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발더게3, 프롬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등등
본체는 육육
그 와중에- 발더스 게이트의 영웅이 비참하게 죽었다는 소문을 대충 끄적여놓은 멍청한 일간지가 섞여있었고, 그건 결국 하루종일 파쇄기에서 갈기갈기 찢기고야 말았다.
그 와중에- 발더스 게이트의 영웅이 비참하게 죽었다는 소문을 대충 끄적여놓은 멍청한 일간지가 섞여있었고, 그건 결국 하루종일 파쇄기에서 갈기갈기 찢기고야 말았다.
그는 마지막 순간 아주 변덕스럽게도 이 도시를 완전히 휘어잡아 통치하지는 않기로 마음을 바꾸었지만, 하늘을 부유하는 뇌를 추락시키는데에 일조한 그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얻는데는
그는 마지막 순간 아주 변덕스럽게도 이 도시를 완전히 휘어잡아 통치하지는 않기로 마음을 바꾸었지만, 하늘을 부유하는 뇌를 추락시키는데에 일조한 그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얻는데는
(잠깐!포이즌힐이란? 독 상태이상에 걸리면 턴마다 자힐을 하는 버섯모만의 특성이다)
날 걱정끼치지 않으려고 계속 스스로 독을 치료함...
그걸 보는 나:
(잠깐!포이즌힐이란? 독 상태이상에 걸리면 턴마다 자힐을 하는 버섯모만의 특성이다)
날 걱정끼치지 않으려고 계속 스스로 독을 치료함...
그걸 보는 나:
제스트는 또 같은 선택을 할 것 같음
힘에대한 갈망이든 뭐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충족할 수 없는 삶이란게
제스트에겐 너무 끔찍하고 최악인 일이라서
제 앞에 선게 복수와 힘에 눈이 먼 아스타리온이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이를 도와야한다는 강한 의무감을 느낌
이번에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제스트는 또 같은 선택을 할 것 같음
힘에대한 갈망이든 뭐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충족할 수 없는 삶이란게
제스트에겐 너무 끔찍하고 최악인 일이라서
제 앞에 선게 복수와 힘에 눈이 먼 아스타리온이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이를 도와야한다는 강한 의무감을 느낌
이번에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분노하고 황당하고 배신당한것같고
배신한 사람은 없는데 배신당한 사람만 둘이라던 말이 계속 생각나서 울보가됨자꾸
으아아아앙
근데또, 제스트가 아타에게 뭐라할 수 없는것이
다 자신이 도와줘서
다 자기가 저지른 일이고
다 자신이 선택을 종용했기때문에
누구를 원망할수조차 없는 그런 답답하고 꽉막히고 숨막히고 억울하고 끔찍한
이것이 수천명의 목숨을 희생한 대가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듯
분노하고 황당하고 배신당한것같고
배신한 사람은 없는데 배신당한 사람만 둘이라던 말이 계속 생각나서 울보가됨자꾸
으아아아앙
근데또, 제스트가 아타에게 뭐라할 수 없는것이
다 자신이 도와줘서
다 자기가 저지른 일이고
다 자신이 선택을 종용했기때문에
누구를 원망할수조차 없는 그런 답답하고 꽉막히고 숨막히고 억울하고 끔찍한
이것이 수천명의 목숨을 희생한 대가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듯
훗 ........
나아직 게임 푸키먼밖에 못햄 ,
너무 슬펌.
훗 ........
나아직 게임 푸키먼밖에 못햄 ,
너무 슬펌.
역시 꺼림칙한 녀석... 같은 감상도 든다
역시 꺼림칙한 녀석... 같은 감상도 든다
일단 탱커라는것에 한번놀라고
암기라는 것에 두번놀라고
시구르드는 맛있으니까 딱히 안놀램 ㅎㅎ
탱커의세계에온것을환영
일단 탱커라는것에 한번놀라고
암기라는 것에 두번놀라고
시구르드는 맛있으니까 딱히 안놀램 ㅎㅎ
탱커의세계에온것을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