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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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나이먹고 볼살이 점점 빠져서..약간 오로치마루처럼 됨..
January 30, 2026 at 12:12 PM
바스키아전 결국 봤음 음 이것저것 생각해볼만한 그림들도 있었고 이해못할 그림들도 있었고…천재? 의문이었다가 마지막즈음엔 음 발버둥치는 미친사람(positive)정도로 생각이 들었음. 천재과인듯. 자화상이 꽤 마음에 들었음.
November 23, 2025 at 8:59 AM
아침에 '헤어지는날 여자친구가 울면서 적어준 편지에 있던 시가 시간이 지나도 맴돌아 무슨시인지 궁금해하는 사연의 짤'로 우연히 보게된 구절인데, 헤어졌던 화자와 시인의 글을 써내려간 그 순간의 심정이 와닿아서 한참을 곱씹어 읽어보았다.
August 12, 2025 at 12:58 AM
July 10, 2025 at 7:08 AM
그리고 옆집 새로 이사오신분은 그나마 상식적인 분이신것같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July 7, 2025 at 10:31 AM
온도 인생 어디든 적용되는.
June 30, 2025 at 2:38 PM
June 16, 2025 at 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