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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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onwooju.bsky.social
부산.남자.180cm.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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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블이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감정과 본능에 솔직하며 또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여성이 매력적이라 느껴진다.
한장의 사진일 수도, 짧거나 긴 문장일 수도 있는 그 표현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은밀한 활력이 된다.

#일상생각 #섹블
새해가 밝았네요.
다들 복 많이 많이 박..받으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음란한 문화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섹블 #부산
January 2, 2026 at 3:15 AM
섹스가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나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반드시 필요한 요소란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곤란한 점은 경력(?)이 쌓이면 섹스라는 행위가 단순히 삽입을 하고 사정을 하는 행위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정을 위한 행위는 자위가👍) 취향, 성향, 배덕감 등 도파민에 젖으면 탈출이 힘들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 은밀하고 아랫배가 욱신해지는 욕망을 오롯이 함께 즐길 이가 잘 없다는 사실.
바쁘고 치열한 현생이지만 섹블을 놓을 수 없는 이유인 것 같다.

#주저리주저리
#섹블
December 5, 2025 at 5:10 AM
이번주 요약.
처음엔 보이는데로 생각대로 맞춰져서 재밌었으나,
깜깜한 빈 공간의 조각을 어떻게 맞추나 포기했다가,
그래도 시작했으니 방법을 궁리하고,
에잇 때려쳐 했다가,
맞는 자리에 딱딱 들어가는 조각이 주는 쾌감에 결국.

#욕망의조각들
#같이맞춰볼래요?
#풉
#섹블
November 26, 2025 at 1:00 AM
여름옷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
올 해 안입은거 무조건 버린다! 했는데.
혹시 입지 않을까? 이건 한번 입은건데..
하면서 계속 집착중 🤔
November 7, 2025 at 9:34 AM
추운건 싫지만 찬 바람은 좋아하는 편.
벌써부터 크리마스 장식들이 길거리에 반짝이다니, 다들 부지런하다.
얼마 안남은 2025년, 다들 뜨겁게 보내기를🙏

#코끝에겨울
#섹블
November 3, 2025 at 8:07 AM
큰 사람이 워낙 많아서 내놓기 부끄럽지만
15cm 굵기가 굵고 강직도가 좋다는
자궁에 근접하지만 아프지 않은 딱 좋은 사이즈라는
15분, 30분, 1시간, 2시간 원하는 만큼 조절 가능한
애무에 진심이어 좋다는
등의 위로에 힘입어 살짝 공개🫣

#3시간은다시못하겠다힘들어
#섹블
October 29, 2025 at 1:47 AM
각자 성섹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상대방이 만족하는 모습에 도파민이 터지는 편이다.
서로에게 집중하고 자극에 자극을 더하며 갈망하던 순간에 다다른 상대를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감정은 뇌르가즘이라 할만큼의 큰 쾌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이 세계에 더 매력을 느끼는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건 만인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앞에서만 보이는 은밀한 모습이겠지.

#생각
#섹블
October 28, 2025 at 1:41 AM
이 세계를 알기 전에는 야동이나 야설, 야한 만화에서 보던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취향(?)이 만들어진 것 같다.
하지만 그건 남들의 상상을 참고한 나만의 상상이었을 뿐.
이곳에는 다양한 SM성향들 스와핑을 하는 부부와 커플, 네토, 네토리, 래즈, 게이 등등 현실에서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이 실존한다.
섹스라는 요리 위에 다양하게 올려지는 소스들처럼 취향의 차이가 있을뿐, 범죄가 아닌 이상 잘못된 것은 없다는 생각이다.
이런 정보들은 접하고 교류하며 자신의 것을 찾을 수 있다는건, 대단한 복인것 같다.

#생각 #섹블
October 20, 2025 at 8:33 AM
한 5년쯤 됬나.
꾸준히 왁싱을 하는 편이다. 깔끔한 것에 대한 내 만족도 있지만, 같이 왁싱을 한 상대와의 관계는 콘돔을 착용한 것과 안한 것 만큼의 감도 차이가 있고
무엇보다 보기에 좋다.

#내생각
#섹블
October 18, 2025 at 4:26 AM
연휴동안 마음것 먹고 놀았더니 배가..
운동가야되는데..를 58000번째 생각중.

#진짜가야되는데
#섹블
October 14, 2025 at 4:26 AM
손톱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아파서 완전 바짝 깎지는 못하지만, 약속이 있는 날에는 콧털과 손톱은 꼭 정리하고 집을 나선다.

#부산 #섹블
October 12, 2025 at 4:13 AM
섹블이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감정과 본능에 솔직하며 또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여성이 매력적이라 느껴진다.
한장의 사진일 수도, 짧거나 긴 문장일 수도 있는 그 표현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은밀한 활력이 된다.

#일상생각 #섹블
October 6, 2025 at 3:50 AM