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
oteckk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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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eckku.bsky.social
오타쿠는 하고싶은거만 해
생각정리도 끝냈고 하고싶은 말도 다 햇으니 이제 진짜 신경 안 쓸거임 님도 이제 그만 저한테 신경 좀 끄시고 그럴시간에 좋아하는거나 한번 더 보시길.....
October 24, 2025 at 6:16 AM
근데 진짜...
내가 말을 지어낸다고 쌍욕한게 정말 비겁함의 화룡정점을 찍는 거 같음...
네 그러려고 익명으로 괴롭히신거니 당연히 본인이 한 짓이 아니고 제가 말을 지어내는거겠죠...
근데 제가 말을 지어낸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제가 하는 말에 반응을 하시면 안되죠 저희는 그 이후에 어떠한 접점도 없었는데 내가 하는 말에 반응을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이 저지른 모든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라는걸 정말 모르시느건지 저느 거리낄게 없어서 닉걸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잇지만 님은 그러지도 못하시잖아요.........
October 24, 2025 at 3:11 AM
생각을 해봣는데....
역시 내 잘못은 아닌 듯...
내가 먼 해를 끼친것도 아닌데 본인 감정은 스스로 알아서 다스려야 하느거 아닌지.......
내 행동때문에 서운해할수는 잇겠지만(아니근데 나느 이상태가 되면 열라 징징대고 마이너스 기운을 발산해대서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외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괜찮아질때까지 잠수 타는건데ㅠ) 그걸 빌미로 사람을 괴롭히면 그건 역시 걍 인성에 문제가 잇는거죠...................
October 22, 2025 at 7:49 AM
일어난다고 딱히 뭘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어나봣습니다(ㅋ


October 12, 2025 at 5:11 AM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무언가가 잇다는건 정말 소중한 일이야....
October 11, 2025 at 3:39 AM
나는 같은 상황에 처해도 걍 그러를 그러시군요...하며 넘기는 인간이라 대체 왜 그렇게까지 화가 나서 날 괴롭혔는지 몰겟
October 9, 2025 at 7:04 PM
그치만 역시 상태가 이정도로 맛이 갔으면 쉬는게 맞다....
드러누움....
October 9, 2025 at 5:33 PM
이럴땐 아예 푹 쉬어야 하는데 자꾸 오타쿠질이 하고싶어서 괴로운 오타쿠 됨
October 9, 2025 at 5:24 PM
나를 상처 줄 수 잇는건 나 뿐이다 하며 살기<는 성공한 것 같은데 지금 저를 너무 줘패고 계신다고요
October 5, 2025 at 1:47 PM
옛날에는 한번 기분이 다운되면 몇 날 며칠을 하루종일 우울해 하며 보냇는데 지금은 다울엇니?그럼 이제 좋아하는거 보고 행복해지자^_____^<이걸진자잘하게됨
October 3, 2025 at 8: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