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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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하솜/호시히나/오사수아

인장-@4pHFizO
같이 사는 지헌하솜. 근데 새벽에 목말라서 깼는데 옆에 지헌이 없음. 그래서 눈 비비면서 방 나감.
-흐암..., 오빠...
오독..오독...
-...? 뭐해?
톡톡 어깨 두드리는데 민지헌 화들짝 놀라서 뒤돌아보니까 당근 먹고 있음.
그 순간 하솜이 머릿속에는 ...돼지토끼..? 이런 생각이 들겠지ㅋㅋㅋㅋ
June 27, 2025 at 4:12 AM
-아,움..그,,하솜아 그러니까
당황해서 먹던 당근 식탁에 떨군 지헌이.. 그리고 그거 집어서 다시 입에 넣어주는 하솜이까지..너무 귀엽다
June 27, 2025 at 4:11 AM
-사무~
-오야.
-오사무
-배고프나?
-아니요오
한가로운 주말 미야네 주먹밥에서 빈둥거리면서 놀고 있는 둘. 주방이 바로 보이는 곳에 앉아서 사무,사아무- 하고 계속 불러대는 수아가 귀여워서 오사무도 계속 반응해줄것같다.
June 26, 2025 at 11:01 PM
배우는 왜 일반인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1
bsky.app/profile/otom...
사실 일반인이랑 배우는 만나기 힘들겠지. 근데 하솜이랑 지헌이는 그런 의미에서 특이한 경우일듯. 작은 골목길 조그마한 카페. 작은 조명이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곳일듯. 사람도 적당하고 커피도, 디저트도 괜찮은 곳이라서 단골들은 많이 곳이겠지.
June 24, 2025 at 2:05 PM
June 24, 2025 at 2:03 PM
조용하고, 사람도 한두명. 그리고..기분나쁜것도 없고. 이렇게 편한건 오랜만이겠지.
-아, 어서오세요!
단발머리에 앞치마를 입고, 화사하게 웃는 하솜이었을듯. 그게 이 둘의 첫만남이었을 것 같다.
June 24, 2025 at 2:03 PM
근데 왜 지헌이랑 만나게 됐냐면.. 사실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었는데 매일 가던 커피집이 문을 닫아서, 그래서 일단 아무곳이나 들어간거였을듯.
June 24, 2025 at 2:03 PM
한국인은 밥심인데 주먹밥도 밥이지
June 24, 2025 at 12:54 PM
3부대 부대장님 연애하신다더라
June 24, 2025 at 12:54 PM
천만 배우랑 일반인이랑 연애하는 거 볼 사람?
June 24, 2025 at 1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