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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0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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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섯개의 시선-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20260207 841/1000

부산은 매번 영화제 때문에 왔는데 다른 일로 왔다가 센텀에서 시간이 비어서 도서관에서 dvd로 빌려서 보았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는데 실화기반의 네팔 이주노동자에 대한 이야기였고 내용도 충격적이면서 연출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February 7, 2026 at 8:45 AM
6. 타락천사
20260201 840/1000
올해 홍콩에 갈 예정이라 왕가위 영화를 보았는데 난 왕가위 영화가 너무 어렵다...
February 1, 2026 at 11:48 AM
5. 아바타: 불과 재
260118 839/1000
3d 안 좋아하지만 3시간이 넘는 영화라 리클라이너를 포기할수 없었다. 바랑과 망콴족 첫등장을 보고 기대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바랑의 쓰임새가 아쉬웠다. 그리고 온갖 vfx를 사용해도 조 샐다나의 연기는 진짜 돋보이구나 느낌. 나쁘진 않았지만 전작들에 비하면 어딘가 전체적으로 아쉬움
January 19, 2026 at 2:53 AM
4. 누벨바그 - 리처드 링클레이터
260117 838/1000
사실 누벨바그 영화는 거의 안 봐서 잘 모르는데 거의 유일하게 본 영화가 <네 멋대로 해라>였다. 영화만 봤지 비하인드는 몰랐다. 자유분방했을 <네 멋대로 해라>달리 <누벨바그>는 반대의 현장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안 본 누벨바그 영화들도 천천히 봐야겠다. 그리고 진세버그 배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요즘 바빠서 영화관에 못갔는데 억지로 시간내서 영화관 가길 잘했다. 오티티로 봤으면 너무 아쉬웠을 영화
January 17, 2026 at 11:53 AM
3. 그린 나이트 - 데이빗 로워리
260110 837/1000
해당 소재에 대한 사전지식이 0에 가까운편인데도 재미있게 보았다. 사람들 마다 해석이 갈리는 듯 하지만 어느쪽으로 해석해도 매력있는듯. 마지막 20여분은 정말 좋았다. 게임 한 판 하는 느낌도 들었다. 크리스마스에 봤으면 더 좋았을듯하다.
January 11, 2026 at 10:29 AM
2. 파워 오브 도그 - 제인 캠피온
260103 836/1000
사전 정보 없이보았고 내가 대충 생각한 내용이랑 정반대인 영화였다. 사실 중반부터는 결말이 예상가긴했지만 지루하지 않게 잘 봤다. 특히 배우들 연기랑 음악이 좋았다. 오랜만에 원작이 궁금해지는 영화였고 시간되면 읽어봐야지
January 3, 2026 at 11:13 PM
1. 아이리시맨 - 마틴 스콜세지
260101 835/1000
유명한 건 알았지만 3시간 2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때문에 미루다 봤는데 나에겐 과거시점들이 너무 지루했고 후반부가 좋긴했는데 이미 지친상태로 봐서 넘 힘들었다. 생각해보면 택시드라이버도 더 울프 오브 월 스 트리트도 나에겐 그냥 그랬다 감독님이랑 안 맞는듯 ㅋㅋ ㅠㅠ
January 2, 2026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