
곱창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렷음
방토 가져오길 잘햇다고 생각해
근데 진짜로 우유가 없이 초콜릿을 어떻게 먹는 거야
January 10, 2026 at 3:23 AM
나 이현진이 좋다
정말 아름다운 피터슨이야 ,,,
January 9, 2026 at 11:55 AM
구라 아니냐? 이 겨울에 밖에 나가야 한다니
구라인 게 분명하다 ...
하지만 곱창을 먹을 거니까
좋긴 한데
하지만...
January 9, 2026 at 10:43 AM
집필순으로 봐야겟다 ... 작가가 어떻게 이런 대작을 쓰게 됏는지 변천사를 확인해야겟다
January 7, 2026 at 5:15 PM
광마회귀 다 봣어 ... 유진성 월드 입문할 건데 집필순으로 볼지 시대순으로 볼지 개큰 고민이 됨 하 걍 재밋는 거부터 보라는데 ... 검비달 켯는데 2화 중간밖에 안 봣는데 벌써 재미가 느껴져서
나는 큰일낫다 ...
유진성 문체가 좋다 ...
January 7, 2026 at 4:59 PM
잼얘 하고 싶어 하지만 재미없는 것들뿐인 이 세상
그림을 그려야 할 텐데 ... 나 한 그림 진득하기 잡고 잇는 거 정말 안 좋아하는 듯 큰일이다
음악을 하고 싶어 동아리에 들어야 할까 ... 음악 어쩌고 모임 같은 거 없을까 ... 힝힝
January 6, 2026 at 6:00 AM
잠을 자야겟는가,,, 잠을? 잠을 안 자도 되거나 잠만 자는 신체가 되고 싶다고 8년 이상 생각을 햇던 것 같다 잠자는 시간이 아쉬운 동시에 잠을 자면 늘 꿈을 꾸고 사고 회로가 잘 돌아가지 않아 우울함을 크게 느낄 겨를이 없단 것
이명이 영\~ 원 할 것만 같아 중이염이 걸렷던 뒤로 ,,
요즘 이슈: 기억력 개같이 감퇴 심각한 수준 옛날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상당히 잘햇는데 지금 기억들이 안 나고 잇다니까 누구랑 뭘 햇는지도 ㄱ억 못함 바보가되
January 2, 2026 at 9:34 PM
그러나 노력하지 않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은 정말 이기적인 자세일지도 모른다
January 2, 2026 at 9:29 PM
그러니까 ,,, 내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앗기 때문에 이제 업보의 시간이 왓다는 게 정말 거짓말 같구나 그러나 사람들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 걸까,,, 나는 작품들을 여럿 봣을 뿐인데 시간이 남지 않고 ,,, 근데 서람들은 일도 한다는 거잖아 8시간씩
그리고 나도 이제 일을 해야 한다는 거잖아
특허도 알아보고 폴리텍 대학도 알아 봐야하는 거잖아 ,,,
그러나 이것이 자영업이란 거잖아!!!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살고 싶어서
하고 싶은 걸 하며 사는 삶 ,,, 그러나 그럴 수 없다 하기 싫은 걸 해야 하는
January 2, 2026 at 9:26 PM
낼 10시에 병우ㅗㄴ 갓다가 11시에 피 뽑고 12시에 집 와서 개산책 가야겟다
January 1, 2026 at 12:31 PM
엉떵하냐고
내 나이가 너무 버겁다고 벌써 버거우면 앞으로 어떵게 할 건데 !!!
죽으면 되
이런 Tlqkf 당구 괜히 해서 정신병만 얻음
좋앗던 기억이 1나도 없음 미친
도망친 곳에 낙원이 정말 없다 낙원은 스스로 찾아서 나아가야 갈 수 있고 절망으로부터 도망쳐 봐야 그것은 벼랑 끝에 몰린 어쩌고로 ... 나는 고로 추락하게 되는 것이다아앙ㅇ 흐아아악
December 30, 2025 at 2:48 AM
정신병이 낫지 않아... ㅜㅜㅜ 이 상태로 대체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 거냐 나에게도 우울하지 않은 상태가 잇엇다 ... 초등학생 때의 일이엇다 삼 학년? 사 핟년까진 괜찮앗던 거 같은데 ... 걍 아무 걱정 안 하고 사는 멍충이엿던 듯해 ... 그러나 걱정은 의미가 없고 대비를 해야 ... 바보 멍충이
멍충.
멍충멍충...
December 30, 2025 at 2:45 AM
내 방 청소를 해야겟다고 냉장고 청소를 해야겟다고 한 달 정도 다짐햇음
냉장고 청소 좀 도와 주라고 동생한테 빌엇는데 안 해 줌
비위가 너무 약해졋어요 내장이 약해졋어요 ㅜ.ㅜ 속이 안 좋음 걍 생각만 해도
December 30, 2025 at 2:35 AM
외투는 한 벌만 입을 수 있어 인간은 집을 지어야 해 그러나 집 짓는 게 어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야? 나는 더 많은 사람과 운명을 분배해야 함을 깨달았다 각자의 집을 짓는 것보다 둘의 집을 짓는 품이 덜 들겠지 내가 바란 이상이 되진 않겠으나 무너지지 않을 견고함이 조금이라도 개선됨에 우리는 안주하며 살아야한다 그래야 행복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다 너무 멀리를 보려 하지 말고 나는 별보다 달을 사랑하기로 했고⋯ 별을 하늘에 달았던 것에 후회한 적이 많다
December 30, 2025 at 2:31 AM
영원이란 건 늘 그러지 않아도 되는 구간에서만 존재했다 가령 내가 그린 행복은 산산이 으스러진 채 돌아올 리 없다는 것이⋯ ⋯. 케케묵은 것들을 버리고 새로 쌓아올린 그림들로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온전히도 바라지 않고 조금이라도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을 신성화하는 작업을 멈추고 지금껏 써 내려온 성전을 찢어 종이로 된 집을 짓는다면 그러면 안주할 수 있을까 어떤 자연재해는 염두에 두지 말아야 한다 폭우와 폭풍 태풍⋯ 한파를 홀로 견디는 법을 모른다 그것이 가능하긴 한 건지 서서히 무너진다 낡은 외투를 버리지 못한 채
December 30, 2025 at 2:19 AM
알 수 없는 기분과 상념에 빠지고는 해 겨울은 사람을 우울케 하기 좋은 계절이고 또 여름은 사람을 쉽게 화나게 해서 나는 곧 어느 장단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계절이 자꾸 변화하는 순간은 더욱 최악이었다 온도로 느낄 수 있는 모든 우울이 하루가 멀다 하고 부쩍부쩍 내게 찾아오고는 했다 아! 불변의 진리는 없음을 이렇게까지 실감하지 않아도 되는데. 하루 종일 집 밖에 있어도 좋은 곳에 살고 싶어
December 30, 2025 at 2:06 AM
강아지 콧구멍이 하트인 건에 대하여 ...
December 29, 2025 at 6:31 AM
어제 서울 하늘 맑음
December 26, 2025 at 3:18 AM
호두호두파이
December 24, 2025 at 3:52 PM
엄미새 출동 중
December 24, 2025 at 4:25 AM
나는 자벌레랑 대벌레를 헷갈렷던 거야 어제
December 21, 2025 at 2:31 AM
결과가 좋다면 과정은 무시돼도 좋은가?
December 19, 2025 at 2:40 PM
요즘 의식과 영혼이란 무엇인가 생각 중
의식이란 건 전기적 신호와 호르몬에 좌우되는
감정이라고 일컫는 류의 대부분은 학습의 결과가 아닐까 태중에 잇으면서 엄마핮테사 오는 영양소나 심리적 머시기에 의한 호르몬의 영향 신체적 변화 어쩌고에 따른 저쩌고 그리고 부모로부터 갖고 태어나는 유전적 기질
우울증이 세로토닌 분비 장애라고 들엇는데
인간은 대체 뭐냔 말이야 왜 이러케 고통을 받는 것이냐 살아잇기 때문에
삶의 중단응 고통의 종결을 가져오는가 그러나 인간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변화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서
December 19, 2025 at 2:39 PM
캄브리아기 대폭발로 인해 종의 분류가 늘어낫고 지금의 역계문강목과속종의 틀이 되엇다 단세포 생물이 왜 다세포로 바뀌엇지 유전적 변이 돌연변이가 생기면서 좀 더 다기능을 가진 세포의 군집이 되어 군집끼리 상호작용을 하는 생물로 진화햇고,, 고등한 지능의 생물이 자연선택됏다,, 의식은 어디에서 생기는가? 단세포 생물은 의식이 잇는가? 의식은 뇌를 가진 생물의 전유물인가? 에너지원 섭취와 대사를 통한 화학적 작용의 연속일 텐데 의식은 왜 존재하는가 왜 인간은 실제로 만질 수 없는 것들을 존재한다고 믿을 수 잇는가 ,, 영원은 무엇인가
December 19, 2025 at 2:30 PM
블스는 api제한이 없는 거냐?! 그럼 5만년.전 트윗도 볼 수 잇는 거냐?!!
December 19, 2025 at 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